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러고보니 라면 기부글 올렸을때 짱공 문닫 공지 같이 떠서
묻혀버린 감이 있어서…
다시 올립니다. 자랑은 똑바로 해야지. 찬사가 부족함 ㅋㅋㅋㅋ
어머니 돌아가셧을때 동사무소 직원이 행정 처리를 잘 도와주셔서 제가 직원이나 동사무소에 뭔가 주는건 안될거같고
라면 10박스 400개 기부했습니다.
얼마나 사람이 없으면 작년에 치킨 10마리 기부 한 것도 기억하시던데 ㅋㅋㅋ
이제 짱공에 자랑 못하겠지만
매년 조금씩 이라도 꾸준히 기부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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