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의원이란 자가 베네수엘라 운운하며 외교문제를 일으키려 하고
검사출신이면서 온갖 그릇된 법해석으로 주펠레라는 별명을 득하신 그분.
평소에 즐겁게 놀고 계셨구만.ㅋㅋㅋ
남녀 짝이 얼추 맞는 모습이 아주 오붓한 자리였나 봐.
심지어 유부남임에도 저기 끼고 다니는 여자는 부인이 아니라고 함.ㅋㅋㅋ
참 즐겁게 사시는 분이시구나.ㅋㅋ
도덕과 정의를 끊임없이 파괴하는, 일그러진 권력의 표본일세.ㅉㅉ
저런 정치판검새들에게 핍박받으신 분들이 한둘이 아닐 것 같은데… 에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