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검색 결과(34);
-
-
-
-
-

[자유·수다] 9.11 테러
민간 항공기 두 대가 세계에서 가장 강력한 나라의 상공,그중에서도 비행 금지 구역을 아무런 제지도 받지 않은 채세계무역센터 건물에 그대로 충돌하였다. 이처럼 민간 항공기 두 대가 세계무역센터 건물에 충돌한 이후당연히 최고의 비상경계 상태였어야 하는데도 불구하고민간 항공기 또 한 대가 다시금 비행 금지 구역을 지나 비행할 수 있었다.?그리고 이 항공기는 역시 아무런 방해도 없이세계 역사상 가장 강력한 군대의 본부에 충돌할 수 있었다. 미군은 이를 막기 위해 아무런 조치도 취하지 않은 것이다. 북미 항공 우주 방위 사령부인 NORAD와 다른 모든 미국 국방정보시스템 기관들은사건이 벌어지던 당시 이미 자국에 테러 공격이 임박했다는 사실을 알고 있었다. 물론 CIA와 NSA도 테러 공격이 임박했다는 사실을 알고 있었다. 그들은 미국 국민들에게 마땅히 경고해야 할 위치였다. 그러나 미 당국은 그렇게 하지 않기로 결정했다. 두 번째 테러 순간 북아메리카 영공을 보호하는 임무를 맡고 있던 기구 NORAD는 어째서사건 현장이었던 워싱턴에서 209km나 떨어진 랭글리 공군기지의 제트기들을 발진시켰던 것일까? ? 왜 워싱턴에서 16km밖에 떨어지지 않은 데다 수도를 적의 공격으로부터방어할 의무가 있는 앤드류스 공군기지의 제트기들을 보내지 않았던 것일까? 당시 77편기가 펜타곤에 충돌하고 나서 거의 15분이 지나서야 워싱턴을 방어해야 할 항공기들이 도착했다. ? ? 테러가 있기 전 애쉬크로프트 미국 법무장관은 9월 11일에 개인 전용기로만 여행하라는 권고를 받았다. 또 테러가 있기 바로 전날 밤에는 미국 국방성 고위 관리들이치안 문제를 이유로 갑작스럽게 9월 11일 여행 계획을 취소했다. 911테러 희생자들의 신원을 확인하는 데에 DNA 판독법이 사용되었지만 어째서인지비행기 공중납치범이라고 알려진 모하메드의 경우 멀쩡하게 남은 여권으로 확인할 수 있었다. 그의 여권은 11편기가 파괴된 엄청난 폭발 속에서 흠집 하나 입지 않았으며놀랍게도 160만 톤이나 되는 잔해 속에서 몇 시간 만에 발견된 것이다. 911테러를 둘러싼 음모론 다수의 핵심은 당시에 테러 공격을 미리 막을 수도 있었던통상적인 안보예방책을 취소하거나 줄일 권한이 누구에게 있었는가 하는 질문으로 요약된다. "9월 11일에 사건이 일어날 것이라고 수많은 경고가 있었던 사실을 우리는 알아냈습니다.9월 11일 테러 사건에 대해 이 행정부는 무엇을 알고 있었으며 언제부터 알고 있었을까요?그밖에 누가 이러한 사실을 알고 있었으며 그들은 어째서 뉴욕 시민들에게미리 경고하지 않고 무고한 시민들이 불필요하게 살해되도록 두었던 것일까요?" - 2002년 3월 25일 조지아 주 신시아 맥키니 민주당 하원의원의 라디오 인터뷰 中 "미국이 9월 11일 공격을 막지 않은 것은 그것이 미리 확실하게 잘 준비한아프가니스탄과의 전쟁을 시작할 수 있는 중요한 구실이 되기 때문이었다.이 정치적인 연막의 우선적인 동기는 미국과 영국에 확실한 탄화수소 에너지 공급이 부족해졌기 때문이다." - 토니 블레어 내각에서 6년간 장관직을 역임한 영국 정치인 마이클 미처 911테러 음모론의 주요 골자는 다음 두 가지로 압축할 수 있다. 첫째, 미국 정부는 테러가 있을 것이라는 정보를 사전에 입수했었지만 고의적으로 테러 발생을 묵과했다.이미 테러가 있기 한 달여 전 즈음인 2001년 8월 6일에 부시 대통령은 빈 라덴이미국을 공격하기로 마음먹었으며 공격 방법으로 비행기를 공중납치할 가능성이가장 높다는 보고를 직접 브리핑받았음에도 아무런 조치를 취하지 않았다.마치 그 옛날 일본군의 공격 가능성 보고를 받았던 자들이 그러했듯이 말이다.그리고 부시 대통령 또한 진주만 케이스에서처럼 미국(혹은 특정 집단)에 '정당한 권리'를 부여할 수 있었다.덕분에 이들은 '악의 축'이라는 새로운 방향을 제시할 수 있었고 곧 아프가니스탄의 송유관을통해 카자흐스탄과 다른 구소련 독립국가들의 풍부한 석유 자원을 얻을 수 있었으며아버지 세대에 끝내 이루지 못했던 이라크 정복을 마침내 이룰 수 있게 되었다. 둘째, 이 모든 것이 철저하게 사전에 계획된 시나리오 작업이었다.911테러는 테러가 아니라 사전에 준비된 폭탄 해체 작업과 순항 미사일에 의한 것이었다.그리고 여기에 CIA의 '아들'격인 알카에다를 진범으로 내세우며 사람들에게 '분노'를 심어줄 수 있었다. 덕분에 이들은 '악의 축'이라는 새로운 방향을 제시할 수 있었고 곧 아프가니스탄의 송유관을통해 카자흐스탄과 다른 구소련 독립국가들의 풍부한 석유 자원을 얻을 수 있었으며아버지 세대에 끝내 이루지 못했던 이라크 정복을 마침내 이룰 수 있게 되었다.2001년 9월 11일 사건개요 07시 59분, 매사추세츠 주 보스턴에 위치한 로건 국제공항에서 승객 81명 및 승무원 11명을 태운 아메리칸 항공 11편기(이하 11편기)가 로스앤젤레스 국제공항을 향해 지연 출발 08시 14분, 로건 국제공항에서 승객 56명 및 승무원 9명을 태운 유나이티드 항공 175편기(이하 175편기)가 역시 로스앤젤레스 국제공항을 향해 지연 출발 한편 이 시각 11편기는 승객으로 위장한 납치범들에게 공중납치되어 조종석이 그들의 손에 넘어감 08시 20분, 버지니아 주 덜레스에 위치한 워싱턴 덜레스 국제공항에서 승객 58명 및 승무원 6명을 태운 아메리칸 항공 77편기(이하 77편기)가 로스앤젤레스 국제공항을 향해 출발 08시 23분, 공중납치 된 11편기가 갑작스레 진로를 남향으로 바꿈 08시 25분, 항공수송의 안전 유지를 담당하는 연방 항공국 FAA가 11편기가 공중납치 사실을 인식 08시 42분, 뉴저지 주 뉴어크에 위치한 뉴어크 리버티 국제공항에서 승객 37명 및 승무원 7명을 태운 유나이티드 항공 93편기(이하 93편기)가 활주로 혼잡을 이유로 지연 출발 08시 43분, 175편기가 승객으로 위장한 납치범들에게 공중납치되어 조종석이 그들의 손에 넘어감 08시 46분, 공중납치된 11편기가 뉴욕시 맨해튼에 위치한 110층짜리 세계 무역 센터 쌍둥이 빌딩(북쪽 빌딩)으로 돌진하여 그대로 충돌 08시 49분, CNN, ABC, CBS 등의 방송국에서 세계 무역 센터와 항공기의 충돌 소식을 속보로 전하기 시작 한편 이 시각 플로리다 주에 위치한 엠마 E. 부커 초등학교의 수업 시찰을 위해 이동 중이던 대통령 전용 차량 안에서 항공기 충돌 소식을 들은 조지 부시 대통령은 이때까지만 해도 단순 항공 사고로 인식했으며 그의 보좌관 등 주변인들도 같은 생각을 하면서 예정대로 초등학교를 방문08시 50분, 77편기가 승객으로 위장한 납치범들에게 공중납치되어 조종석이 그들의 손에 넘어감 08시 52분, 매사추세츠 주 케이프코드에 위치한 오티스 주방위공군기지에서 F-15 전투기 2기가 출격 09시 03분, 공중납치된 175편기가 세계 무역 센터 쌍둥이 빌딩(남쪽 빌딩)으로 돌진하여 그대로 충돌한편 이 시각 조지 부시 대통령은 비서실장 앤드류 카드로부터 미국이 공격받고 있을 가능성이 있다는 보고를 받지만, 아이들에게 불필요한 동요를 주지 않는다는 이유로 아이들이 '나의 염소' 동화를 낭독을 끝내는 7분여 동안 그 자리에서 듣기만 한 후 낭독한 아이에게 칭찬을 하고는 곧장 옆 방으로 향해 당시 국가안보 보좌관이었던 콘돌리자 라이스에게 연락09시 27분, 93편기가 승객으로 위장한 납치범들에게 공중납치되어 조종석이 그들의 손에 넘어감 09시 30분, 노스캐롤라이나 주 상공에서 훈련 중이던 F-16 전투기 3기가 77편기를 추적하기 위해 출격 09시 37분, 공중납치된 77편기가 버지니아 주 알링턴에 위치한 펜타곤에 돌진하여 그대로 충돌 ?? 한편 이 시각 펜타곤에 있던 당시 국방부 장관 도널드 럼즈펠드는 난데없는 공격에 건물 밖으로 나왔다가 피를 흘리고 쓰러져 있는 여직원을 안고 대피하여 구급차가 올 때까지 수십 분간 그녀를 간병한 후에 현장을 벗어남 09시 45분, 연방 항공국 FAA가 모든 공항의 폐쇄 조치를 결정하며 모든 항공기들에 이륙을 중단하거나 가까운 공항에 착륙하도록 통보 09시 57분, 공중납치된 93편기의 승객들이 기내 전화와 휴대 전화를 통한 외부소통으로 납치범들의 목적이 자살 테러라는 것을 깨닫고는 항공기 탈환을 시도 09시 59분, 175편기와 충돌했던 세계 무역 센터 쌍둥이 빌딩(남쪽 빌딩)이 부서지듯 붕괴하기 시작 10시 03분, 승객들의 항공기 재탈환이 무위로 돌아간 93편기가 펜실베니아 주 샹크스빌에 시속 930km의 속도로 지면과 충돌 10시 06분, 북미 항공 우주 방위 사령부인 NORAD에서 2기의 F-16 전투기에 긴급출동을 뜻하는 스크램블 발진을 명령 10시 10분, 77편기와 충돌했던 펜타곤의 4층이 붕괴하기 시작 10시 15분, 77편기와 충돌했던 펜타곤이 1층까지 모두 붕괴 한편 이 시각 북미 항공 우주 방위 사령부 NORAD는 연방 항공국 FAA로부터 93편기의 추락 사실을 보고받음 10시 16분, 북미 항공 우주 방위 사령부 NORAD의 스크램블 발진 명령을 받은 2기의 F-16 전투기가 출격 10시 28분, 11편기와 충돌했던 세계 무역 센터 쌍둥이 빌딩(북쪽 빌딩)이 부서지듯 붕괴하기 시작 ? 이날 밤 참모들의 만류를 뿌리치고 백악관에서 잠자리에 들던 조지 부시 대통령은 자신의 침실로 뛰어와 백악관이 공격받고 있다고 외치는 참모의 소리에 놀라 영부인과 애견 2마리를 데리고 지하벙커로 피난 그러나 사실은 공군의 F-16 전투기를 오인한 데서 빚어진 해프닝으로 이날 골프장에서 시작한 조지 부시 대통령의 하루는 지하벙커에서 끝나게 됨 한편 이날 미국의 방송 3사가 CM도 없이 최대 17시간 동안 다이렉트로 해당 사건을 보도했으며 전 세계는 '미국이 공격받고 있다'는 보도에 경악 이날 테러로 승객 및 승무원 246명, 세계 무역 센터에서 2,602명, 펜타곤 직원 125명, 뉴욕시 경찰관 23명, 뉴욕시 소방관 343명, 뉴욕 항만 관리 위원회 직원 37명이 사망했으며 6,000명 이상의 부상자가 속출했다. 또한, 24명의 실종자와 약 1,100명에 이르는 시신은 지금까지도 발견되지 않고 있다.[출처] [이상한 옴니버스] 911테러 음모론의 완전한 진실|작성자 메데아[출처] [이상한 옴니버스] 911테러 음모론의 완전한 진실|작성자 메데아의혹과 음모론, 그리고 반론과 진실 * 세계 무역 센터는 항공기가 아닌 사전에 미리 설치한 폭발물에 의해 폭파한 것이다. · 물리학자 스티븐 E. 존스는 빌딩이 붕괴한 현장에서 융해(가열로 인해 고체가 액체가 되는 현상)된 강철이 발견된 것을 근거로 쌍둥이 빌딩은 항공기와의 충돌이 아닌 건물 폭파 해체용의 고온 폭약에 의해 붕괴된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의 말대로 항공기에 사용되는 제트 연료의 연소로는 강철이 융해하기 충분한 온도가 되지 않는다. - 아무리 건물 폭파 해체용의 고온 폭약을 사용해도 강철은 융해하지 않으며 당시 사건 현장인 세계 무역 센터에서도 융해된 강철의 흔적은 발견되지 않았다. 즉 이는 스티븐 존스의 일방적인 주장일 뿐이다. 실제로 건물을 폭파 해체할 때에는 건물의 자중을 이용해 분쇄하기 위해 아래에서 위로 폭파 및 붕괴가 이루어지는데 모두가 알다시피 세계 무역 센터는 위에서 아래를 향해 붕괴되었다. 당시 세계 무역 센터의 붕괴는 항공기와 충돌하면서 화재가 발생한 층에서부터 시작했으며 그 외의 곳에서는 붕괴가 일어나지 않았던 것이다. 그렇게 세계 무역 센터는 항공기와의 충돌 및 화재로 인한 피해로 각각 1시간 42분 (11편기와 충돌한 북쪽 건물 WTC1), 56분(175편기와 충돌한 남쪽 건물 WTC2) 후에 건물의 주요 구조가 약화되면서 위에서부터 차례로 붕괴하기 시작했다. http://www.youtube.com/watch?feature=player_embedded&v=q6alf9_xswA 물론 이후 뉴욕 경찰과 소방관들이 모은 증거들과 영상 증거들을 통해서도 당시 건물 상층부에? 항공기의 충돌과 화재가 있었지 하부에서는 어떠한 폭발도 일어나지 않았음이 밝혀졌으며 건물 하부에서 폭발이 있었다는 흔적이나 증거는 지금까지도 전혀 발견되고 있지 않다. 결론을 말하자면 당시 세계 무역 센터 상층부에 항공기가 충돌하면서 있던 피해로 붕괴가 시작되면서 54.2GN m의 운동 에너지가 생겼고 이는 건물 구조상 하부가 흡수할 수 있는 에너지를 무려 8.4배나 초과하는 것이었기 때문에 결국 붕괴를 막을 수 없었다는 것이다. (당시 11편기가 시속 700km 정도로 북쪽 건물인 WTC1의 93~99층에 최초 피해를 주었고 175편기는 시속 860km 정도로 남쪽 건물인 WTC2의 77~85층에 최초 피해를 주었다.) 사실 세계 무역 센터의 붕괴와 관련해 미국표준기술연구소 NIST의 기술전문가 85명, 민간 및 학술계 전문가 125명, 세계 무역 센터의 설계, 건조, 관리 담당자, 1,000명 이상의 현장 목격자, 현장에서 발견한 236개의 강철 파편 분석, 150시간에 달하는 7,000개가량의 사건 당시 영상과 7,000장가량의 사진, 그리고 컴퓨터 시뮬레이션 등을 통해 3년간 2,400만 달러를 쏟아부은 조사로 이미 당시 항공기와 세계 무역 센터와의 충돌에 대한 분석은 완벽하게 이루어졌었다. 이처럼 완벽한 분석을 담은 1만여 페이지에 달하는 보고서와 수많은 폭파 해체 전문가들이 세계 무역 센터 폭파 해체 음모론에 강한 부정을 표시하는데도 불구하고 여전히 해당 음모론은 '911테러 자작극 음모론'의 가장 중요한 증거로 꼽히고 있다. 그리고 사람들은 여전히 실제 폭파 해체에 관련된 전문가나 1만여 페이지에 달하는 최고 전문가들의 분석이 아니라 비전문가인 음모론자들의 터무니 없는 (그러나 비전문가인 우리들이 보기에는 상당히 그럴듯해 보이는) 주장에만 귀를 기울이고 있다. · 그러나 실제로 사건 현장인 세계 무역 센터 건물에서 융해된 강철이 흘러나오는 영상이 존재한다. - 당시 세계 무역 센터 피해 현장에서의 연소 온도는 최대 1,000도 정도였는데 녹는점이 1,535도인 철은 당연히 융해되지 않았지만, 녹는점이 660도였던 알루미늄은 그렇지가 않았다. 그리고 건물과 충돌한 항공기는 알루미늄 합금으로 이루어져 있었다. (항공기의 알루미늄 합금은 475~640도에서도 녹는다) http://www.youtube.com/watch?feature=player_embedded&v=DhHzMttUKO0 음모론자들이 내세우는 동영상을 보면 오렌지 색을 띠는 액체가 흘러나오는 것을 볼 수 있는데 이는 알루미늄이 녹는점보다 고온에 의해 융해될 경우 주황색을 띠는 데다가 연소 시 알루미늄에서 산화한 일부가 산화알루미늄이 되면서 녹은 액체가 섞여 오렌지 색을 띠게 된 것이다. (여기에 유리 및 여러 불순물들의 혼합물들이 섞이며 더욱 오렌지 색을 띨 수 있었다) · 가장 유명한 911테러 다큐멘터리인 '루스 체인지'에서는 철골로 이루어진 세계 무역 센터가 어째서 자유낙하 속도(지구에 작용하는 중력으로 인해 물체를 떨어뜨렸을 때 어떤 물체든지 일정한 속도로 떨어지는 것)로 무너졌느냐는 의혹을 제기했다. 루스 체인지의 말대로 건물의 붕괴가 자유낙하 속도를 보였다는 것은 항공기 충돌로 불규칙한 붕괴가 이루어진 것이 아니며 오히려 이러한 모습은 건물이 일제히 동시에 붕괴하는 폭파 해체 작업에서 볼 수 있는 전형적인 모습이 아닌가. - 세계 무역 센터에서 지상으로의 자유낙하 속도는 9.22초이다. 