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를 통해 우연히 짱공유를 알게 되어,
무서운 글터 관리자가 된지 어느덧 12년 정도 되었네요.
제 청춘의 쉼터가 되어준 짱공유와,
짱공유를 통해 만난 소중한 인연들을 가슴 깊이 기억하겠습니다.
그동안 감사했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기원합니다.
나무아미타불 관세음보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