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이런 게시글이 올라왔길래
이런 댓글을 달았었는데…
일이 바빠져 먹고사느라 오랬만에 왔더니 이게 무슨일이야..
성불할줄 알았는데 성불 못하고 집이 철거되네..
다들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