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똥별이 우후죽순 떨어진다는군요
여기서 이따 그 장면을 보실분 계신가요?
제 평생 천문현상에 관심이 없어서 지금까지 이런 일이있으면
달콤한 잠이나 잤는데
나이가 조금씩 먹다보니 과연이런것들을 내가 언제 다시볼까
하는 아쉬움떄문에 볼까 말까 생각중이네요
뭐 그래봤자 아침에 재때 일어나지 못해서 지각 인생인 제가 볼수있을지는_-ㅋㅋ
사실 제일 무서운건 밤을 지세우던 자다 일어나던
기껏 볼려고 눈뜨고 있는데 도시의 하늘이 개떡같아서 별한두개 아니 한개도 못볼까 겁나네요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