그러나 당시 세계 무역 센터의 붕괴 속도는 북쪽 건물인 WTC1이 22초, 남쪽 건물인 WTC2가 15초였다. 즉 루스 체인지의 주장 자체에 이미 오류가 있으며 사실 건물구조는 동시에 일제히 붕괴한 것이 아니라 제각기 다른 시간에 붕괴했던 것이다. 사실 미국표준기술연구소 NIST는 비디오 검증 결과 당시 WTC1과 WTC2의 '외벽'이 지상에 낙하할 때까지의 시간은 각각 11초와 9초였다고 밝혔다. ? ? ?? 무슨 말이냐면 실제로 건물의 외벽뿐만 아니라 건물 자체가 무너지는 데는 자유낙하보다 더 많은 시간이 걸렸다는 말이다. 그러니까 실제로는 WTC1, WTC2 쌍둥이 빌딩의 외벽이 무너지면서 많은 연기가 일어났고 그 때문에 마치 건물 자체가 무너지는 것과 같은 착시가 있었지만, 사실은 건물의 핵심 부위들은 좀 더 나중에 붕괴했다는 것이다. http://www.youtube.com/watch?feature=player_embedded&v=qLShZOvxVe4 과연 어떤 폭파 해체 작업이 이처럼 불규칙한 건물 붕괴를 성사시킬 수 있단 말인가? 어떤 폭파 해체 작업이 도대체 상층부의 일정 부위에만 폭파를 초래하여 위에서부터 아래로 붕괴가 이루어지는 비상식적인 일을 벌인단 말인가? 건물을 폭파 해체 작업할 시 먼저 하층부를 폭파시켜 아래에서 위로 붕괴를 진행시키는 것은 기본 상식 중의 상식이다. 만약 정말로 911테러가 있기 전 세계 무역 센터에 비밀스럽게 폭파 해체 작업이 진행 중이었다고 가정해보자. 일반적으로 하천에 가설되는 다리를 폭발 해제 작업을 할 경우 20명의 인원과 2개월의 기간이 필요하므로 세계 무역 센터의 경우 최소 수백 명의 인원이 수개월간의 기간동안 작업을 해야 하는 것은 물론 하루에만 20만 명이 넘게 출입하는 이 빌딩에서 아무도 눈치채지 못하도록 해야 한다는 조건이 충족되어야 한다. 도대체 수백 명의 톰 크루즈를 어디서 구한단 말인가! · 어째서 허리케인이나 항공기 충돌에도 끄떡없도록 설계된 세계 무역 센터가 그토록 쉽게 붕괴했던 것일까? 세계 무역 센터의 구조공학자인 레즈 로버트슨과 설계자 아론 스원스키는 해당 건물의 뼈대가 47개의 강력한 강철기둥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항공기가 어디에 부딪혀도 견딜 수 있도록 만들었기 때문에 제트기 몇대가 부딪혀도 붕괴하지 않았을 것이라고 장담한다. 참고로 세계 무역 센터는 세계 역사상 처음으로 화재 때문에 붕괴한 고층 건물이다. (심지어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은 1945년에 안갯속에서 방향을 잃은 B-25 미첼 폭격기와 충돌했지만 약간의 화재만이 발생했을 뿐이다.) - 물론 '보통'의 충돌이었으면 아마 이렇게까지 큰 피해가 나지 않았을 것이다. 하지만 당시 세계 무역 센터의 쌍둥이 빌딩에 '돌진' 한 항공기는 B-25 미첼 폭격기의 두 배 이상 달하는 중량을 가지고서 각각 시속 700km와 860km의 속도로 건물과 정면충돌 한 것이다. 최고속력 시속 442km를 가지고 있는 B-25 미첼 폭격기가 안갯속에서 허우적거리다 건물에 부딪혔던 것과 보잉 767기가 자신의 최고속력인 시속 862km에 육박한 속도로 건물을 향해 돌진했던 것을 같은 선상에 놓고 볼 수는 없다는 말이다.? 참고로 2006년에 미국 퍼듀대 과학자들이 컴퓨터 시뮬레이션 결과를 공개했는데 여기서 사건 당시 11편과 175편기의 속력으로 직격충돌할 시 세계 무역 센터의 뼈대를 이루는 강철기둥 47개 중 96층에서 9개, 95층에서 10개, 94층에서 11개가 파괴된다는 결과가 나왔다. ? http://www.youtube.com/watch?feature=player_embedded&v=prybdMvHB2khttp://www.youtube.com/watch?feature=player_embedded&v=gH02Eh44yUg 아무리 뼈대를 이루고 있는 것이 강철기둥이라 해도 결국 한 층을 이루는 기둥의 25%가 파괴되면 그 어떠한 건물이라도 붕괴 위기에 처하게 되고 마는 것이다. 게다가 당시 항공기에서 쏟아져 나온 연료에서 일어난 화재가 강철기둥의 파괴를 더욱 재촉했고 층을 이루던 콘크리트는 물론 사무용품들의 무게까지 더해져 그렇게 쌍둥이 빌딩이 붕괴하게 되었다. 즉 당시 항공기와 정면충돌하면서 있었던 최초의 충격으로 쌍둥이 빌딩에 구조적 결함이 발생하면서 1차 피해를 주었고 이후 항공기가 싣고 있던 제트 연료(WTC1에 충돌한 11편기가 1만 갤런-37,854리터, WTC2에 충돌한 175편기가 9,100갤런-3,447리터)가 충돌지점을 기준으로 광범위하게 흩어진 상태에서 연소하면서 고온의 열기가 건물 구조물들에 2차 피해를 가하기 시작했던 것이다. 또한, 여기서 항공기의 제트 연료는 빠르게 연소했지만 그 외의 가연성 물질들에도 인화가 일어나 1,000도가량의 화재가 계속해서 건물자재들을 괴롭히며 결국에는 강철 빔과 기둥들을 손상시키자 대들보가 없어진 쌍둥이 빌딩이 더는 하중을 분산시키지 못하고 그대로 붕괴하기 시작했다. (항공기의 충돌로 WTC1의 35개의 외부지주와 6개의 내부지주가, 그리고 WTC2의 경우 33개 외부지주와 10개의 내부지주가 절단되었는데 이 충돌로 지주들의 내화성-耐火性 절연재가 벗겨진 것도 화재 피해에 영향을 주었다 또한, 당시 충돌한 항공기의 제트 연료는 등유의 일종인 케로신이었는데 비록 이러한 케로신만으로는 강철을 녹일만한 위력이 없었다 해도 주변의 가연성 물질들과 함께 인화하면서 실제로는 600도의 온도에서도 50%의 강도가 저하되는 강철에게 치명적인 손상을 주고 있었다.)http://www.youtube.com/watch?feature=player_embedded&v=bMZ-nkYr46w 특히 쌍둥이 빌딩과 같은 고층 빌딩들은 내부가 대부분 빈 공간인데다 실질적인 대들보 역할을 하는 기둥이 이러한 비상식적인 직접충돌 및 1시간가량 지속되는 고온의 화재와 직접 마주하게 되면 심각한 피해를 빗겨가기란 불가능한 것이다. · 쌍둥이 빌딩의 붕괴 현장을 보면 강철기둥이 비스듬하게 잘려나가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는데 이는 47개의 육중한 철근으로 얽힌 뼈대를 일제히 파괴하여 쌍둥이 빌딩처럼 순식간에 폭파시키기 위해 사전에 벌인 작업이었다. 결코, 무시할 수 없는 다큐멘터리 '시대정신'에서도 지적한 바와 같이 이처럼 강철기둥을 미리 비스듬하게 잘라내어 손쉽게 붕괴를 일으킬 수 있었던 것이다. - 하루에 20만 명이 넘게 출입하는 쌍둥이 빌딩에 과연 누가 이러한 사전작업을 가능케 했을까? http://www.youtube.com/watch?feature=player_embedded&v=ySHgiUxnLC0 사실 음모론자들이 주장하는 '비스듬하게 잘린 기둥'은 테러 이후 건물 잔해 해제팀이 용접기로 철골을 비스듬하게 절단하던 것에 불과하다. · 쌍둥이 빌딩이 폭파 해체 작업설에 대해 존재하는 반론들이 설명하지 못 할 한가지 이론이 있는데 바로 미국 정부가 수소폭탄을 터뜨려 순간적인 고온과 고압으로 쌍둥이 빌딩을 붕괴시켰다는 이론이다. - 하지만 수소폭탄에도 기폭에는 원자폭탄이 필요하므로 현장이 방사능 오염되었을 것이다. · 그렇다면 상온에서 핵융합을 일으키는 상온 핵융합을 기폭제로 사용하여 원자폭탄 없이 순수 수소폭탄만을 터뜨렸을 것이다. 실제로 쌍둥이 빌딩 현장에서는 자연상태에서보다 무려 55배나 많은 양의 삼중수소가 검출되었는데 이처럼 수소 폭탄의 부재료로 사용되는 인공 방사성 원소인 삼중수소가 검출되었다는 것은 당시 상온 핵융합을 기폭제로 한 수소폭탄이 터지면서 핵반응의 부산물인 이 삼중수소가 검출되었던 것을 뜻한다. - 당시 현장에서 삼중수소화된 물이 검출되었는데 미국 환경보호국인 EPA가 분석한 결과 실제로는 식수 삼중수소 최저 기준치인 20 nCi / L에 훨씬 못 미치는 0.174~3.54 nCi / L가 검출되었을 뿐이다. 당연히 음모론자들의 주장처럼 평소보다 많은 삼중수소가 검출되었다는 분석은 어디에서도 이루어진 적이 없다. 물론 현장에서 또 다른 삼중수소가 검출되기도 했는데 그것은 충돌한 항공기의 비상구 표지판, 비상탈출용 기구의 손잡이, 총에 달린 조준기, 시계 문자판의 형광 도료 등에서였다. 눈치챘듯이 사실 삼중수소는 일상에서 주로 방사선 형광 재료로 사용되고 있는 것이다. 그리고 상온 핵융합으로 수소 폭탄을 터뜨린다는 것은 2012년인 지금도 인류가 이루지 못한 기술이며 어디까지나 호사가들의 가상 무기일 뿐이다. · 하지만 사건 당시 콜롬비아 대학 등지에 설치된 지진계를 통해 쌍둥이 빌딩의 붕괴 순간에 맞추어 핵폭발이나 폭발 때 나타나는 파동 형태가 기록되었다. - 실제로는 테러 당시 콜롬비아 대학 라몬트 도허티 지구관측소의 지진 관측 결과에서 지진이나 어떠한 폭발 종류의 파동도 기록된 적이 없다. 모두 실제 지진파를 볼 줄 모르는 음모론자들이 적당히 짜깁기한 것일 뿐이다. · 하지만 WTC1에서 폭파 해체 작업이 있었음을 증명하는 현장 목격자가 있는데 바로 사건 당시 WTC1의 관리인으로 계단 청소를 담당하고 있던 윌리엄 로드리게스다. 그는 각 계단에 해당하는 마스터 키를 소유하고 있어 당시 소방대 및 구급대와 공조하여 비상구를 열고서 구출 활동에 참여했던 사람이기도 하다. 그런 그가 사건 당시 지하 2층 또는 지하 3층에서 대폭발이 있었던 후 한 남자 (팔의 피부가 벗겨져 있던)가 계단으로 올라오는 것을 보았고 그 순간 11편기가 WTC1에 충돌하는 소리가 들려왔다는 움직일 수 없는 증언을 하고 있다. - 월리엄 로드리게스는 테러 당시 WTC1의 관리인으로 WTC1이 붕괴하기 직전까지도 구출 활동에참여하며 이후 고향 푸에르토리코의 의회에서 시민 영웅상인 'National Hero Award'를 수상함은 물론2002년에는 백악관에 초청받아 조지 부시 대통령을 만나는가 하면 이로 인해 2006년에는매년 라틴계에 시상이 있는 'Latin Pride National Award'를 수상하는 영예까지 차지할 수 있었다. 그러나 이러한 용감한 인물도 911테러의 대표 음모론 단체인 911 진상 규명 운동 측을 만나면서 변절하였다. 그는 이 단체에 가입해 2004년 10월에 조지 부시 대통령, 딕 체니 부통령, 도널드 럼스펠트 국방부장관은 물론 국토안보국인 DHS와 연방재해본부 FEMA, 심지어 미 합중국을 포함한 총 156가지의 개인 및 단체를 대상으로 고소를 하였다. 조직범죄 방지법인 RICO에 의거해 이들이 911테러 음모론의 공모자라는 이유로 고소한 것이다. 물론 어떠한 물적 증거도 없이 단순히 그때까지 널리 퍼져있던 억지 음모론들을 증거로 채택해서 말이다. 당연히 법원은 2006년 6월 26일에 증거 불충분으로 FEMA, DHS, 미 합중국, 이 세 피고에 대해서 증거불충분으로 고소를 기각했으며 나머지 153개의 피고에 대해서 다음 달까지 증거를 제출하라고 유예기간을 주었지만, 윌리엄 로드리게스는 이에 불응했고 결국 동년 7월 17일에 그의 소송은 기각되었다. (참고로 윌리엄 로드리게스는 본래 마술사를 꿈꾸던 자로 그 유명한 초능력 사냥꾼 제임스 랜디의 조수를 맡기도 했었는데 그의 행보에 대해 제임스 랜디는 비록 그의 음모론 주장에는 동의하지 않지만, 여전히 그가 오랜 친구라는 코멘트를 남겼다) 사실 그가 911테러 진상 규명 운동 측에 가입한 후 2006년에 테러 당시 지하에서 대폭발과 함께 수상한 남자가 올라오는 것을 보았다는 증언을 하긴 했지만, 그 이전의 증언은 또 사뭇 다르다. 그는 911테러 진상 규명 운동 측에 가입하기 이전 공식 911 조사위원회인 '미국에 대한 테러 공격에 관한 전국 위원회'에서 WTC1에 있던 펠리페 다비드가 심한 화상을 입은 채 뛰어들어 왔다고 했으며 911테러 당일 역시 CNN과의 전화 인터뷰에서도 동일한 증언을 했었다. http://www.youtube.com/watch?feature=player_embedded&v=rQk3XXBot9c 그렇다면 진실은 무엇일까? 실제로는 테러 당시 11편기가 WTC1과 충돌하면서 생긴 충격으로 화물 엘리베이터 한 대가 지하 층으로 추락하면서 굉음을 냈고, 이후 제트 연료 일부가 엘리베이터 통로를 따라 내려오면서 불꽃이 일어나 폭발이 있던 것이 그만 엘리베이터 앞에 있던 펠리페 다비드에게 화상을 입혔던 것이다. (참고로 엘리베이터 통로를 따라 내려온 연료가 연소하면 생긴 실제 폭발이 마치 영화에서 보여지는 화려한 폭발의 그것과 같다고 생각할 수 있는데 이는 엄연히 잘못된 상식이다) 마지막으로 테러 당시 11편기가 WTC1과 충돌한 시간은 08시 46분이며 WTC1이 붕괴한 시간은 10시 28분이다. 만약 윌리엄 로드리게스의 주장대로라면 11편기가 WTC1과 충돌하기 직전에 한 남자가 지하에 설치되어 있던 건물 해체 작업용 폭탄을 터뜨렸고 이로 인해 이후 1시간 24분 후에나 건물이 붕괴했다는 뜻이 된다. 그런데 진실이 이러하더라도 너무 윌리엄 로드리게스'만'을 비난하지는 말자. 이처럼 언론의 관심과 주위의 제안(?)에 넘어가 말을 바꾸어왔던 반(半)음모론자는 비단 윌리엄 로드리게스뿐만이 아니며 이러한 일은 존 F. 케네디 암살 사건 때서부터 비일비재해 왔던 것이므로 이들을 부축였던 자들에게도 비난의 화살을 동시에 돌려야 함이 옳을 것이다. · 미국 정부는 11편기를 공중납치하였다고 알려진 모하메드 아타의 여권이 엄청난 폭발 속에서도 흠집 하나 없는 채로 발견하였다. ? 지면과 정면으로 충돌한 93편기에 탑승했던 납치범 지아드 자라의 여권이 불에 타버린 것과 비교해볼 때 ?상식적으로 납득이 가지 않는 일이다. - 본래 항공기 사고로 인하여 사상자가 발생할 때에는 보통 승객들의 유류품들이 멀쩡한 상태로 다수 발견되곤 한다. WTC2와 정면충돌했던 175편기에 탑승했다가 변을 당한 22살 리사 앤 프로스트의 경우에는 그녀가 당일 자신의 뒷주머니에 넣고 있던 유나이티드 항공사의 마일리지 플러스 카드가 온전히 발견되기도 했다. (게다가 당시 유나이티드 항공사의 마일리지 플러스 카드는 신용카드보다도 얇은 재질로 되어 있었다) 시속 900km가 넘는 속도로 지면에 그대로 충돌한 93편기의 경우에도 마찬가지이다. 여기서 시신회수 작업을 하던 중 당시 승객들이 지니고 있던 결혼반지, 보석, 지갑, 신용 카드, 신발, 사진 등의 유류품들이 멀쩡하게 확인 가능한 상태로 7상자 분량만큼 나온 것이다. 물론 이 밖에도 당시 쌍둥이 빌딩이 붕괴하는 순간과 붕괴 이후 뉴욕 경찰들에 의해 건물 주변으로 튕겨 나온 11편기와 175편기 승객들의 여권과 같은 유류품들이 수집되기도 했다.? 참고로 당시 11편기와 WTC1의 충돌 직후 건물 근처의 인도로 튕겨 나오며 연소에 의한 피해를 피했던 것은 모하메드 아타의 여권만이 아니다.? [출처] [이상한 옴니버스] 911테러 음모론의 완전한 진실|작성자 메데아 같은 항공기에 타고 있던 또 다른 납치범 ?사탐 알 수카미의 여권 또한 깨끗한 상태로 발견되었으며 심지어 93편기에 탑승하고 있던 납치범이 착용한 붉은색 반다나가 본래의 형체 그대로 발견되기도 했던 것이다. ? * 사건 당시 항공기와의 충돌로 WTC1와 WTC2 쌍둥이 빌딩이 붕괴하였는데 이상한 것은 세계 무역 센터 건물 중 이 쌍둥이 빌딩과 가장 멀리 떨어져 있던 WTC7가 뜬금없이 붕괴했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WTC7은 왜 아무런 이유도 없이 붕괴했던 것일까? ? 