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부터 시작했던 짱공유가 끝난다니 아쉽네요
제가 중학생때 시작했던 첫 커뮤니티였습니다.
이제 3살짜리 딸 아이가 옆에서 밥을먹고 있네요
세월이 참 많이도 흘렀네요
아버지 사업부도로 세상 끝날꺼같은 시절도 지나가고
그때 별거아니지만 아이디도 “지나간다” 로 바꾸면서
짱공유 보면서 버텼습니다.
많은 힘들었지만 많이울면서 버틸수 있는 작은 창구였습니다.
이제 버틸수 있는 힘이 많이 생겼네요
다들 그동안 고생하셨고 힘들지만 모두들 화이팅 하기실 바랍니다.
조심히 가시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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