40년이나 운영 됨미군인 성매매 목적으로 만듬 반강제로 동원하여 탈출한 여성 잡아오고 매일 엄청난 약을 먹이고 미군인 요구 거부하면 병원에서 주사 맞고 주사 쇼크로 사망사고 나옴 여성들에게 지금 하는 일을 자랑스럽게 생각하라 그랬고 여성 중 한명이 그렇게 좋은 일이면 네 딸도 시키지 그러냐하니 싸다구 때림 간부울산시 울주군 청량면 삼정초등학교 옆 야산.
울산도 형제복지원 피해지역이 될뻔 했는데 1986년 당시 부산지방검찰청 울산지청에 근무하던 김용원 검사(현재 법무법인 한별 변호사)는 '매를 맞으면서 노역하는 현장이 있다'는 제보를 듣고 수사를 시작해서 막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