그 이유는 911테러 계획을 ?꾸민 미국 정부가 비밀검찰국과 CIA의 사무소가 있는 해당 건물을 파괴시켜 증거 인멸을 꾀했기 때문이다. · 도대체 WTC1, WTC2와 가장 멀리 떨어져 있던 WTC7가 붕괴한 이유는 무엇이란 말인가? - 한마디로 WTC7은 '화재로 인한 진행성 붕괴'로 붕괴가 일어났던 것이다. · 항공기와 충돌하여 화재가 났던 것은 쌍둥이 빌딩인데 어째서 WTC7이 그러한 이유로 붕괴했다는 것인가? - WTC7과 쌍둥이 빌딩은 120m가량 떨어져 있으며 쌍둥이 빌딩의 높이는 400미터 이상이다. 그리고 당시 붕괴가 진행 중이던 WTC1의 상층부에서 파편들이 진행방향을 따라 그대로 WTC7의 하층부를 직격했고 이로 인해 WTC7 10층에서 화재가 발생하게 되었다. WTC1에서 떨어져 나온 파편들은 그다지 심한 손상을 주지는 못했지만 그로 인해 생긴 화재가 WTC7에 직접적인 피해를 주었던 것이다. 여기서 문제는 당시 쌍둥이 빌딩이 붕괴하면서 뉴욕시의 수도 본관이 파괴되어 소방대의 소화 활동이 불가능해진데다 WTC7 건물의 20층 밑에서부터 스프링클러가 작동하지 않는가 하면 설상가상으로 현장에서 가장 가까운 강이 직선거리로 300m나 떨어져 있던 허드슨 강이었기 때문에 할 수 있는 것이라고는 건물이 붕괴 되기 전에 시민들에게 피난 권고를 하는 것뿐이었다. (다행히 사전에 피난 권고가 있었던 덕분에 WTC7 내의 희생자는 없다) 이러한 상황에 WTC7 10층에서 발생한 화재는 무려 7시간 동안이나 지속될 수 있었고 그렇게 건물의 기둥과 지주들에까지 피해를 입히며 건물의 외벽을 붕괴시키기 시작한 것이었다. (당시 쌍둥이 빌딩이 붕괴하면서 생긴 지반의 진동이 WTC7 1층 기둥에 압력을 준 것도 한가지 이유다 참고로 WTC7의 경우 하부층이 먼저 붕괴하면서 자중에 의해 상층부가 마치 건물 폭파 해제 작업과 같은 모습으로 붕괴했기 때문에 음모론자들의 좋은 소재가 되기도 했다.)http://www.youtube.com/watch?feature=player_embedded&v=fIAK6PAeyn8 한가지 다행인 것은 당시 WTC7의 하층부에 디젤 연료로 움직이는 3개의 독립적인 비상용 발전기가 건물 붕괴에 관여하지 않았다는 것이다. (해당 발전기들은 모두 3만 갤런-113,562리터의 연료를 담고 있었다) 참고로 물론 WTC7의 경우에도 자유낙하는 물론 폭파 해체 작업의 흔적은 전혀 발견되지 않았다. · 사건 당시 속보를 전하던 BBC에서 WTC7이 멀쩡한 상태인데도 불구하고 소식을 전하던 여성 리포터가 WTC7이 붕괴했다는 코멘트를 하였다. 그녀는 어떻게 WTC7이 붕괴할 것을 알고 있던 것일까? 이는 BBC를 접수한 유대계 거대자본에서 BBC의 유대인 직원들에게 미리 이날 테러가 있을 것이니 조심하라는 귀띔을 해주었고 그렇게 비밀을 알고 있던 유대인 직원이 그만 생방송 리포터를 하던 중 무의식적으로 실언(失言)을 하면서 벌어졌던 일이다. 한편 당시 그녀가 이러한 실언을 하자마자 갑작스레 현장중계가 중단되었으며 이후 BBC 측에서 중계 당시의 녹화 테이프를 분실했다는 변명을 하였다. 결국, 911테러는 언제나 현대역사가 그러했듯 유대계 거대자본의 '명령'을 받은 미국 정부에 의해 자행된 '신세계 질서' 계획 중 하나였던 것이다. - 이날 WTC7이 붕괴하기 20분 전인 17시경 쌍둥이 빌딩이 붕괴 중인 현장에서 소식을 전하던 리포터 제인 스탠리는 연기가 나는 쌍둥이 빌딩을 가리키며 살로먼 브라더스 빌딩, 즉 WTC7이 붕괴됬다고 코멘트하였다. 그녀는 왜 붕괴하지도 않는 WTC7이 붕괴했다고 코멘트했던 것일까? 이날 16시 15분에 CNN에서는 WTC7에서도 화재가 발생하여 붕괴하고 있다는 소식을 전한 데 이어 이후 WTC7이 머지않아 붕괴한다고 확신한 고위 소방관의 인터뷰를 내보냈었다. 이 고위 소방관은 WTC7이 곧 붕괴할 것이라고 밝혔고 이러한 정보는 곧장 현지 언론들에 빠르게 퍼지기 시작했다. 그리고 이러한 정보를 잘못 전달받은 제인 스탠리는 생방송 중 잘못된 정보를 전달하였고 곧 미리 타이머를 설정한 통신 위성 장치에 의해 중계가 중단되었던 것이다. 물론 BBC 측의 녹화 테이프 또한 발견되었는데 당시의 녹화 테이프를 2002년 파일에 잘못 저장해두었었다고 한다. 사실 911테러 당시 급박한 상황에서 오보를 전달했던 것은 비단 제인 스탠리만이 아니었다. 당시 공중납치 되었던 항공기와 항공사가 오인 보도되며 다음날 새벽에야 확정발표를 했으며 6명이 사망했고 1,000여 명이 부상을 입었다는(이는 1993년 쌍둥이 빌딩에 있었던 폭탄 테러에서 생긴 피해 숫자) 오보는 물론 팔레스타인 해방 민주 전선인 DFLP가 관여했다는 오보도 나왔다. 또 미국 국무부에 자동차 폭탄테러가 있었다는 오보와 11기의 여객기가 공중납치되었다는 오보, 그리고 백악관과 국회의사당 부근에서 테러가 있었다는 오보와 공중납치된 여객기가 메릴랜드 주에 위치한 대통령 전용 별장인 캠프데이비드를 향하고 있다는(후속 보도에서는 결국 공중납치된 여객기가 캠프데이비드를 덮쳤다고 보도) 오보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오보들이 존재했었다. 한편 가장 성공한 911테러 음모론 다큐멘터리인 루즈 체인지에서 해당 음모론을 내보내자 사람들은 제인 스탠리를 의혹의 눈길로 보게 되었고 이후 그녀가 직접 나서서 해명했음에도 여전히 인터넷상에서는 이러한 시선이 좀처럼 수그러들지 않고 있다. http://www.youtube.com/watch?feature=player_embedded&v=bZCO6eUslY4 그녀가 저질렀던 실수에 비해 분명 가혹한 처사를 받고있는 것이다. 좀 더 제인 스탠리를 변호해주자면, 그녀는 당시 현장 취재원으로 막 뉴욕에 도착하여 복잡한 건물들 사이에서 제한된 정보만을 바탕으로 보도해야 하는 급박한 상황이었고 사실 이와 같은 오보는 WTC7에 대한 잘못된 정보를 받은 로이터 통신 역시 똑같은 잘못을 저질렀었다. · 거대한 검은 손이 911테러 자작극에 관여됐다는 움직일 수 없는 증거가 있다. 바로 당시 WTC7의 임차권을 가지고 있던 부동산의 제왕 래리 실버스테인의 실언이 그것인데 그는 2002년 9월 있었던 세계 무역 센터 재건에 대한 다큐멘터리에서 다음과 같은 말을 하였다. "당시 소방서장으로부터 연락을 받았는데 건물에 난 화재를 소화(消火)시킬 수 있을지 확신할 수 없으며 이미 많은 인명 피해가 나고 있으니까 'pull it' 하는 것이 가장 현명할 것 같다고 말했다. 그리고 그들은 'pull' 하기로 결단을 내렸고 우리는 건물이 붕괴하는 것을 보았다." http://www.youtube.com/watch?feature=player_embedded&v=Wq-0JIR38V0 보통 'pull'이란 당기다의 뜻을 가지고 있지만 사실 건물을 해체한다는 의미로도 사용되는 용어로 당시 WTC7의 해체 계획을 알고 있던 래리 실버스테인은 무심결에 이러한 실언을 하였던 것이다. 그리고 래리 실버스테인은 911테러가 있기 불과 2개월 전에 쌍둥이 빌딩에 35억 달러라는 어마어마한 보험에 가입한 상태였다. - 먼저 래리 실버스테인이 언급한 'pull'의 의미는 소방관들 사이에서 주로 쓰이는 용어로 '철수'라는 뜻을 지니고 있다. (실제로 미국의 소방관들은 인터뷰 시 철수를 뜻하는 단어로 대부분 pull이라는 단어를 사용한다) http://www.youtube.com/watch?feature=player_embedded&v=43F54hR0NW8 또 WTC1과 WTC2와 마찬가지로 WTC7에 폭파 해체 작업이 진행 중이었다는 증거 및 음모론은 모두 비상식적인 것이며 추가로 WTC7이 붕괴할 당시 현장에 있던 다수의 취재원들과 경찰들도 건물이 붕괴하는 몇 초 동안 매우 조용한 상태여서 특히 공포스러웠다는 증언을 하였다. 만약 폭파 해체 작업으로 인해 건물에 폭발이 있었다면 건물의 버팀대가 파괴되는 순간 이론적으로는 130 데시벨(항공기 소음 수준)의 폭음이 최대 1km 밖에까지 들렸어야 한다. (참고로 이러한 사항은 WTC1과 WTC2에도 적용된다) 마지막으로 래리 실버스테인이 고액의 보험에 가입했다는 음모론자들의 주장 또한 터무니없는 것이다. 그는 테러가 있기 전 여러 보험회사들과 총 35억 달러의 계약을 체결 중이었는데 이는 세계 무역 센터 재건 비용을 생각할 때 터무니없이 적은 액수기 때문이다. 설상가상으로 일부 보험 회사와는 계약이 끝나기도 전에 테러가 일어나는 불운이 있었으며 세계 무역 센터의 재건축 의무가 있는 래리 실버스테인은 90억 달러가 넘는 재건비용을 해결해야 하는 데다가 재건이 완료될 때까지 임대 수익조차 없는 지경이었다. 이후 항공기 2대가 쌍둥이 빌딩에 돌입한 것은 테러가 두 번 벌어졌던 것으로 생각할 수 있으니 35억 달러의 2배인 70억 달러를 지불받아야 한다고 보험 회사를 대상으로 소송을 했지만 결국 그가 손에 쥔 보험금의 총 금액은 45.5억 달러뿐이었다. 참고로 비록 뉴욕 재건 비용 중 33억 달러 중 60% 정도의 원조를 받으며 WTC7의 재건은 2006년 5월에 완성했지만, 새로운 쌍둥이 빌딩인 'One World Trade Center'의 착공은 자금난으로 인해 2013년 12월에나 완공되어 2016년에 공개될 수 있다고 한다. 911테러로 인해 끔찍한 결과를 맞이한 것은 래리 실버스테인도 예외가 아니었던 것이다. · 하지만 당시 WTC7에 있다가 구출되었던 배리 제닝스와 마이클 헤스는 6층과 8층 사이에서 큰 폭발음을 들었다고 증언했다. 게다가 이상한 것은 배리 제닝스가 미국표준기술연구소인 NIST가 WTC7에 대한 보고서를 발표하기 불과 몇 달 전에 갑작스럽게 죽음을 맞이했다는 것이다. - 911테러 음모론자들이 좋아하는 대표적인 증언 중 하나가 바로 배리 제닝스와 마이클 헤스의 증언이다. 그러나 사실 그들의 증언을 자세히 들어보면 음모론자들의 주장이 말하고자 하는 것과는 사뭇 다르다는 것을 알 수 있다.http://www.youtube.com/watch?feature=player_embedded&v=PbbZE7c3a8Q 그들은 WTC7 내에서 여러 번의 폭발음을 들었다고 증언하였는데 이는 그들이 구출되었을 당시의 시간이 12시 10분 즈음이기 때문에 그들이 그전에 있던 쌍둥이 빌딩의 붕괴와 그전부터 있던 붕괴진행으로 인한 땅의 진동을 증언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게다가 WTC7의 하층부는 WTC1의 상층부에서 떨어져 나오던 파편으로 화재가 발생했던 곳이다)? 만약 그들의 말처럼 폭발음이 건물 해체 작업용 폭탄이 낸 소리였다면 도대체 어느 누가 사전에 6층과 8층 사이에 폭탄을 설치했었다는 말인가? 그리고 배리 제닝스가 그의 입을 막으려던(사실 그의 주장이 WTCC7에 건물 해체 작업용 폭탄이 설치되었음을 전혀 증명하고 있지는 않지만) 누군가에 의해 살해된 것이라면 마이클 헤스는 왜 가만히 내버려두었단 말인가? 참고로 예전부터 음모론자들은 자신들이 주장하는 음모론의 목격자들이 갑작스러운 자살을 하거나 사고를 당하면 보이지 않는 검은손에 의해 당했다며 자신들이 늘 겪는 편집증적인 주장을 펼쳐왔으며, 911테러의 경우에도 비단 배리 제닝스뿐만 아니라 테러 당시의 목격자들 중 수년 후 우울증으로 자살하거나 사고를 당한 이들이 사실은 911테러에 음모가 있다는 주장을 하다가 제거되었다는 주장을 펼치고 있다. 하긴 죽은 자들은 말이 없기 때문에 그들이 어떠한 주장을 했었는지, 실제로 그들이 했던 주장이 의미하는 바가 무엇이었는지는 이용되기 마련이긴 하다. 다만, 음모론자들이 이러한 자신들의 주장이 정말로 맞는다고 생각한다면 911테러 음모론을 펼치는 본인들도 이제는 위험을 피해 더는 음모론을 제기하지 않았으면 할 뿐이다. * 공중납치된 93편기의 승객들이 납치범들을 제압하려 하자 납치범들이 예정을 변경하여 가까운 지상에 자살추락을 감행했다는 것은 조작된 사실이다. 실제로는 미리 준비한 미국 공군의 전투기에 의해 격추되었으며 이후 마치 알카에다의 테러리스트들이 공중납치 후 미국인들을 자살테러에 휩쓸리게 하여 펜실베니아 주 샹크스빌에 추락한 것처럼 꾸민 것이다. · 93편기의 추락 직후 현장 부근에서 정체불명의 흰색 제트기를 목격한 사람들이 있다. - 흰색 제트기의 정체는 의류 회사인 'VF Corporation'의 '다쏘 팔콘 20' 제트기였다. 이 제트기는 다쏘 항공사의 비즈니스 제트기로 주로 소그룹의 비즈니스인들을 운송키 위한 목적의 소형 제트 여객기로 사용되고 있다. 본래 당시 93편기의 추락지점 근처 존스타운 캠브리아 공항에 착륙을 준비 중이던 이 제트기들은 연방 항공국 FAA 클리브랜드 센터로부터 93편기 추락확인을 무선으로 의뢰받고는 현장 부근을 선회 중이었던 것이다. · 당시 현장에서 F-16 전투기를 목격했다는 증언이 나왔다. - 2004년 9월에 일본의 방송에서 제기된 주장으로 증거는 없다. 즉 이것은 어디까지나 일방적인 주장으로 실제로는 사건 당시 현장에서 F-16 전투기를 보았다는 목격자는 나타나지 않고 있다. 물론 해당 방송에서 미군 탐사 저널리스트를 자칭한 인물이 'FBI가 목격자들을 입단속 시키고 있다'라며 이유를 설명했지만, 이 역시 일방적인 주장일 뿐이다. 덧붙여 해당 방송 이외에서는 이러한 이야기가 존재하지 않는다. 참고로 사건 당시 현장 근처에 있던 유일한 군용기는 주방위군의 비무장 군용 수송 항공기였던 '록히드 C-130 허큘리스'였다. 해당 군용기는 당시 펜타곤에 77편기가 충돌했던 것을 목격한 뒤 본래의 미네소타 주로 되돌아가던 도중이었다고 한다. · 미국에서 가장 유명하며 영향력 있는 음모론자인 알렉스 존스의 라디오 토크쇼에 출연한 전 미국 육군 대령 그랑프레는 노스다코다 주의 공군 방공부대에 의해 93편기가 격추되었다고 증언했다. 또 그랑프레는 당시 09시 58분 정각에 릭 기브니 소령이 열추적 공대공 미사일인 사이드 와인더 2발을 발사해 93편기를 격추시켰다는 추가 증언을 하였으며 실제로 사건 당시 노스다코다 주의 공군 방공부대에서 릭 기브니 소령이 탑승한 F-16 전투기가 출격한 사실이 확인되었다. - 자신이 전 미국 육군 대령이었다고 주장한 이 남자의 증언은 사실과 맞지 않다. 당시 실제로 노스다코다 주의 공군 방공부대에서 F-16 전투기가 출격했었던 것은 사실이지만 비무장인 상태로 몬태나 주의 보즈만을 향하고 있었던 것이 진실이다. 게다가 이 비무장 F-16 전투기가 보즈만을 향하고 있을 당시의 시간은 10시 45분이었다. 사건 현장에서 93편기를 격추시킨 뒤 1시간도 안되어 1,770킬로미터나 떨어진 곳을 날고 있었다? 참고로 릭 기브니 소령이 탑승한 비무장 F-16 전투기는 테러가 벌어지자 당시 몬태나 주 빅 스카이가 개최하고 있던 회합에 출석 중인 뉴욕 위기 관리국의 에드워드 제이코비 주니어를 뉴욕으로 '모시러' 온 것이었다. 그리고 그렇게 재빨리 뉴욕으로 귀환한 에드워드 제이코비 주니어는 17,000명의 구급대를 편성해 테러 구조 활동을 펼칠 수 있었고 이후 릭 기브니 소령은 공로를 인정받아 표창을 받기도 했다. 물론 이러한 사실은 음모론자들에 의해 '릭 기브니 소령의 표창 이유는 불명인데 그 이유는 그가 사실 93편기를 성공적으로 격추시킨 공로로 표창을 받은 것이기 때문'이라는 음모론으로 변질되어 버렸다. · 일본의 전 일본항공 파일럿 이시바시 아키라는 보통 항공기 추락 사고의 경우 그 잔해는 한 곳에 집중되며 광범위하게 흩어지는 일이 없다고 설명하였다. 그런데 93편기의 잔해는 추락 현장에서 13km나 떨어진 곳에 그 잔해가 흩어져 있었다. 이러한 사실은 항공기가 그대로 지면에 추락했다면 일어날 수 없는 일로 이는 미사일에 의해 격추된 항공기가 공중 분해하면서 잔해들이 광범위하게 흩어진 것임을 증명하는 것이다. - 당시 93편기(최고속력인 시속 1,052km)는 시속 900km가 넘는 속도로 지면과 충돌하였고 잔해 중 무거운 부품들과 승객들의 시신은 모두 추락 현장을 기준으로 0.28평방 킬로미터 내에 집중되었으며 자잘한 부품들은 지하 9m 깊이에서 발견되기도 했다. 그리고 아주 작은 금속 잔해들은 현장에서 2.4km 떨어진 곳에서도 발견되었으며 당시 93편기 내에 있던 휴지들은 13km 떨어진 곳에서 발견되기도 했다. 즉 93편기에 탑승하고 있던 승객들의 시신과 비교적 무거운 잔해들은 모두 현장 근처에서 발견되었으며 당시 풍속 17km의 바람에 의해 날린 휴지들만이 그토록 먼 곳으로 이동했던 것이다. 추가로 당시 FBI 증거품 수집팀의 책임자였던 밥 크레이그는 93편기가 지면에 충돌하기 전의 비행경로에서 잔해들이 발견되지 않았다고 설명하였으며 한창 사냥 시즌을 보내고 있던 근처의 사냥꾼들 역시 충돌 전 비행경로에서 어떠한 잔해도 발견하지 못했다. 이는 93편기가 비행 중 공중에서 격추당해 경로를 따라 잔해들을 떨구며 추락한 것이 아니었음을 증명한다. 참고로 93편기의 추락 현장에서는 날개와 지면과의 충돌 흔적과 뒷날개가 지면을 스친 흔적 또한 발견되었다. · 미국 정부는 사건 당시 93편기의 승객들이 가족들과 했던 전화 통화 내용을 공개하며 알카에다의 테러리스트들이 공중납치를 벌인 것이라고 주장했으나 비행 중이던 93편기에서 휴대 전화 통화를 했다는 것은 불가능한 일이다. 미국 정부가 공개한 통화 음성 자료는 사실 모두 음성 합성 기술에 의해 만들어진 것이었다. - 미국의 유명 전자제품 전문 잡지사인 '팝퓰러 메카닉스'가 취재한 휴대전화 전문가는 93편기에서의 휴대 전화 통화는 불가능한 것이 아니라고 설명하였다. 비록 고도 1만m에서는 휴대 전화 통화가 자주 끊기며 1만 5천m에서부터는 아예 통화 자체가 불가능해지지만, 당시 93편기는 고도 1만 2천m를 비행 중이었으므로 결코 불가능한 것은 아니라고 말이다. 게다가 당시 93편기가 날던 곳은 도시 지역에 비해 인구 밀도가 상대적으로 낮은 지역이었기 때문에 중계 기지의 수가 적었는데 덕분에 항공기가 고속으로 비행하면서 자주 바뀌는 중계 기지로 인해 통화 시스템에 혼란이 생기는 문제를 최소화할 수 있었다. 무엇보다 당시 지상과 연락을 취한 이들 대부분은 기내에 설치되어 있던 항공 전화를 통해서였으며 실제로 휴대 전화 통화를 시도한 이들은 모두 1분 이내에 끊기거나 심하면 이름을 부르자마자 끊기기도 했다고 한다. 또한, 비교적 온전한 휴대 전화 통화를 한 2건의 경우 모두 추락 직전인 고도 1,500m일 때였다고 한다. · 사건 당시 93편기의 승객이었던 마크 빙엄과 어머니 간의 통화 내용을 살펴보면 그가 전화를 받은 어머니에게 '엄마, 마크 빙엄이야'라고 한 대목을 확인할 수 있다. 어째서 자신의 어머니에게 전화를 하면서 성과 이름을 합쳐 자신을 지칭했던 것일까? (이는 미국 문화의 특성상 매우 부자연스러운 일이다) 이런 부자연스러운 상황은 미국 정부가 음성 합성을 통해 전화를 건 사람이 확실히 마크 빙엄이었던 것처럼 보이도록 욕심을 부리려다 생긴 실수가 아니었을까? - 마크 빙엄의 모친인 앨리스 호글랜은 당시 걸려왔던 전화 속 목소리가 아들의 것이 확실하다고 증언했으며 젊은 실업가였던 자신의 아들이 종종 버릇처럼 '마크 빙엄입니다'라고 했다는 것 또한 증언했다. 어쩌면 마크 빙엄은 공중납치라는 사태에 냉정함을 유지하고자, 혹은 자신의 모친을 불안하게 만들지 않기 위해 이처럼 사무적인 지칭을 했을 수도 있다. 게다가 먼저 음성을 합성하려면 그 사람의 음성 샘플이 있어야 하는 것이 상식인데 실제로 93편기에서 전화 통화를 한 승객 중 일부는 사적인 이유로 하루 전이나 당일에 갑작스럽게 탑승한 승객이기도 하다. 마지막으로 당시 93편기의 승객이었던 린다 그론룬드는 여동생인 엘자 스트롱에게 전화를 걸어 자신의 유서가 금고 안에 들어있다는 것과 금고의 비밀번호를 알려주기까지 했다. 어떻게 음성 합성 기술로 이러한 것까지 가능하게 했었던 것일까? 참고로 미리 문장을 만들어 음성을 합성하는 것이 아닌 실시간으로 대화할 정도의 음성 합성 기술은 현재까지도 불가능하다. * 공중납치된 77편기가 펜타곤과 충돌했다는 발표는 미국 시민뿐 아니라 정부의 중요 기관이 공격받았다는 것을 통해 자국의 국민들에게 분노와 더불어 '미국은 침공의 권리가 있다'는 것을 납득시키기 위한 미국 정부의 조작이었다. · 사건 당시 펜타곤과 충돌했던 것은 77편기가 아닌 미국 정부의 순항 미사일이었거나 미국 공군에서 사용하는 무인 항공기 'RQ-4 글로벌 호크'였다. - 이러한 음모론을 처음 주장한 사람은 프랑스의 저널리스트이자 음모론자인 티에리 메상이다. 그는 자신의 주장을 담은 저서를 발간하며 수십만 부의 판매부수를 올렸는데 놀랍게도 911 테러를 조사하기 위해 미국을 방문한 적은 한 번도 없었다. 만약 그의 주장처럼 순항 미사일이나 무인 항공기가 펜타곤과 충돌했다면 그와 관련한 잔해가 발견되었어야 할터인데 발견된 것은 77편기의 잔해와 승객들의 시신이었으며 펜타곤 이외의 장소에서 77편기의 잔해 및 승객들의 시신이 발견된 적 또한 없다. 무엇보다도 테러가 있던 당시에는 펜타곤 주변 고속도로가 혼잡한 상태였는데도 불구하고 이러한 음모론을 뒷받침해줄 어떠한 목격자도 나타나지 않고 있다. · 그렇지 않다, 당시 사건을 목격한 마이크 월터는 펜타곤을 향해 날개가 달린 순항 미사일이 돌진하였다고 증언하였다. - 이는 마이크 월터의 증언을 담은 CNN의 내용을 음모론자들이 멋대로 짜깁기한 것에 불과한 것으로 실제로 마이크 월터는 CNN과의 인터뷰에서 다음과 같이 증언하였다. "창 밖을 보는데 아메리칸 항공사의 비행기가 보였다. 그런데 이 비행기가 굉장히 저공비행을 하길래 무언가 이상하다고 생각했다. 마치 날개가 달린 순항 미사일 같았다. 그리고 이후 똑바로 날아가 펜타곤과 충돌하였다." ? 게다가 마이크 월터는 자신의 증언이 짜깁기 되어 인터넷상에서 음모론의 소재로 사용되자 자신은 결코 미사일을 본 적이 없었다고 해명하기도 했다. http://www.youtube.com/watch?feature=player_embedded&v=f0vxc50xAbk 이밖에도 당시 현장 가까이서 사건을 목격했던 경찰관 윌리엄 라가시는 ABC 방송의 '나이트라인'에서 다음과 같인 증언했다. "비행기의 창문 블라인드가 내려져있는 것이 보일 정도로 가까웠다. 아메리칸 항공이라고 쓰여있는 것도 읽을 수 있었다. 비행기는 내 머리, 그러니까 지상에서 2.4m정도의 높이에 있었다." 마지막으로 레이건 국제 공항 관제탑의 요청을 받고 현장을 비행중이던 주방위군의 비무장 군용 수송 항공기 '록히드 C-130 허큘리스'는 77편기를 목격한 후 추적을 하던 중 펜타곤과의 충돌을 목격하고는 충돌 직후인 09시 38분에 그러한 사실을 보고하였다. 또한 당시 비행기가 펜타곤을 향하는 것을 136명이 목격했으며 104명은 충돌순간을 목격했고 26명은 그 비행기가 아메리칸 항공사의 비행기였다고 증언했다. 물론 목격자 중 순항 미사일이나 무인 항공기를 목격한 사람은 아무도 없다. · 미국 정부는 사건 현장에서 77편기의 잔해가 발견되었다고 밝혔으나 당시 펜타곤 근처와 잔디에서 잔해는 전혀 발견되지 않았다. - 비록 그 수가 적긴 하지만 77편기의 잔해들은 확실히 펜타곤 근처에서 발견되었다. 다만 77편기가 펜타곤의 철근과 충돌하는 순간 잔해 대부분이 펜타곤 건물 내부로 향하였고 충돌 직후 78%의 알루미늄 합금으로 구성된 77편기의 잔해들은 화재로 대부분이 녹아버렸기 때문에 그 수가 적을 뿐이다.http://www.youtube.com/watch?feature=player_embedded&v=YTNRkb7AaQk 또 당시 현장에서 회수된 플라이트 레코더를 통해 77편기의 비행 경로를 확인했으며 탑승 승객들의 DNA와 일치하는 시신들도 발견되었다. · 77편기와 충돌하여 생겼다는 펜타곤의 구멍은 직경 5m 미만인데 비행기와의 충돌에서 생겼다고 보기에는 지나치게 작은 크기이다. - 77편기와의 충돌로 인해 펜타곤에 생긴 구멍의 크기는 폭이 36.5m로 77편기의 날개 폭인 38m보다 작기는 하지만 펜타곤과의 충돌 전에 이미 날개부분이 전등이나 발전기 등에 부딪힌 후였다는 것을 감안해야 한다. (목격자 마이클 월터 역시 77편기가 충돌하는 순간 날개의 하부가 구부러지면서 접혔다고 증언하였다) 그렇다면 음모론자들은 어째서 펜타곤의 구멍 직경이 5m 밖에 안된다는 주장을 했을까? 놀랍게도 그들은 실제 충돌이 있던 서쪽 정면의 구멍이 아니라 충돌 마지막에 생긴 구멍을 보고서 이러한 주장을 했던 것이다. ? ?즉 이들은 현장을 목격하긴 커녕 현장사진들조차 제대로 확인하지 않은 채 입구쪽의 구멍이 아닌 출구쪽의 구멍만을 보았던 거이다. (이러한 주장을 했던 911 진상 규명 운동측의 대표격인 데이비드 레이 그리핀 박사?는 이후 전체 사진을 보고서는 이와 같은 주장을 철회했다)http://www.youtube.com/watch?feature=player_embedded&v=YVDdjLQkUV8 참고로 펜타곤에 생긴 구멍의 크기가 지나치게 작다는 주장을 한 사람 중 한 명은 미소 냉전 시대 당시 이미지 분석을 전문으로 하던 전 육군 소장 알버트 스터블바인이다. 알버트 스터블바인은 초능력 마니아들 사이에서는 비교적 유명인사로 군복무 당시 벽을 뚫고 지나간다던지 부상을 입은 동료를 심령수술로 완치시킨다던지의 임무를 맡는 초능력부대 편성을 꿈꿔왔던 사람이기도 하다. 이처럼 초능력에 대해 남다른 열성을 가진 그였지만 초능력을 사용해 벽을 뚫고 지나가려다 그대로 코를 벽에 부딪힌 에피소드는 전설처럼 전해져 오고 있다. ? 추가로 재미있는 사실은 이처럼 펜타곤에 뚫린 구멍이 지나치게 작다며 음모론을 제기한 유명인 중 전직 나사의 우주비행사였던 에드가 미첼도 포함되어 있다는 것이다. ?(에드가 미첼은 나사에서 은퇴 후 오컬트 마니아답게 초능력 연구소를 설립하는가 하면 미국과 일본 등지의 방송을 통해 미국 정부가 외계인을 숨기고 있다는 소스(?)를 풀면서 유명세를 얻으며 동료 우주비행사들에게 비난을 받던 자이다 참고로 최근에는 국내 공중파 방송에 출연하여 외계인들이 오랜 시간 동안 지구를 방문하면서 우리를 지켜보고 있었다는 인터뷰를 하였다) · 사건 현장에서 수수께끼의 원반형 잔해가 발견되었는데 '아메리칸 프리 프레스'에 따르면 제조업체인 하니웰사의 항공 부서에서 이 부품이 77편기의 부품이 아니라고 밝혔는데 그렇다면 해당 잔해가 군용 무인 정찰기나 순항 미사일의 것이 아닌가? - 군용 무인 정찰기인 글로벌 호크의 엔진을 생산하는 인디애나폴리스의 롤스 로이스사 대변인 존 W. 브라운은 해당 잔해가 글로벌 호크의 것이 아니라고 밝혔으며 순항 미사일 엔진 제조사인 텔레다인 컨티넨틀 모터스사의 기술자 역시 이 잔해가 순항 미사일의 것이 아니라고 밝혔다. 참고로 하니웰사의 항공 부서에서는 이 원반형 잔해가 77편기의 보조 동력장치에 해당하는 부품이 아니냐는 질문에 그렇지 않다고 대답했을 뿐이며 사실 이 잔해의 직경은 77편기 엔진에 사용되는 영국 롤스 로이스사의 'RB211-535E4B 트리플 샤프트 터보팬'에 붙어 있는 원형 부품의 직경과 일치한 것이 밝혀져 77편기의 잔해였던 것으로 결론 내려졌었다. · 911 진상 규명 운동 측은 77편기와 충돌한 펜타곤 2층과 3층에서 손상없이 멀쩡한 상태의 책상과 PC 모니터를 발견했다.- 사실은 4층과 5층에 있던 것들로 911 진상 규명 운동측은 일부 현장 사진만을 보고 판단하는 우를 범했던 것이다. · 911 진상 규명 운동측의 대표격인 데이비드 레이 그리핀 박사는 77편기와 펜타곤에서의 충돌로 생긴 시신에 대해 의문을 제기했다. 그의 말에 따르면 당시 현장에서 시신이 FBI와 군에 의해 육군 병리 연구소인 AFIP에 옮겨졌는데 이러한 시신이 77편기와 펜타곤에서의 충돌로 생긴 시신이라는 것을 증명할 수는 없다고 했다. 정말 그의 말대로 FBI와 군이 미리 준비한 시신을 옮겼을 수도 있지 않은가. - 법의학 수사에서 77편기와 펜타곤의 충돌에서 생긴 189구의 시신(납치범 제외) 중 184명의 신원을 확인했으며 지문, 치형, X선 사진 촬영, 부검, 조직 샘플 채취, 독극물 검사를 통해 신원확인은 물론 사인조사까지 철저하게 이루어졌다. 또한 당시 현장에서는 77편기의 좌석 안전 벨트를 맨 시신이나 승객들의 소지품, 승무원의 유니폼들도 목격자들에게 목격되었었다. 참고로 이 사건에서 펜타곤 직원도 125명이나 사망하였다. 미국정부는 이 거대한 음모론을 위해 사전에 펜타곤 직원들도 살해했던 것일까? 마지막으로 당시 77편기를 공중납치했던 테러리스트 5명의 신원 역시 DNA 대조로 확인되었다. (테러리스트들의 은신처에서 발견한 증거물들을 토대로 DNA 감정) 2001년 9월 11일, 이날 역사상 최강의 강대국은 다음과 같이 허무하리만큼허술한 방공(防空) 대비를 보이며 자국 본토에 최악의 피해를 입었다. 먼저 11편기가 공중납치된 지 5분 만에 승무원 베티 옹의 신고가 있었고, 이후 연방 항공국FAA의 신고로 매사추세츠 주 케이프코드에 위치한 오티스 주방위공군기지에서 F-15전투기 2기가 출격하지만 이미 그와 동시에 11편기는 WTC1에 그대로 돌진하였다. 여기서 첫 번째 테러가 있은 지 9분 후 FAA 보스턴 센터에서 뉴욕의 항공 방위를책임지고 있던 NEADS에 이러한 사실을 알렸지만, 당시 WTC1에 경비행기가 충돌한것이라는 정보가 돌았던 턱에 두 기관 모두 재확인을 하기 전까지 우왕좌왕하고 있었다. 이후 승무원으로부터 납치 신고가 들어온 지 10여 분 만에 175편 역시 WTC2에 돌진하였다. 결국, 09시 15분을 기점으로 항공기를 이용한 자살테러가 쌍둥이 빌딩에가해졌음을 NEADS가 확인할 수 있었고 유나이티드 항공사 본부는 5분 후인09시 20분에서야 자사의 175편기가 WTC2에 돌진했다는 사실을 인식 할 수 있었다. 이 시각 아메리칸 항공사는 자사의 11편기가 WTC1에 돌진했고 77편이 공중납치된 상태라는것을 인식했으며 그 5분 후에는 FAA 보스턴 센터가 11편기가 워싱턴 DC를 향하고 있다는오정보를 전달하여 NEADS의 랭글리 기지에서 11편 탐색을 위한 전투기가 출격하고 만다. 이러한 혼선 속에 유나이티드 항공사는 자사의 93편기가 공중납치되기 4분 전에야 납치 위험을경고했으며 아메리칸 항공사는 몇 시간 동안이나 자사의 11편기가 WTC1에 돌진했다는 것을인정하지 않았고 FAA는 77편기가 펜타곤에 돌진하기 3분 전에야 NEADS에 77편의 행방이묘연한 것을 전달했음은 물론 93편기의 공중납치 정보를 입수하고도 30분 동안이나 뭉그적거리다추락한 뒤에야 NEADS에 전파하는 등 어느 하나 연계된 움직임을 보여주지 못했다.? 만약 용감한 승객들이 아니었다면 이날 10시 20분경 워싱턴 DC에 진입한 93편기는? 그대로 국회의사당이나 백악관에 자살테러를 성공시켰을 것이다. 사실 테러가 있기 2년 전부터 NORAD가 테터리스트들의 비행기를 이용한 위협에 대비하기 위해군사 훈련을 해왔으며 더구나 테러리스트들이 세계 무역 센터를 표적으로 삼는다는 가정을 하기도 했다.(이러한 가상 표적 설정엔 지나치게 비현실적이라는 이유로 펜타곤이 제외되었다) 그러나 이러한 NORAD의 제한적인(북미 전역에 걸친 훈련은 아니었다) 훈련은 어디까지나공중납치된 항공기가 외국에서부터 돌입해오면 자국과 캐나다를 방어하기 위해 격추시킨다는요지의 훈련이었으며 사실 이마저도 당시 정부의 일부만이 비록 현실 가능성은 적지만 전시행정의의미로 훈련하도록 한 것이지 실상 부시 정권은 NORAD의 훈련을 파악조차 하지 않고 있었다. ? 미국 정부와 그 산하기관들은 자신들의 방만함으로 진주만 공습이라는 대재앙에 따른 역사적 반면교사를 소홀히 했던 것이다. ? 물론 미소 냉전이 종료하면서 미국의 '본토'를 공습하는 가상 적국에 대한 대비가 사실상? 해제?되며 국경을 넘어오는 '외세'의 공격에만 신경을 써오던 미국이 이처럼여러 대의 항공기를 공중납치하여 자살 테러를 하리라고 예측하기는 어려웠던 것이 사실이다.? 게다가 공중납치의 경우 대게 승객을 인질로 삼는 테러가 일반적이지 종교에 잘못 빠진 이들이 자신들을 ? 기꺼이 희생하여 자살테러를 하리라고는 아마 상상도 못했을 것이다. (진주만 공습 때 이미 한차례 가미가제를 경험하긴 했었지만 어쨌든) 즉 911테러 당시 본디 국경지대나 지상 테러가 아닌 본토 내에서의 이러한 대규모 공중 동시다발 테러공격에 전혀 방공 체제가 잡혀 있지 않던 미국은 종이호랑이에 지나지 않았던 것이다. 하지만 이러한 미국 내의 약점에 대해 꼬집어야 할 언론과 대중은재앙 뒤의 음모론을 가지고 성장하는 전형적인 음모론자들에게그 시선을 빼앗겨 버렸으며 곧 현장을 목격하거나 답사한 적도 없으며해당 지식에 대해 전무하기까지 한 아마추어들에게 부와 명예를 선사하였다. 그렇게 테러 후 미국을 방문하지도 않은 자가 예의 말도 안 되는 음모론을 주제로 출판한 저서가 수억 원의 이득을 안겨주는가 하면 그래픽 디자이너와 아폴로호가 달에 가지않았다고 주장하던 음모론자가 뭉친 다큐멘터리가 전 세계 수억 명의 시청자를 끌기까지 했다. (이들은 대중들이 수백 명의 톰 크루즈들이 수개월에 걸쳐 하루 20만 명이 출입하는 건물에 아무도 모르도록 폭탄을 설치하는 것이 헐리우드의 스릴러? 영화처럼 가능하다는 인식을 하도록 도와주었다하지만 영화와 달리 어마어마한 배선과 폭탄의 부가 장치들이 어떻게 사람들의 눈을 피할 수 있었다는 것일까?어째서 진짜 폭파 '전문가'들이 음모론자들을 향해 이러한 반론을 하면 그들은 대답을 회피하는 것일까?) 또 미 정부가 존재하지도 않는 상온 핵융합으로 수소폭탄을 터뜨렸다는 등 상식 이하의 주장을 일삼던물리학자는 대학 강단에서 일자리를 잃은 뒤 정부가 자신에게 압력을 행사한다고 외치는가 하면77편기와 펜타곤의 충돌에서 생겼다는 희생자들의 시신이 사실은 미 정부가 미리 준비한 시신이라는주장을 하는 종교철학자는 911 진상 규명 운동이라는 단체를 이끌며 세계 각지에 홍보활동을 하고 있다. (물론 이들 외에도 익명의 음모론자들을 통해 인터넷상에서는 테러 당일 ?수천 명의 이스라엘인들이 미리 대피하고 있었다던 지 유대인 및 정·재계의 유명인들이 테러가 벌어지는 곳을 피해 있었다던 지-당시 국방부 장관이었던 도널드 럼스펠트는 펜타곤에 있다가 하마터면 항공기 충돌에 휩쓸릴 뻔했다-의기상천외한 음모론들이 생성된 것은 물론 이러한 기회를 절대 놓칠 리 없는 편집증적 망상자들은세계는 우생학스러운 신세계질서를 향해 나아가고 있다는 주장 또한 널리 퍼뜨렸다.)? 이뿐만 아니라 일본의 민주당 참의원 의원이었던 유키히사 후지모토는 시중의 음모론들과 더불어 911테러 전에 있던 정상적인 주식활동?(풋 옵션)에 수상한 점이 있어 보인다는 억측을 하면서 8년 넘게 911테러가 자작극이었다는 강도 높은 반미활동을 펼쳐 외신으로부터갖은 비난을 받아 일본의 전 총리였던 하토야마 총리의 진땀을 빼기도 했다.?(민주당 출신의 하토야마 ?전 총리는 유키히사 후지모토 의원의 주장은 어디까지나 개인적인 차원의 발언이지 당과 정부의 견해가 아니라는 해명을 해야만 했다) ? 여기에 ?헐리우드의 유명인사인 바브라 스트라이샌드, 조시 브롤린, 숀 펜과 같은 이들이 911테러음모론을 지지하고 나섰으며 특히 영화감독인 마이클 무어?는 '화씨 911'이라는 불세출의 출세작을?통해 조지 부시 대통령이 오사마 빈 라덴의 가문과 친교를 맺고 있었으며 테러가 벌어질 것이라는보고를 미리 받은 상태였다는 과장된 주장을 전 세계인들에게 납득시킬 수 있었다.? ? 그러나 이와 같이 조지 부시 대통령과 공화당을 내내 끈질기게 비난하던 열렬 민주당 지지층들이 정작 버락 오바마가 대통령에 취임하며 민주당으로 정권이 교체된 뒤에는?911테러에 대한 것들을 더는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는다는 점은 한 번쯤 생각해볼 문제이다. (그들의 주된 주장과는 달리 911테러 이후 아프가니스탄과 이라크를 침공한 미국이이로 얻은 이익은 테러로 입은 손해에-객관적인 수치적으로도- 비할 바 없이 적었다?도대체 미 정부는 왜 이러한 막대한 손해를 감수하면서까지-다음 정권에, 아니 당장 정권 연임을 확신할 수 없는데도 불구하고-자국민을 무차별적인 살상극에 밀어 넣었던 것일까?)? ?각계의 전문가들로 구성된 공식 조사팀이 내놓은 1만여 페이지의 공식 보고서(3여 년간 2,400만 달러가 투입된 분석들이 담겨져 있는)와 현장 목격자들의 증언 또한 쳐다도 보지 않은 채 자신들의 음모론에 유리하도록 개연성 없이 짜깁기 된 증거들을 내세워 정부를 '비난'하는 것이 올바른 비판은 아니다. ? (즉, 親음모론 혹은 反미에 의거한 비난은 결국 그 본래의 정체성을주장하는 일일 뿐 결코 비판의 범주에 들어갈 수는 없다는 이야기다)? ? 911테러가 있었던 후 ?자신들의 잘못을 축소 및 은폐하기 위해 거짓 ?증언을 일삼았던 방공의 의무가 있는 FAA와 NORAD, 결국 해당 사태에 대해 가장 큰 책임을 져야 마땅한 조지 부시 정권, 이미 테러가 벌어진 것이기 때문에 개인의 책임추궁이 아닌 향후의 테러 대비에만 집중한 공청회를추구하며 유족들을 분노케 했던 공식 조사 위원회 '미국에 대한 테러 공격에 관한 전국 위원회',그리고 테러리스트와 조금이라도 접촉이 있던 외국인들을 불법 연행 및 수감하여 고문을자행했던 CIA와 FBI, 바로 이런 것들을 향해 언론과 국민들이 강도 높은 '비판'을 해야 하는 것이다. ?(물론 무차별 살상을 벌인 이들에게 '비난'을 쏟아붓는 것도 결코 잊어서는 안 된다)? ? ?그리고 바로 이러한 것이 올바른 국가비판이다.? 판도라의 상자인 위키리크스(WikiLeaks)를 설립한'진짜' 음모론자 줄리언 어샌지는 다음과 같은 말을 남겼다. "권력자들이 비밀스러운 계획을 세우고 있다면 그것은 음모를 꾸미고 있는 것이다.그래서 음모는 이곳저곳에서 존재하고 있다.물론 동시에 우스운 음모론도 존재하므로 이 두 가지를 혼동하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일반적으로 음모론에 대해 충분한 사실이 있는 경우 우리는 그것을 뉴스라고 부른다. 나는 911테러 음모론과 같은 거짓 음모론을 두고 사람들이 현혹되는 것에 항상 실망한다.우리가 다방면에 걸쳐 전쟁이나 대규모 금융사기 등과 같은실제 음모가 존재한다는 증거를 제공하고 있지 않은가." 911테러의 대표 음모론 단체인 911 진상 규명 운동회? 측을 이끄는데이비드 레이 그리핀이 911테러 음모론 강연을 하던 중이었다. 그리고 그렇게 한창 데이비드 레이 그리핀의 음모론 강연이 있던 중그의 계속된 억지 주장에 청중들 사이에서 조소와 비웃음이 나오기 시작했다. 한편 이러한 상황에 급기야 당황한 사회자가 "왜 웃으시는 겁니까? 여러분들이 전문가세요? 웃는 것은 실례지 않습니까!"라며 화를 냈다. 그러자 청중들 사이에서 한 사람이 다음과 같은 일갈(一喝)을 날렸다. ?"이건 희생자들에게 실례잖아!"
-

[엽기유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역사-맨유의 131년을 파헤쳐보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FC
줄여서 맨유.
그레이트 맨체스터 주에 위치한 올드 트래포드 경기장을 근거지로 하는
잉글랜드 최대의 축구 클럽이다.
서포터만 해도 3억 3천만
잉글랜드 축구역사상 거의 매년 가장 많은 평균 관중수를 기록한 클럽이기도 하다.
맨유의 역사는 보통 4기로 나뉜다.
제 1기는 뉴튼 히스 창단 과정부터 버스비 경 집권 전- 탄생과 성장기
제 2기 버스비 경의 집권 이후 버즈비와 아이들의 눈부신 활약, 그리고 뮌헨 참사의 아픔,
그 아픔을 극복한 유로피안 컵 우승. - 격변기
제 3기, 버스비 경 퇴임 이후, 최초로 2부 리그 강등 당하는 굴욕을 겪었던 시기- 혼란기
제 4기. 알렉스 퍼거슨 경의 집권, 그 혼란을 막고 유나이티드의 영광의 완성 - 찬란한 영광
.
<제 1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탄생>
뉴턴 히스 (Newton Heath) .
1878년 랭커셔와 요크셔의 철도노동자들 작은 축구팀을 하나 만들었다.
뉴턴 히스 (The Newton Heath)
131년전 동아리 같은 작은 클럽이 지금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FC의 전신이다.
낭만이 있는 이야기다.
어쨌든 이후에는 철도 지부와 관계를 끊고 Newton Heath F.C.로 변경하여
독립적인 클럽으로 변모하게 된다.
1902년 팀은 파산할 위기에 빠졌지만 J. H. 데이비스의 투자로 다시 일어날 수 있었다.
전해져 내려오는 이야기에 따르면
당시 클럽의 주장, 해리 스태포드는 그의 애견을 기금 모금 행사에서 자랑했고
데이비스는 개를 사기위해 그에게 접근했다.
스태포드는 그 제안을 거절하고 대신 클럽에 투자하도록 설득했다고 한다.
이후 발전성이 높은 맨체스터로 연고지를 옮기면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로 이름을 바꾸었다.
이후에는 1부 리그로 올라가기 위한 노력의 시간들이었다.
1905-06 시즌, 마침내 1부리그에 올라갔으며, 1908년, 클럽 역사상 최초로 우승을 차지하고
다음 해에는 FA컵을 최초로 우승하였다.
이후 올드 트래포드로 홈구장을 이전하고
1910-11년 다시 시즌을 우승하는 것으로 1부리그에서 안정세를 찾아가는 듯 했으나
1922년 2부 리그 강등, 1925년 1부리그 복귀, 1931년 강등 하면서 요요클럽(승격과 강등을 반복하는 팀)으로 불렸다.
1909년 맨유의 최초 FA컵 우승
<제 2기 버즈비 집권(1945년 ~ 1969년). 뮌헨 참사. 그리고 유로피안 컵 우승 >
버즈비의 집권
리버풀이 역사상 땅을 치고 후회할 만한 일이 있다면, 매트 버즈비를 해임한 일일 것이다.
매트 버즈비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오면서
자신이 선수 선발권 및 선수 이적, 훈련 방법에 대한 권한을 요구하였다.
지금 EPL의 명감독 대부분이 행사하는 권리였음에도 불구하고 당시에는 받아들여 질 수 없던 모양이다.
맨유에서 그 권리를 획득하고 활약했던 버즈비 경이지만
이전 팀 리버풀에서 그것을 요구하다 해임되었다.
(불쌍한 첼시의 안첼로티 감독. 히딩크는 그래서 첼시에 남지 않았을 지도)
버즈비는 제일 먼저 선수가 아니라 수석코치 지미 머피부터 영입하였다.
이후 47~49년 3회 동안 리그 2위, 48년에는 FA컵 우승을 하는 등 상당한 성적을 거두었다.
그는 클럽이 육성하는 유스팀에 주목하였는데
1956년, 팀 평균 나이가 불과 22세밖에 되지 않았으데도 시즌 103골로 리그 우승을 가져왔다
이 어린 선수들을 버즈비의 아이들(Busby Babes)라고 불렀다.
맨체스터는 이때 공격 축구로 확실하게 팬층을 구축하였다.
버즈비경의 동상
젊은 시절 버즈비경
뮌헨 사건, 10년 그것을 이겨내기까지
1958년 2월 6일 뮌헨 비행기 참사가 터졌다.
유러피언 컵 준결승행을 확정하고 귀국하던 선수단을 태운 비행기가
뮌헨에서 연로공급을 받고 이륙을 하는 도중 이륙 실패로 공항의 경계벽과 충돌한 사고였다.
이 사고로 선수 8명, 코팅스태프 포함 총 15명이 사망하였다.
버즈비 감 독 역시 심각한 부상을 입었으나 구조되었고
7명의 선수는 사고 당시 사망했으나 한명은 2주일 후 병원에서 사망했다
뮌헨사건을 추모하기 위해 올드 트래포드에 걸린 시계
<>
1958년 뭔헨 사고의 기억
사고 이후에도 맨유는 유러피안 컵을 포기하지 않았다.
부상중인 버즈비를 대신에 지미 머피가 임시 감독직을 맡아
대회에 참가했고 맨체스터는 결승전 까지 올랐다.
1960년 초반 버즈비는 팀을 다시 정비했고
젊은 선수 육성에 주력했다.
이 당시 등장한 세 명의 레전드가
데니스 로(1964년 발롱드르 수상,
바비 찰튼(1966년 발롱드르 수상),
조지 베스트(1968년 발롱드르 수상)다.
오히려 사고 이후, 1960년대를 버즈비 시대라고 할 만큼
맨유는 괄목할 만한 성장을 해냈다
데니스 로(Denis Law) 1962-1983년, 398경기 237 득점 맨유 역사상 두 번째로 높은 득점수,
그에게는 왕(The King)이라는 별명이 따라다녔다
바비 찰튼 경(Sir Bobby Charlton) 1956-1973 756 경기 출장, 249 득점. 맨유 역사상 가장 많은 득점을 한 남자.
타임즈 온라인 선정 맨유 역대 베스트 1이며 뮌헨 참사를 직접 겪었던 선수였다.
조지 베스트(George Best) 1963-1974, 470경기, 179득점. 맨유의 레전드하면 가장 먼저 떠오른 남자
맨체스터의 골든 트리오들을 이끌고 버즈비는
뮌헨 비행기 사고 딱 10년째인 1968년, 유러피안 컵 벤피카를 4:1로 꺾고 드디어 유러피언 컵을 들어올렸다.
잉글랜드 클럽 사상 최초 우승이었고 맨유가 뮌헨의 사고를 이겨냈다는 상징적인 의미이기도 했다.
다음 해, 1969년 버즈비는 감독직에서 물러 났고, 맨유는 암흑기에 들어서게 된다.
<버즈비를 대신할 감독을 찾지 못한 맨유의 혼란기. 1969년 ~ 1986년>
버즈비의 후임으로 윌프 맥기네스가 감독을 맡았으나,
실망스러운 성적을 내면서 버즈비의 공백을 매우지 못했다.
사임했던 버즈비는 6개월간 돌아와 팀을 잠깐 맡기까지 했다.
1972년, 토미 도허티(Tommy Docherty)가 감독을 맡았고
위기의 맨유를 구하긴 했지만 인간적으로서도 실망스러운 모습을 보여주었다.
1974년 맨유는 강등되었지만 곧바로 1부리그로 복귀했으며,
그럭저럭 대중적인 성공을 거두었다.
하지만 감독인 도허티는 언론에 팀 선수의 탓을 하고,
물러날 때는 맨유까지 욕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이후 단임 감독들이 계속 오갔지만,
버즈비를 대신할 감독을 찾지 못했다.
<알렉스 채프만 퍼거슨의 집권>
1986년 당시 퍼거슨 감독
1986년, 구단은 느닷없이 스코틀랜드의 신출내기,
알렉스 채프만 퍼거슨을 감독으로 선출한다.
1990년 대 까지는 그럭저럭의 성적을 거두었으나 버즈비를 대신할 만하지 못했다.
하지만 1990년 초반, 리그컵을 들어올리고
중반기, 팬들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주요 선수를 팔고
데이비드 베컴, 폴 스콜스, 게리네빌, 필립네빌 같은 유스팀 선수를 중용하는 정책을
성공시키고 이후 트래블(프리미어리그, FA컵, UEFA챔피언스리그)을 달성해
최고의 감독으로 자리를 잡게 되었다.
2007년 거대한 역사서를 만들어낸 맨유, 중간에 바비 찰튼이 보인다.
약 550여만원. 37kg 1만권만 만들어졌으며 1만권 모두에 찰튼과 퍼거슨 감독의
직필 사인이 되어있다
박지성도 당연히 기록되어있다
출처 :
http://blog.naver.com/visitbritain?Redirect=Log&logNo=40087174561
단홍비작성일
2011-05-29추천
3
-
[엽기유머] 여러분과 같은 생일의 선수를 찾아보아요~
1월1일
다보르 수케르 (68, TSV 1860 뮌헨, 크로아티아, FW)하산 살리하미지치 (77, 바이에른 뮌헨, 보스니아-헤르체고비나, MF)릴리앙 튀랑 (72, 유벤투스, 프랑스, DF)마크 데볼라 (83, 찰튼 애틀레틱, 잉글랜드, MF)2일마르셀로 카스텔리니 (73, 파르마, 이탈리아, DF)스캇 게밀 (71, 에버튼, 스코틀랜드, MF)조나단 그리닝 (79, 미들스브로, 잉글랜드, MF)3일게타노 디아구스티노 (82, AS로마, 이탈리아, MF)리 보이어 (77, 뉴캐슬 유나이티드, 잉글랜드, MF)데니 잭먼 (83, 아스톤 빌라, 잉글랜드, DF)피터 클라크 (82, 에버튼, 잉글랜드, DF)유르기스 푸친스키스 (73, 블라디보스톡, 라트비아, MF)4일미구엘 (80, 발렌시아, 포르투갈, DF)안젤로스 바시나스 (76, 파나티나이코스, 그리스, MF)로센 키릴로프 (73, 리텍스 로크벤츠, 불가리아, DF)5일세바스티안 다이슬러 (80, 바이에른 뮌헨, 독일, MF)디에고 트리스탄 (76, 데포르티보 라 코루냐, 스페인, FW)야로슬라프 플라실 (82, 모나코, 체크, MF)지오반니 파스칼레 (82, 인테르, 이탈리아, DF)6일스테드 말브랑케 (80, 풀햄, 프랑스, MF)유리 라이잔스 (79, CSKA 모스크바, 라트비아, MF)7일마르셀로 보르돈 (76, 슈투트가르트, 브라질, DF)8일아드리안 무투 (79, 피오렌티나, 루마니아, FW)바딤 에프시프 (76, 로코모티프 모스크바, 러시아, DF)쥬세페 파발리 (72, 라치오, 이탈리아, DF)만시니 (80, AS로마, 브라질, MF)설기현 (79, 레딩, 한국, FW)매튜 킬갈론 (84, 리즈 유나이티드, 잉글랜드, DF)파스칼 쥬버뷜러 (71, FC 바젤, 스위스, GK)9일프란시스코 파본 (80, 레알 마드리드, 스페인, DF)젠나로 가투소 (78, AC밀란, 이탈리아, MF)10일에두 (79, 셀타 비고, 브라질, MF)존 웰시 (84, 리버풀, 잉글랜드, MF)스티브 말레 (74, 마르세이유, 프랑스, FW)개빈 맥칸 (78, 아스톤 빌라, 잉글랜드, MF)11일에밀 헤스키 (78, 버밍엄 시티, 잉글랜드, FW)옌스 노보트니 (74, 바이에르 레버쿠젠, 독일, DF)스태시 롱 (85, 찰튼 애틀레틱, 잉글랜드, MF)맷 히스 (81, 레스터 시티, 잉글랜드, DF)12일마우로 실바 (68, 데포르티보 라 코루냐, 브라질, MF)리차드 루퍼스 (75, 찰튼 애틀레틱, 잉글랜드, DF)13일닐스 에릭 요한손 (80, 블랙번 로버스, 스웨덴, DF)14일보르야 페르난데스 (81, 레알 마드리드, 스페인, MF)라스티슬라프 미칼릭 (74, 스파르타 프라하, 슬로바키아, MF)빅토르 발데스 (82, 바르셀로나, 스페인, GK)안토니오스 니코폴리디스 (71, 파나티나이코스, 그리스, GK)15일안토니오 누녜스 (79, 레알 마드리드, 스페인, MF)엘 하지 디우프 (81, 볼튼, 세네갈, FW)휴고 비아나 (83, 발렌시아, 포르투갈, MF)토마쉬 갈라섹 (73, 뉘른베르크, 체크, MF)즐라토미르 자고르시치 (71, 리텍스 로크벤츠, 불가리아, DF)다니엘 보리미로프 (70, 레프스키 소피아, 불가리아, MF)마르틴 페트로프 (79,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불가리아, FW)16일
마틴욜 (56, 토튼햄, 네덜란드)도메니코 모르페오 (76, 파르마, 이탈리아, MF)저메인 페넌트 (83, 리버풀, 잉글랜드, MF)마티아스 욘손 (74, 브뢴비, 스웨덴, FW)17일토마쉬 윤 (83, 스파르타 프라하, 체크, FW)드미트리 키리첸코 (77, CSKA 모스크바, 러시아, FW)리차르도 카바나스 (79, 그라스호퍼, 스위스, MF)18일파울로 페레이라 (79, 첼시, 포르투갈, DF)
요한 주루 (87, 아스날, 스위스, DF)피터 카네로 (81, 레스터 시티, 스코틀랜드, DF)파벨 마레스 (76, 체니트 상트페테르부르크, 체크, DF)19일
루초 곤잘레스 (81, FC 포르투, 아르헨티나, MF)
미야토비치 (69,前 레알마드리드, 유고, FW)카를로스 산체스 (78, 레알 마드리드, 스페인, GK)실비오 마이스너 (73, 슈투트가르트, 독일, MF)비산 로렌 (77, 아스날, 카메룬, DF)20일오웬 하그리브스 (81, 바이에른 뮌헨, 잉글랜드, MF)루치아노 자우리 (78, 라치오, 이탈리아, MF)일리안 스토이아노프 (77, 레프스키 소피아, 불가리아, DF)21일필립 네빌 (77, 에버튼, 잉글랜드, DF)니키 버트 (75,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잉글랜드, MF)이비차 모르나르 (74, 포츠머스, 크로아티아, MF)모리츠 볼츠 (83, 풀햄, 독일, DF)마르코 바비치 (81, 바이에르 레버쿠젠, 크로아티아, MF)밀렌 페트코프 (74, AEK 아테네, 불가리아, MF)22일
파브리시오 콜로치니 (82, 데포르티보, 아르헨티나, DF)모하메드 시소코 (85, 리버풀, 프랑스, MF)
나카타 히데토시 (77, 볼튼, 일본, MF)조나단 우드게이트 (80, 레알 마드리드, 잉글랜드, DF)폴 제라드 (73, 에버튼, 잉글랜드, GK)에브게니 알도닌 (80, CSKA 모스크바, 러시아, MF)23일알베르토 폰타나 (67, 인테르, 이탈리아, GK)아르옌 로벤 (84, 첼시, 네덜란드, FW)토마스 브르다리치 (75, 하노버 96, 독일, FW)24일
레몽 도메네크 (52, 프랑스 대표팀 감독)헤술리 (78, 셀타 비고, 스페인, MF)25일
호빙요 (84, 레알마드리드, 브라질, FW)
제이슨 로버츠 (78, 블랙번 로버스, 그레나다, FW)마누엘 파블로 (76, 데포르티보 라 코루냐, 스페인, DF)샤비 (80, 바르셀로나, 스페인, MF)프란시스 제퍼스 (81, 블랙번, 잉글랜드, FW)마이클 브라운 (77, 포츠머스, 잉글랜드, MF)26일
호마리우 (66, 브라질,FW)
호세 무링요 (63, 첼시, 포르투갈)
막심 칼리니첸코 (79, 스파르타 모스크바, MF)27일안정환 (76, 뒤스부르크, 한국, FW)브라리언 클로스 (82, 미들스브로, 아일랜드, DF)나탄 블레이크 (72, 울버햄튼 원더러스, 웨일즈, FW)28일지안루이지 부폰 (78, 유벤투스, 이탈리아, GK)페트로 코우바 (69, 스파르타 프라하, 체크, GK)제이미 캐러거 (78, 리버풀, 잉글랜드, DF)29일루벤 곤살레스 (82, 레알 마드리드, 스페인, DF)로베르 피레 (73, 아스날, 프랑스, MF)김동진 (82, 제니트 상트페테르부르크, 한국, MF)이반 클라스니치 (80, 베르더 브레멘, 크로아티아, FW)페테르 로벤크란츠 (80, 샬케04, 덴마크, FW)30일주닝요 페르남부카누 (75, 리옹, 브라질, MF)피터 크라우치 (81, 리버풀, 잉글랜드, FW)디미타르 베르바토프 (81, 토튼햄, 불가리아, FW)31일유리카 브라네쉬 (80, 슈투트가르트, 크로아티아, MF)트리아노스 델라스 (76, AS로마, 그리스, DF)게리 도허티 (80, 토튼햄 핫스퍼, 아일랜드, DF)블라디미르 비스트로프 (84, 체니트 상트페테르부르크, 러시아, MF)
2월1일
가브리엘 바티스투타 (69, 아르헨티나, FW)
쥐세페 로시 (87,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이탈리아, FW)오스카르 미냠브레스 (81, 레알 마드리드, 스페인, DF)데런 플레쳐 (84,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잉글랜드, MF)리보르 시온코 (77, 스파르타 프라하, 체크, FW)케빈 킬베인 (77, 에버튼, 아일랜드, MF)크리스티안 지게 (72, 토튼햄 핫스퍼, 독일, DF)요한 볼란텐 (86, PSV 아인트호벤, 스위스, FW)2일
헤라르드 피케 (87,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스페인, DF)마리오 (82, 바르셀로나, 스페인, DF)올레게르 (80, 바르셀로나, 스페인, DF)라몬 로스 (81, 바르셀로나, 스페인, MF)마르틴 안데르센 (77, 블랙번 로버스, 노르웨이, MF)베리 퍼거슨 (78, 블랙번 로버스, 스코틀랜드, MF)3일호안 카프데빌라 (78, 데포르티보 라 코루냐, 스페인, DF)미켈 비쇼프 (82, 맨체스터 시티, 덴마크, DF)스토이안 콜레프 (76, CSKA 소피아, 불가리아, GK)4일케빈 캠벨 (70, 에버튼, 잉글랜드, FW)5일
스벤 고란 에릭손 (48, 前 잉글랜드 감독)크리스티아노 호나우두 (85,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포르투갈, MF)지오반니 반 브롱코스트 (75, 바르셀로나, 네덜란드, DF)안드레스 프로호렌코프스 (77, 마카비 텔 아비프, 라트비아, FW)6일
대런 벤트 (84, 찰튼 애틀레틱, 잉글랜드, FW)페르 프랜드센 (70, 볼튼 원더러스, 덴마크, MF)제이슨 유얼 (77, 찰튼 애틀레틱, 잉글랜드, FW)블라디미르 이바노프 (73, 로코모티프 플로브디프, 불가리아, DF)7일페르난도 카세레스 (69, 셀타 비고, 아르헨티나, DF)다니엘 반 뷔텐 (78, 맨체스터 시티, 벨기에, DF)8일우스망 다보 (77, 라치오, 프랑스, MF)최성국 (83, 울산, 한국, FW)요란 얀코비치 (74, 다렌 스더, 불가리아, FW)9일안젤로스 카리스테아스 (80, 아약스, 그리스, FW)요한 미얄비 (71, 셀틱, 스웨덴, DF)10일리오넬 포틸용 (74, 레알 소시에다드, 프랑스, DF)이고르 가빌론도 (79, 레알 소시에다드, 스페인, MF)엔조 마레스카 (80, 유벤투스, 이탈리아, MF)누레딘 나이베트 (70, 토튼햄, 모로코, DF)살리프 디아오 (77, 리버풀, 세네갈, MF)가브리 (79, 아약스, 스페인, MF)11일페드로 엠마뉴엘 (75, 포르투, 포르투갈, DF)치로 페라라 (67, 유벤투스, 이탈리아, DF)마테오 세레니 (75, 라치오, 이탈리아, GK)마크 브레시아노 (80, 파르마, 호주, MF)라파엘 반 데르 바르트 (83, 함부르크SV, 네덜란드, FW)스티브 맥마나만 (72, 맨체스터 시티, 잉글랜드, MF)닉 밤비 (74, 리즈 유나이티드, 잉글랜드, MF)히카르두 (76, 스포르팅 리스본, 포르투갈, GK)12일드미트리 로스코프 (74, 로코모티프 모스크바, 러시아, MF)홍명보 (69, LA갤럭시, 한국, DF)13일줄리앙 비알 (82, 리옹, 프랑스, FW)라파엘 마르케스 (79, 바르셀로나, 멕시코, DF)세바스티앙 켈 (80, 도르트문트, 독일, DF)알렉시스 니콜라스 (83, 첼시, 잉글랜드, MF)14일
필립 센데로스 (85, 아스날, 스위스, DF)데런 펄스 (76, 버밍엄 시티, 잉글랜드, DF)15일발레리 보이노프 (86, 유벤투스, 불가리아, FW)16일
대런 벤트 (84, 찰튼, 잉글랜드,FW)
베베토 (64, 브라질, FW)안젤로 페루찌 (70, 라치오, 이탈리아, GK)스테판 달마 (79, 토튼햄 핫스퍼, 프랑스, MF)션 앨러웨이 (83, 리즈 유나이티드, 잉글랜드, GK)데오파니스 카테르지아나키스 (74, 올림피아코스, 그리스, GK)17일카를로스 알베르토 가마라 (71, 인테르체파라과이, DF)아드리아누 (82, 인테르, 브라질, FW)고란 분제브체비치 (73, 토튼햄 핫스퍼, 세르비아-몬테네그로, DF)18일크리스티안 티페르트 (82, 슈투트가르트, 독일, FW)클로드 마켈렐레 (73, 첼시, 프랑스, MF)게리 네빌 (75,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잉글랜드, DF)미켈 아란부루 (79, 레알 소시에다드, 스페인, MF)호세 산티아고 카니자레스 (69, 발렌시아, 스페인, GK)저메인 지나스 (83, 토튼햄, 잉글랜드, MF)로베르토 바지오 (67, 브레시아, 이탈리아, FW)케이스 질레스피 (75, 레스터 시티, 북아일랜드, MF)요십 시무니치 (78, 헤르타 베를린, 크로아티아, DF)19일지안루카 잠브로타 (77, 바르셀로나, 이탈리아, MF)20일시니사 미하일로비치 (69, 인테르밀란, 세르비아-몬테네그로, DF)송종국 (79, 수원, 한국, MF)토니 히버트 (81, 에버튼, 잉글랜드, DF)즈드라브코 라자로프 (76, 가지안테스포르, 불가리아, FW)21일
다비드 오동코어 (84, 도르트문트, 독일, MF)이반 캄포 (74, 볼튼 원더러스, 스페인, DF)22일하칸 야킨 (77, 슈투트가르트, 스위스, MF)브렛 에머튼 (79, 블랙번 로버스, 호주, MF)주닝요 파울리스타 (73, 미들스브로, 브라질, MF)샤카 히슬롭 (69, 웨스트햄, 트리니다드 토바고, GK)클라우스 룬데크밤 (73, 사우스햄튼, 노르웨이, DF)안드레스 파블로프스 (79, 스콘토 리가, 라트비아, GK)23일빅토르 산체스 (76, 데포르티보 라 코루냐, 스페인, FW)가레쓰 베리 (81, 아스톤 빌라, 잉글랜드, DF)24일아드리안 딘 (83, 찰튼 애틀레틱, 아일랜드, MF)닐 설리번 (70, 첼시, 스코틀랜드, GK)25일박지성 (81, 맨체스터유나이티드, 한국, MF)이관우 (77, 수원, 한국, MF)레네 볼프 (74, 바닉 오스트라바, 체크, DF)26일올레 구나 솔샤르 (73,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노르웨이, FW)쉐디 아데바요르 (84, 아스날, 토코, FW)매튜 새들러 (85, 버밍엄 시티, 잉글랜드, DF)27일카카베르 칼라제 (78, AC밀란, 이탈리아, DF)한드로 (79, 셀타 비고, 스페인, MF)제임스 비티 (78, 애버튼, 잉글랜드, FW)28일알렉산더 지클러 (74, 바이에른 뮌헨, 독일, FW)니콜라스 뤼드브아 (81, 리옹, 프랑스, GK)리 카슬리 (74, 에버튼, 아일랜드, MF)콜린 쿠퍼 (67, 미들스브로, 잉글랜드, DF)크리스티안 폴센 (80, 세비야 , 덴마크, MF)29일데런 암브로스 (84, 뉴캐슬 유나이티드, 잉글랜드, MF)밀랭 라마 (76, FC 툰, 스위스, FW)매그너스 키흘슈테트 (72, FC 코펜하겐, 스웨덴, GK)
3월1일지미 트라오레 (80, 리버풀, 프랑스, DF)2일
프란체스코 타바노 (79, 엠폴리, 이탈리아, FW)케빈 쿠라니 (82, 슈투트가르트, 독일, FW)데미언 더프 (79, 뉴캐슬, 아일랜드, MF)발레리 카르핀 (69, 레알 소시에다드, 러시아, MF)막심 부즈니킨 (77, 로코모티프 모스크바, 러시아, FW)제이미 클레펌 (80, 버밍엄 시티, 잉글랜드, DF)니콜라스 웨버 (79, 맨체스터 시티, 잉글랜드, GK)트레버 싱클레어 (73, 맨체스터 시티, 잉글랜드, MF)3일
지코 (53, 페네르바체, 브라질, 감독)파벨 크르마쉬 (80, 스파르타 프라하, 체크, MF)알베르트 호르케라 (79, 바르셀로나, 스페인, GK)쥬세페 카르도네 (74, 파르마, 이탈리아, DF)데런 앤더튼 (72, 토튼햄 핫스퍼, 잉글랜드, MF)조던 스튜어트 (82, 레스터 시티, 잉글랜드, MF)외르크 슈틸 (68, 보루시아 뮌헨글라드바흐, 스위스, GK)4일비야체슬라프 말라페예프 (79, 체니트 상트페테르부르크, 러시아, GK)5일옌스 예레미스 (74, 바이에른 뮌헨, 독일, MF)6일팀 하워드 (79,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미국, GK)샤바니 논다 (77, AS로마, 콩고민주공화국, FW)카타냐 (72, 셀타 비고, 스페인, FW)지오르고스 카라고우니스 (77, 인테르, 그리스, MF)게리 로웻 (74, 찰튼 애틀레틱, 잉글랜드, MF)스테판 토마스 (76, 코모, 크로아티아, DF)7일
마티유 플라미니 (84, 아스날, 프랑스, MF)레이 팔러 (73, 아스날, 잉글랜드, MF)앤드류 그리핀 (79, 뉴캐슬 유나이티드, 잉글랜드, DF)8일에르네스토 파비앙 카노비오 (80, 발렌시아, 우루과이, MF)요한 보겔 (77, AC밀란, 스위스, MF)지오르고스 지오르지아디스 (72, 올림피아코스, 그리스, MF)9일로이 마카이 (75, 바이에른 뮌헨, 네덜란드, FW)후안 세바스챤 베론 (75, 에스투디안테스, 아르헨티나, MF)루카스 닐 (78, 블랙번 로버스, 호주, DF)유리 조르카예프 (68, 볼튼 원더러스, 프랑스, FW)마이클 폴리 셰리던 (83, 리버풀, 아일랜드, MF)사이먼 존슨 (83, 리즈 유나이티드, 잉글랜드, MF)10일
사무엘 에투 (81, 바르셀로나, 카메룬, FW)앙헬 로페스 (81, 셀타 비고, 스페인, MF)피터 엥켈만 (77, 블랙번 로버스, 핀란드, GK)스티븐 리드 (81, 블랙번 로버스, 아일랜드, MF)마우리시오 타리코 (73, 토튼햄 핫스퍼, 아르헨티나, DF)11일토마스 그라베센 (76, 레알마드리드, 덴마크, MF)게오르기 페예프 (79, 디나모 키예프, 불가리아, MF)12일
핌 베어백 (56, 네덜란드)에드가라스 얀카우스카스 (75, 포르투, 리투아니아, FW)마르코 페레이라 (78, 포르투, 포르투갈, FW)알베르트 루케 (78, 뉴캐슬, 스페인, FW)헤라르드 (77, 바르셀로나, 스페인, MF)앰디 파예 (77, 포츠머스, 세네갈, MF)세스 존슨 (79, 리즈 유나이티드, 잉글랜드, MF)13일에드가 다비즈 (73, 토튼햄, 네덜란드, MF)최태욱 (81, 인천, 한국, MF)
라사나 디아라 (85, 첼시, 프랑스, MF)14일김남일 (77, 수원, 한국, MF)
오르테가 (74, 아르헨티나, MF)마크 피쉬 (74, 찰튼 애틀레틱, 남아공, DF)니콜라스 아넬카 (79, 맨체스터 시티, 프랑스, FW)스티븐 하퍼 (75, 뉴캐슬 유나이티드, 잉글랜드, GK)프레드라그 파진 (73, 샤흐타르 도네츠크, 불가리아, DF)15일아구스틴 아란자발 (73, 레알 소시에다드, 스페인, DF)미카엘 포르셀 (81, 버밍엄 시티, 핀란드, FW)안데르스 안데르손 (74, 벤피카, 스웨덴, MF)16일
에디손 멘데스 (79, LDU 키토, 에콰도르, MF)
테오 왈콧 (87, 아스날, 잉글랜드, FW)17일알바로 레코바 (76, 인테르, 우루과이, FW)18일빌리 사뇰 (77, 바이에른 뮌헨, 프랑스, DF)대니 머피 (77, 토튼햄 , 잉글랜드, MF)세바스티앙 프레이 (80, 파르마, 프랑스, GK)19일콜로 투레 (81, 아스날, 아이보리 코스트, DF)알레산드로 네스타 (76, AC밀란, 이탈리아, DF)바그네르 (73, 셀타 비고, 브라질, MF)매그너스 헤드만 (73, 안코나, 스웨덴, GK)오세이 산코파 (85, 찰튼 애틀레틱, 잉글랜드, DF)20일페르난도 토레스 (84,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스페인, FW)
토마시 쿠쉬착 (84,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폴란드, GK)카르스텐 라멜로프 (74, 바이에르 레버쿠젠, 독일, MF)죠제 필리페 모레이라 (82, 벤피카, 포르투갈, GK)토마스 칼렌베리 (83, 브뢴비, 덴마크, MF)21일호나우딩요 (80, 바르셀로나, 브라질, MF)리암 밀러 (81,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아일랜드, MF)22일임레 스자비치 (81, 슈투트가르트, 헝가리, FW)알도 두쉐르 (79, 데포르티보 라 코루냐, 아르헨티나, MF)왈테르 아드리안 사무엘 (78, 레알 마드리드, 아르헨티나, DF)23일예르지 두덱 (73, 리버풀, 폴란드, GK)존 오트세모버 (83, 볼튼 원더러스, 잉글랜드, DF)24일야코브 레게토 (74, 로코모티프 모스크바, 남아프리카공화국, DF)토마쉬 위팔루시 (78, 함부르크, 체크, DF)알리우 시세 (75, 버밍엄 시티, 세네갈, DF)크리스토퍼 뒤가리 (72, 버밍엄 시티, 프랑스, FW)25일안토니 바네스 (73, 볼튼 원더러스, 잉글랜드, DF)26일
미켈 아르테타 (82, 에버튼, 스페인, MF)안드레아스 힝켈 (82, 세비야, 독일, DF)폴 보스펠트 (70, 맨체스터 시티, 네덜란드, MF)최진철 (71, 전북, 한국, DF)케빈 데이비스 (77, 볼튼 원더러스, 잉글랜드, FW)폴 보스펠트 (70, 맨체스터 시티, 네덜란드, MF)27일
카카우 (81, 슈투트가르트, 브라질, FW)지미 플로이드 하셀바잉크 (72, 첼시, 네덜란드, FW)후이 조르제 (73, 스포르팅 리스본, 포르투갈, DF)조나단 포츈 (80, 찰튼 애틀레틱, 잉글랜드, DF)가이스카 멘디에타 (74, 미들스브로, 스페인, MF)28일이반 엘게라 (75, 레알 마드리드, 스페인, MF)29일마누엘 후이 코스타 (72, 벤피카, 포르투갈, MF)마르크 오베르마스 (73, 바르셀로나, 네덜란드, MF)프란시스코 파리노스 (78, 인테르, 스페인, MF)제이로이드 사무엘 (81, 아스톤 빌라, 트리니다드 토바고, DF)스티브 거피 (69, 레스터 시티, 잉글랜드, MF)30일
탈 벤 하임 (82, 볼튼, 이스라엘, DF)하비에르 포르티요 (82, 레알 마드리드, 스페인, FW)제이미 알리아디에르 (83, 아스날, 프랑스, FW)에두아르드 시세 (78, 모나코, 프랑스, MF)이고르 글루체비치 (74, 스파르타 프라하, 세르비아-몬테네그로, FW)카렐 포보르스키 (72, 스파르타 프라하, 체크, MF)베르나르도 코라디 (76, 라치오, 이탈리아, FW)얀 콜러 (73, 모나코, 체크, FW)필립 멕세 (82, AS로마, 프랑스, DF)크리스토프 슈피허 (78, 그라스호퍼, 스위스, DF)31일제롬 로텡 (78, 모나코, 프랑스, MF)스티븐 클레멘스 (78, 버밍엄 시티, 잉글랜드, MF)
4월1일클라렌스 시도르프 (76, AC밀란, 네덜란드, MF)우고 이바라 (74, 모나코, 아르헨티나, DF)안드레이 카리아카 (78, 소베토프 사마라, 러시아, MF)2일세자르 마르틴 (77, 데포르티보 라 코루냐, 스페인, DF)에얄 베르코비치 (72, 포츠머스, 이스라엘, MF)테디 셰링엄 (66, 웨스트햄, 잉글랜드, FW)3일스티븐 사이먼슨 (79, 에버튼, 잉글랜드, GK)주마나 카마라 (79, 리즈 유나이티드, 프랑스, DF)비탈리스 아스타예프스 (71, 아드미라, 라트비아, MF)4일에메르손 (76, 레알 마드리드, 브라질, MF)5일티모 힐데브란트 (79, 슈투트가르트, 독일, GK)페르난도 모리엔테스 (76, 발렌시아, 스페인, FW)시모네 인자기 (76, 라치오, 이탈리아, FW)토마스 히츨스페르거 (82, 아스톤 빌라, 독일, MF)6일로베르트 코바치 (74, 바이에른 뮌헨, 크로아티아, DF)아메데오 카르보니 (65, 발렌시아, 이탈리아, DF)로버트 언쇼 (81, 카디프 시티, 웨일즈, FW)이고르 셈쇼프 (78, 토르페도 모스크바, 러시아, MF)7일
프랑크 리베리 (83, 마르세유, 프랑스, MF)마르코 델베키오 (73, AS로마, 이탈리아, FW)8일
카데르 쿠바자 (79, 양나방 갱강, 토고, FW)이고르 아킨페예프 (86, CSKA 모스크바, 러시아, GK)베른트 하스 (78, 웨스트 브롬위치 알비온, 스위스, DF)토미슬라프 소코타 (77, 벤피카, 크로아티아, FW)키릴 코테프 (82, 로코모티프 플로브디프, 불가리아, DF)9일조르제 안드라제 (78, 데포르티보 라 코루냐, 포르투갈, DF)페테르 뤽생 (79, 셀타 비고, 프랑스, MF)로비 파울러 (75, 리버풀, 잉글랜드, FW)예르코 레코 (80, 디나모 키예프, 크로아티아, MF)10일호베루트 카를로스 (73, 레알 마드리드, 브라질, DF)빈센트 콤파니 (86, 함부르크, 벨기에, DF)마리오 스타니치 (72, 첼시, 크로아티아, MF)11일
마르첼로 리피 (48, 前 이탈리아 감독, 이탈리아)하비에르 자네티 (73, 인테르, 아르헨티나, DF)매튜 홀랜드 (74, 찰튼 애틀레틱, 아일랜드, MF)말콤 크리스티 (79, 미들스브로, 잉글랜드, FW)12일실빙요 (74, 바르셀로나, 브라질, DF)로베르토 파비안 아얄라 (74, 발렌시아, 아르헨티나, DF)크리스티안 파누치 (73, AS로마, 이탈리아, DF)마테야 케즈만 (79, 아틀레티코마드리드, 세르비아-몬테네그로, FW)루카스 라데베 (69, 리즈 유나이티드, 남아프리카 공화국, DF)13일파블로 카바예로 (74, 셀타 비고, 아르헨티나, GK)구스타보 로페스 (73, 셀타 비고, 아르헨티나, MF)카를레스 푸욜 (78, 바르셀로나, 스페인, DF)벨리자르 디미트로프 (79, CSKA 소피아, 불가리아, MF)14일라울 브라보 (81, 레알 마드리드, 스페인, DF)크리스티아노 자네티 (77, 유벤투스, 이탈리아, MF)제임스 맥파든 (83, 에버튼, 스코틀랜드, FW)15일울리세스 델 라 크루즈 (74, 아스톤 빌라, 에콰도르, DF)테디 루시치 (73, 바이에르 레버쿠젠, 스웨덴, DF)16일프레드릭 륭베리 (77, 아스날, 스웨덴, MF)
아론 레논(87, 토튼햄, 잉글랜드, MF)이고르 투도르 (78, 유벤투스, 크로아티아, DF)보르하 (82, 발렌시아, 스페인, FW)파올로 네그로 (72, 라치오, 이탈리아, DF)에릭 발슈테트 (76, 헬싱보리, 스웨덴, DF)17일스테파노 피오레 (75, 라치오, 이탈리아, MF)프란시스코 리마 (71, AS로마, 브라질, MF)베리 헤일즈 (72, 풀햄, 잉글랜드, FW)18일하산 엘 파키리 (77, 모나코, 노르웨이, DF)폴 존스 (67, 울버햄튼 원더러스, 웨일즈, GK)매튜 업슨 (79, 버밍엄 시티, 잉글랜드, DF)폴 존스 (67, 울버햄튼 원더러스, 웨일즈, GK)19일
가브리엘 에인세 (78,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아르헨티나, DF)유시 야스켈라이넨 (75, 볼튼 원더러스, 핀란드, GK)20일
움베르토 코엘류(50, 포르투갈)스티브 피난 (76, 리버풀, 아일랜드, DF)셰이 기븐 (76, 뉴캐슬 유나이티드, 아일랜드, GK)뤼도빅 마그닌 (79, 슈투트가르트, 스위스, DF)21일히카르두 페르난데스 (78, 포르투, 포르투갈, MF)토비아스 린데로스 (79, 에버튼, 스웨덴, MF)22일카카 (82, AC밀란, 브라질, MF)마르크 반 봄멜 (77, 바르셀로나, 네덜란드, MF)
존 오비 미켈 (87, 첼시, 나이지리아, MF)디온 더블린 (69, 아스톤 빌라, 잉글랜드, FW)23일이영표 (77, 토튼햄, 한국, MF)정조국 (84, 서울, 한국, FW)24일마리오 실바 (77, 포르투, 포르투갈, DF)알레산드로 코스타쿠르타 (66, AC밀란, 이탈리아, DF)제레미 베르토 (84, 리옹, 프랑스, DF)25일
요한 크루이프 (47, 네덜란드)지니타르스 지르니스 (77, 메탈루그스, 라트비아, DF)26일이운재 (73, 수원, 한국, GK)크리스 페리 (73, 찰튼 애틀레틱, 잉글랜드, DF)라파엘 빅키 (77, 함부르크, 스위스, MF)페테르 마드센 (78, 보훔, 덴마크, FW)27일호세 바르케로 (79, 레알 소시에다드, 스페인, MF)왈테르 판디아니 (76, 데포르티보 라 코루냐, 우루과이, FW)28일파울레타 (73, 파리생제르망, 포르투갈, FW)도미닉 마테오 (74, 리즈 유나이티드, 스코틀랜드, DF)29일이고르 하우레기 (74, 레알 소시에다드, 스페인, DF)파스칼 시강 (74, 아스날, 프랑스, DF)파비오 리베라니 (76, 라치오, 이탈리아, MF)클라우스 옌센 (77, 찰튼 애틀레틱, 덴마크, MF)30일존 오셰아 (81,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아일랜드, DF)시모네 바로네 (78, 파르마, 이탈리아, MF)리 모리스 (80, 레스터 시티, 잉글랜드, FW)
5월1일
알렉산드르 흘렙 (81, 아스날, 벨로루시, MF)
다리요 스르나 (82, 샤흐타르, 크로아티아, MF)올리비에 뇌빌 (73, 뮌헨글라드바흐, 독일, FW)알렉세이 스메르틴 (75, 첼시, 러시아, MF)아이작 오코롱코 (78, 울버햄튼 원더러스, 나이지리아, DF)2일데이비드 베컴 (75, 레알 마드리드, 잉글랜드, MF)크리스토퍼 커클랜드 (81, 리버풀, 잉글랜드, GK)티아고 (81, 올림피크 리옹, 포르투갈, MF)자티아 나이트 (80, 풀햄, 잉글랜드, DF)데니 티아토 (73, 맨체스터 시티, 호주, MF)디디에르 도미 (78, 리즈 유나이티드, 프랑스, DF)매튜 머레이 (81, 울버햄튼 원더러스, 잉글랜드, GK)3일미카엘 라이찌허 (73, 바르셀로나, 네덜란드, DF)베투 (76, 스포르팅 리스본, 포르투갈, DF)4일
세스크 파브레가스 (87, 아스날, 스페인, MF)이고르 비스칸 (78, 리버풀, 크로아티아, MF)에릭 젬바-젬바 (81, 아스톤빌라, 카메룬, MF)5일
후안 파블로 소린 (75, 비야레알, 아르헨티나, MF)6일히카르두 올리베이라 (80, 발렌시아, 브라질, FW)7일이언 피어스 (74, 풀햄, 잉글랜드, DF)로만 티체 (77, 1860 뮌헨, 체크, MF)8일루이스 엔리케 (70, 바르셀로나, 스페인, MF)9일마렉 얀쿨로프스키 (77, AC밀란, 체크, DF)김정우 (82, 나고야 그렘퍼스, 한국, MF)10일
스티븐 리드 (81, 블랙번, 아일랜드, MF)실뱅 빌토르 (74, 올림피크 리옹, 프랑스, FW)데니스 베르캄프 (69, 아스날, 네덜란드, FW)브루노 셰루 (78, 리버풀, 프랑스, MF)뤼스티 레치베르 (73, 바르셀로나, 터키, GK)크리스티앙 뵈른스 (72, 도르트문트, 독일, DF)데이빗 위어 (70, 에버튼, 스코틀랜드, DF)앙리 카마라 (77, 위건 애틀레틱, 세네갈, FW)11일
바시리키 디아비 (86, 아스날, 프랑스, DF)오스카르 로페스 (80, 바르셀로나, 스페인, DF)안드레스 이니에스타 (84, 바르셀로나, 스페인, MF)12일카를로스 세크레타리오 (70, 포르투, 포르투갈, DF)세자르 페이소토 (80, 포르투, 포르투갈, FW)제이미 가빌란 (85, 발렌시아, 스페인, MF)13일제이미 맥클렌 (79, 뉴캐슬 유나이티드, 잉글랜드, DF)마크 딜레이니 (76, 아스톤 빌라, 웨일즈, DF)14일클린튼 모리슨 (79, 버밍엄 시티, 아일랜드, FW)미카엘 랑드루 (79, 낭트, 프랑스, GK)브리안 프리스케 (77, 겡크, 덴마크, DF)즈데넥 그리게라 (80, 아약스, 체크, DF)15일파트리스 에브라 (81,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프랑스, DF)후안 산체스 (72, 발렌시아, 스페인, FW)프랑크 드 부어 (70, 갈라타라사이, 네덜란드, DF)폴 콘체스키 (81, 토튼햄 핫스퍼, 잉글랜드, DF)마크 케네디 (76, 울버햄튼 원더러스, 아일랜드, MF)16일히카르두 코스타 (81, 포르투, 포르투갈, DF)에두 (78, 발렌시아, 브라질, MF)리오넬 스칼로니 (78, 데포르티보 라 코루냐, 아르헨티나, DF)올레그스 블라고나데즈딘스 (73, 스콘토 리가, 라트비아, DF)17일토니 실바 (75, 모나코, 세네갈, GK)후안 벨라스코 (77, 셀타 비고, 스페인, GK)다미아노 토마시 (74, 레반테, 이탈리아, MF)18일히카르두 카르발료 (78, 첼시, 포르투갈, DF)마하마도우 디아라 (81, 리옹, 말리, MF)대니 밀스 (77, 미들스브루, 잉글랜드, DF)리 헨드리 (77, 아스톤 빌라, 잉글랜드, MF)브래드 프리델 (71, 블랙번 로버스, 미국, GK)대니 밀스 (77, 미들스브로, 잉글랜드, DF)게리 오닐 (83, 포츠머스, 잉글랜드, MF)19일디에고 포를란 (79, 비야레알, 우루과이, FW)안드레아 피를로 (79, AC밀란, 이탈리아, MF)마르쿠스 벤트 (78, 찰튼 애틀레틱, 잉글랜드, FW)20일이케르 카시야스 (81, 레알 마드리드, 스페인, GK)알베르토 로페스 (69, 레알 소시에다드, 스페인, GK)페트르 체흐 (82, 첼시, 체크, GK)21일퀸튼 포츈 (77, 볼튼, 남아프리카공화국, MF)로랑 로베르 (75, 벤피카, 프랑스, MF)22일정경호 (80, 상무, 한국, FW)트란킬로 바르네타 (85, 레버쿠젠, 스위스, MF)23일세르히오 페르난데스 (77, 셀타 비고, 스페인, DF)24일에릭 카리에르 (73, 리옹, 프랑스, MF)블라디미르 스미체르 (73, 보르도, 체크, MF)지안니스 고우마스 (75, 파나티나이코스, 그리스, DF)25일페기 루잉둘라 (79, 리옹, 프랑스, FW)다비드 나바로 (80, 발렌시아, 스페인, DF)카를로스 보카네그라 (79, 풀햄, 미국, DF)마르틴 이라넥 (79, 레지나, 체크, DF)26일보리스 곤살레스 (80, 레알 소시에다드, 스페인, DF)다리오 스르나 (81, 샤흐타르 도네츠크, 크로아티아, MF)27일
야나기사와 (77, 메시나, 일본, FW)필리페 올리베이라 (84, 첼시, 포르투갈, FW)28일도리바 (72, 미들스브로, 브라질, MF)29일마시모 암브로시니 (77, AC밀란, 이탈리아, MF)클라우디오 카차파 (76, 리옹, 브라질, DF)아르네 프리드리히 (79, 헤르타 베를린, 독일, DF)30일마르코 암브로시오 (73, 첼시, 이탈리아, GK)스티븐 제라드 (80, 리버풀, 잉글랜드, MF)파비앙 에른스트 (79, 베르더 브레멘, MF)김대의 (74, 수원, 한국, FW)코스타스 찰키아스 (74, 파나티나이코스, 그리스, GK)31일오스카르 데 파울라 (75, 레알 소시에다드, 스페인, FW)패트릭 맥카시 (83, 맨체스터 시티, 아일랜드, DF)안티 니에미 (72, 풀햄, 핀란드, GK)안토닌 킨스키 (75, 새턴 라몬스코에, 체크, GK)
6월1일아키스 지코스 (74, 모나코, 그리스, MF)데이빗 머피 (84, 미들스브로, 잉글랜드, DF)2일
세르히오 아게로 (88,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아르헨티나, FW)
프레디 아두 (89, DC 유나이티드, 미국, FW)3일세르게이 레브로프 (74, 토튼햄 핫스퍼, 우크라이나, FW)마토 네레틀리악 (79, 하이두크 스플리트, 크로아티아, DF)마리스 스미르노프스 (76, 벤츠필스, 라트비아, DF)4일
엠마누엘 에보우에 (83, 아스날, 코트디부아르, DF)지오르고스 세이타리디스 (81, 파나티나이코스, 그리스, DF)폰투스 파네루트 (80, 스트라스부르, 스웨덴, MF)루카스 포돌스키 (85, 바이에른뮌헨, 독일, FW)5일페르난도 메이라 (78, 슈투트가르트, 포르투갈, DF)6일페르난도 레돈도 (69, 무적, 아르헨티나, MF)7일카푸 (70, AC밀란, 브라질, DF)겐나디 니저고르도프 (77, 로코모티프 모스크바, 러시아, DF)케빈 카일 (81, 선더랜드, 스코틀랜드, FW)8일
하비에르 마스체라노 (84, 코린티안스, 아르헨티나, MF)블라디미르 라반트 (74, 스파르타 프라하, 슬로바키아, DF)9일크리스토프 델모트 (69, 리옹, 프랑스, DF)세르히오 가르시아 (83, 바르셀로나, 스페인, FW)미로슬라프 클로제 (78, 베르더 브레멘, 독일, FW)딘 리차드 (74, 토튼햄 핫스퍼, 잉글랜드, DF)페테르 스코프-옌센 (71, 미틸란트, 덴마크, GK)웨슬리 슈나이더 (84, 아약스, 네덜란드, MF)10일
카를로 안첼로티 (59, AC밀란 감독, 이탈리아)로니 욘센 (69, 아스톤 빌라, 노르웨이, DF)브루노 은고티 (71, 볼튼 원더러스, 프랑스, DF)헨릭 페데르센 (75, 볼튼 원더러스, 덴마크, FW)딘 리콕 (84, 풀햄, 잉글랜드, DF)블라디미르 만체프 (77, 릴, 불가리아, FW)11일줄리앙 로드리게스 (78, 모나코, 프랑스, DF)헤르만 흐레이다르손 (74, 찰튼 애틀레틱, 아이슬랜드, DF)12일토마스 소렌센 (76, 아스톤 빌라, 덴마크, GK)파나지오티스 피사스 (73, 벤피카, 그리스, DF)13일플로랑 말루다 (80, 리옹, 프랑스, MF)다리우스 바셀 (80, 맨체스터시티, 잉글랜드, FW)리차르도 스키메카 (75, 레스터 시티, 잉글랜드, DF)14일마시모 오또 (76, 라치오, 이탈리아, DF)프란체스코 코코 (77, 인테르, 이탈리아, DF)15일
요하네스 본프레레(46, 네덜란드)올리버 칸 (69, 바이에른 뮌헨, 독일, GK)빌프레드 보우마 (78, 아스톤빌라, 네덜란드, DF)16일마크 크로슬리 (69, 풀햄, 잉글랜드, GK)17일보른 토레 크바르메 (72, 레알 소시에다드, 노르웨이, DF)후안 카를로스 발레론 (75, 데포르티보 라 코루냐, 스페인, MF)18일
파비오 카펠로 (46, 레알마드리드, 이탈리아)빈첸조 몬텔라 (74, AS로마, 이탈리아, FW)알렉산드르스 콜린코 (75, 로스토프, 라트비아, GK)19일클레베르손 (79, 페네르바체, 브라질, MF)페드로 무니티스 (75, 데포르티보 라 코루냐, 스페인, FW)호세 아마비스카 (71, 데포르티보 라 코루냐, 스페인, FW)브라이언 휴즈 (76, 버밍엄 시티, 잉글랜드, MF)브라이언 맥브라이드 (72, 풀햄, 미국, FW)20일21일프랭크 램파드 (78, 첼시, 잉글랜드, MF)플라비오 로마 (74, 모나코, 이탈리아, GK)크리스티아노 루파텔리 (78, AS로마, 이탈리아, GK)코스타스 카트소우라니스 (79, AEK 아테네, 그리스, MF)비타스 림쿠스 (73, 벤츠필스, 라트비아, FW)22일스티븐 크레이니 (81, 사우스햄튼, 스코틀랜드, DF)23일지네딘 지단 (72, 레알 마드리드, 프랑스, MF)패트릭 비에이라 (76, 인테르밀란, 프랑스, MF)엔리케 로메로 (71, 데포르티보 라 코루냐, 스페인, DF)미구엘 앙헬 앙굴로 (77, 발렌시아, 스페인, FW)하이덴 폭스 (77, 포츠머스, 호주, DF)24일
후안 로만 리켈메 (78, 비야레알, 아르헨티나, MF)
리오넬 메시(87, 바르셀로나, 아르헨티나, MF)
시싱요(80, 레알마드리드, 브라질, DF)
나카무라 슌스케 (77, 셀틱, 일본, MF)드미트리 센니코프 (76, 로코모티프 모스크바, 러시아, DF)토마스 헬베그 (71, 인테르, 덴마크, DF)케빈 놀란 (82, 볼튼 원더러스, 잉글랜드, MF)판텔리스 카페스 (78, 올림피아코스, 그리스, MF)미카엘 닐손 (78, 할름슈타트, 스웨덴, MF)25일크레익 쇼트 (68, 블랙번 로버스, 잉글랜드, DF)저메인 존슨 (80, 볼튼 원더러스, 자메이카, MF)리차드 휴즈 (79, 포츠머스, 스코틀랜드, MF)제이미 레드냅 (73, 토튼햄 핫스퍼, 잉글랜드, MF)다니엘 옌센 (79, 레알 무르시아, 덴마크, MF)26일레미 베르쿠트르 (80, 리옹, 프랑스, GK)파올로 칸나바로 (81, 파르마, 이탈리아, DF)파올로 말디니 (68, AC밀란, 이탈리아, DF)데얀 밀로세비치 (78, 리즈 유나이티드, 호주, GK)27일라울 곤살레스 (77, 레알 마드리드, 스페인, FW)세르징요 (71, AC밀란, 브라질, MF)파브리지오 미콜리 (79, 유벤투스, 이탈리아, FW)28일
필립 바슬리 (85,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잉글랜드, DF)케니 커닝엄 (71, 버밍엄 시티, 아일랜드, DF)김영광 (83, 전남, 한국, GK)케니 커닝엄 (71, 버밍엄 시티, 아일랜드, DF)로렌조 아모루소 (71, 블랙번 로버스, 이탈리아, DF)파비앙 바르테즈 (71, 마르세유, 프랑스, GK)스테판 샤퓌자 (69, 영보이즈, 스위스, FW)29일앤드류 오브라이언 (79, 뉴캐슬 유나이티드, 아일랜드, DF)30일안토니오 키멘티 (70, 유벤투스, 이탈리아, GK)데이비다스 체스나우스키스 (81, 로코모티프 모스크바, 리투아니아, MF)
7월1일루드 반 니스텔루이 (76, 레알 마드리드, 네덜란드, FW)패트릭 클라이베르트 (76, 발렌시아, 네덜란드, FW)조병국 (81, 성남, 한국, DF)스티브 왓슨 (74, 에버튼, 잉글랜드, DF)2일이르지 호몰라 (80, 스파르타 프라하, 체크, DF)3일파쿤도 사바 (74, 풀햄, 아르헨티나, FW)4일에밀 음펜자 (78, 엑셀시오르, 벨기에, FW)5일에르난 크레스포 (75, 인테르밀란, 아르헨티나, FW)알베르토 질라르디노 (82, 파르마, 이탈리아, FW)누노 고메스 (76, 벤피카, 포르투갈, FW)마르쿠스 알박 (73, 아스톤 빌라, 스웨덴, FW)폴 키건 (84, 리즈 유나이티드, 아일랜드, MF)스틸리안 페트로프 (79, 셀틱, 불가리아, MF)다비드 로제날 (80, 클럽 브루헤, 체크, DF)6일
페르난도 레돈도 (69, 前 레알마드리드, 아르헨티나, MF)제 호베르투 (74, 바이에른 뮌헨, 브라질, MF)로리 델랍 (76, 사우스햄튼, 아일랜드, MF)블라디미르 바실 (75, 바르테츠 바라즈딘, 크로아티아, GK)7일벤자민 휴겔 (77, FC 바젤, 스위스, MF)8일크리스티안 아비아티 (77, AC밀란, 이탈리아, GK)로비 킨 (80, 토튼햄 핫스퍼, 아일랜드, FW)안데르스 스톨커스 (74, 풀햄, 라트비아, FW)9일이천수 (81, 울산, 한국, FW)조재진 (81, 시미즈S펄스, 한국, FW)파올로 디 카니오 (77, 찰튼 애틀레틱, 이탈리아, FW)게리 켈리 (74, 리즈 유나이티드, 아일랜드, DF)10일뤼도빅 지울리 (76, 바르셀로나, 프랑스, MF)호세 에드미우손 (76, 바르셀로나, 브라질, DF)
박주영 (85, FC 서울, 한국, FW)다니엘레 아다니 (74, 인테르, 이탈리아, DF)11일하이코 게르버 (72, 슈투트가르트, 독일, MF)루벤 바라하 (75, 발렌시아, 스페인, MF)12일안토니오 카싸노 (82, 레알마드리드, 이탈리아, FW)크리스티안 비에리 (73, 샴프도리아, 이탈리아, FW)스틸리아노스 지아나코풀로스 (74, 볼튼 원더러스, 그리스, MF)13일크레익 벨라미 (79, 리버풀, 웨일즈, FW)14일
하레드 보르헤티 (73, 알 이티하드, FW)데를레이 (75, 포르투, 브라질, FW)프란 (69, 데포르티보 라 코루냐, 스페인, MF)김두현 (82, 성남, 한국, MF)15일마르코 디 바이오 (76, 발렌시아, 이탈리아, FW)후안프란 (76, 셀타 비고, 스페인, DF)제이슨 윌콕스 (71, 리즈 유나이티드, 잉글랜드, MF)알렉산데르 프레이 (79, 스타드 랑스, 스위스, FW)16일세르히오 산타마리아 (80, 바르셀로나, 스페인, MF)비센테 로드리게스 (81, 발렌시아, 스페인, MF)17일
마르코스 세냐 (76, 비야레알, 스페인, MF)야프 스탐 (72, 아약스, 네덜란드, DF)클라우디오 하비에르 로베스 (74, 라치오, 아르헨티나, FW)안데르스 스벤손 (76, 사우스햄튼, 스웨덴, FW)18일
로버트 후트 (84, 첼시, 독일, DF)19일조나단 제비나 (78, 유벤투스, 프랑스, DF)아일톤 (73, 베르더 브레멘, 브라질, FW)에베 상 (72, 샬케04, 덴마크, FW)루크 영 (79, 찰튼 애틀레틱, 잉글랜드, DF)스튜어트 파나비 (82, 미들스브로, 잉글랜드, MF)에베 산 (72, 샬케 04, 덴마크, FW)20일21일티투스 브람블 (81, 뉴캐슬 유나이티드, 잉글랜드, DF)호아킨 산체스 (81, 레알 베티스, 스페인, MF)리암 리지웰 (84, 아스톤 빌라, 잉글랜드, MF)22일데니스 롬메달 (78, 찰튼 애틀레틱, 덴마크, FW)23일알레시오 타키나르디 (75, 에버튼, 이탈리아, MF)지오반 에우베르 (72, 리옹, 브라질, FW)후아니토 (76, 레알 베티스, 스페인, DF)마리오 토키치 (75, 그라세르, 크로아티아, DF)24일마틴 키언 (66, 아스날, 잉글랜드, DF)다니엘레 데 로시 (83, AS로마, 이탈리아, MF)요한 미쿠 (73, 보르도, 프랑스, MF)브라티슬라프 그레스코 (77, 블랙번 로버스, 슬로바키아, DF)25일차두리 (80, 마인츠, 한국, FW)케빈 필립스 (73, 아스톤빌라, 잉글랜드, FW)26일가엘 클리쉬 (85, 아스날, 프랑스, DF)마르틴 라우르센 (77, 아스톤 빌라, 덴마크, DF)폴 프라이어 (79, 보쿰, 독일, MF)스테판 바츄섹 (79, 마르세유, 체크, MF)27일
프랑크 쿼드루 (78, 풀햄, 프랑스, MF)시드니 고부 (79, 리옹, 프랑스, FW)
데이빗 벤틀리 (84, 블랙번, 잉글랜드, MF)알레산드로 피스토네 (75, 에버튼, 이탈리아, DF)28일
마이클 캐릭 (81,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잉글랜드, MF)
29일마리안 흐리스토프 (73, 카이저슬라우테른, 불가리아, MF)30일라도스틴 키쉬셰프 (74, 찰튼 애틀레틱, 불가리아, DF)31일
위르겐 클린스만 (64, 독일, FW)안토니오 콘테 (69, 유벤투스, 이탈리아, MF)카를로스 마르체나 (79, 발렌시아, 스페인, DF)페르 크뢸드룹 (79, 우디네세, 덴마크, DF)파올로 완초페 (76, 맨체스터 시티, 코스타리카, FW)
8월1일바스티안 슈바인슈타이거 (84, 바이에른 뮌헨, 독일, MF)은완코 카누 (76, 웨스트브롬위치, 나이지리아, FW)데이비드 제임스 (70, 맨체스터 시티, 잉글랜드, GK)2일에릭 드플랑드레 (73, 리옹, 벨기에, DF)페르난도 코우투 (69, 라치오, 포르투갈, DF)헬데르 포스티가 (82, 토튼햄 핫스퍼, 포르투갈, FW)3일니콜라오스 다비자스 (73, 레스터 시티, 그리스, DF)마이클 그레이 (74, 블랙번 로버스, 잉글랜드, DF)4일프란시스코 데 페드로 (73, 레알 소시에다드, 스페인, MF)말하즈 아사티아니 (81, 로코모티프 모스크바, 그루지야, MF)킬리 곤살레스 (74, 인테르, 아르헨티나, MF)벤자민 라우트 (81, 1860뮌헨, 독일, FW)루이스 보아 모르테 (78, 풀햄, 포르투갈, FW)마렉 헤인츠 (77, 바닉 오스트라바, 체크, FW)5일
살로몬 칼루 (85, 첼시, 코트디부아르, FW)웨인 브릿지 (80, 첼시, 잉글랜드, DF)마이클 브리지스 (78, 뉴캐슬 유나이티드, 잉글랜드, FW)안토니 시비에르스키 (74, 맨체스터 시티, 프랑스, FW)마리안 파하르스 (76, 사우스햄튼, 라트비아, FW)올레그 러즈니 (68, 울버햄튼 원더러스, 울버햄튼 원더러스, 우크라이나, DF)6일
로빈 반 페르시 (84, 아스날, 네덜란드, MF)바비 페타 (74, 풀햄, 네덜란드, MF)크레익 도브 (83, 미들스브로, 잉글랜드, MF)7일플로랑 라빌리 (73, 볼튼 원더러스, 프랑스, DF)아르투르스 자크레세브스키스 (71, 스콘토 리가, 라트비아, DF)8일루이 사하 (78,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프랑스, FW)호세 몰리나 (70, 데포르티보 라 코루냐, 스페인, GK)스질라드 네메스 (77, 미들스브로, 슬로바키아, FW)9일미카엘 실베스트리 (77,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프랑스, DF)필리포 인자기 (73, AC밀란, 이탈리아, FW)베슬리 송크 (78, 아약스, 벨기에, FW)폴 갤러거 (84, 블랙번 로버스, 잉글랜드, FW)10일로이 킨 (71,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아일랜드, MF)
일한 만시즈 (75, 터키, FW)프란체스코 콜로네세 (71, 라치오, 이탈리아, DF)11일지안루카 페소토 (70, 유벤투스, 이탈리아, DF)세바스티앙 스킬라치 (80, 올림피크리옹, 프랑스, DF)이반 코르도바 (76, 인테르, 콜롬비아, DF)닐 맥칸 (79, 사우스햄튼, 스코틀랜드, MF)앨런 켈리 (68, 블랙번 로버스, 아일랜드, GK)나이젤 마틴 (66, 에버튼, 잉글랜드, GK)12일
얀 훈텔라르 (83, 아약스, 네덜란드, FW)
지브릴 시세 (81, 마르세유, 프랑스, FW)예스퍼 그뢴케아 (77, 슈투트가르트, 덴마크, MF)마르크 율리아노 (73, 유벤투스, 이탈리아, DF)13일
니코 크란차르 (84, 하이두크 스플리트, 크로아티아, MF)레앙드르 (80, 로코모티프 모스크바, 브라질, FW)앨런 시어러 (70, 뉴캐슬 유나이티드, 잉글랜드, FW)14일베니토 카르보네 (71, 파르마, 이탈리아, MF)아우구스틴 오코차 (73, 볼튼 원더러스, 나이지리아, MF)15일부데바인 젠덴 (76, 리버풀, 네덜란드, MF)조니 잭슨 (82, 토튼햄 핫스퍼, 잉글랜드, MF)16일호케 산타 크루즈 (81, 바이에른 뮌헨, 파라과이, FW)가브리엘 슈레르 (71, 레알 소시에다드, 아르헨티나, DF)밀란 라파이치 (73, 안코나, 크로아티아, FW)스탠 라자리디스 (72, 버밍엄 시티, 호주, MF)요나탄 요한손 (75, 찰튼 애틀레틱, 핀란드, FW)밀란 라파이치 (73, 안코나, 크로아티아, MF)이만츠 블레이델리스 (77, 비뵈리, 라트비아, MF)17일윌리엄 갈라스 (77, 첼시, 프랑스, DF)티에리 앙리 (77, 아스날, 프랑스, FW)니클라스 옌센 (74, 도르트문트, 덴마크, DF)18일에스테반 캄비아소 (80, 인테르밀란, 아르헨티나, MF)아이토르 로페스 레카르테 (75, 레알 소시에다드, 스페인, DF)로버트 휴트 (84, 첼시, 독일, DF)19일마르코 마테라찌 (73, 인테르, 이탈리아, DF)발테르 바세지오 (78, 안더레흐트, 벨기에, MF)이언 비오렐 가네아 (73, 울버햄튼 원더러스, 루마니아, FW)20일스티븐 스톤 (71, 포츠머스, 잉글랜드, MF)션 뉴튼 (75, 울버햄튼 원더러스, 잉글랜드, MF)네나드 비엘리차 (71, 카이저슬라우테른, 크로아티아, MF)21일22일알렉산드르 모스트보이 (68, 셀타 비고, 러시아, MF)23일글렌 존슨 (84, 첼시, 잉글랜드, DF)데메트리오 알베르티니 (71, 라치오, 이탈리아, MF)마르틴 그레인저 (72, 버밍엄 시티, 잉글랜드, DF)게오르기 치릴코프 (78, 레프스키 소피아, 불가리아, FW)24일
데닐손 (77, 브라질,MF)보싱와 (82, 포르투, 포르투갈, MF)투가이 케리모글루 (70, 블랙번 로버스, 터키, DF)위르겐 마호 (77, 첼시, 오스트리아, GK)킴 칼스트룀 (82, 올림피크 리옹, 스웨덴, MF)미할리스 미홀랩스 (74, 스콘토 리가, 라트비아, FW)25일엠마뉴엘 센투리온 (82, 슈투트가르트, 아르헨티나, MF)알렉세이 부가에프 (81, 토르페도 모스크바, 러시아, DF)로날드 바테루스 (70, PSV 아인트호벤, 네덜란드, GK)26일27일데코 (77, 바르셀로나, 포르투갈, MF)
설리 문타리 (84, 우디네제, 가나, MF)데이비드 벤틀리 (84, 아스날, 잉글랜드, FW)다이트마 하만 (73, 맨체스터 시티, 독일, MF)프랭크 퀀드루 (78, 미들스브로, 프랑스, DF)레네 헨릭센 (69, 파나티나이코스, 덴마크, DF)28일티아고 모타 (82, 바르셀로나, 브라질, MF)제프 케나 (70, 버밍엄 시티, 아일랜드, DF)29일셀레스틴 바바야로 (78, 첼시, 나이지리아, DF)사비에르 프리에토 (83, 레알 소시에다드, 스페인, MF)욘 달 토마손 (76, 슈투트가르트, 덴마크, FW)에드윈 반 데 사르 (70,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네덜란드, GK)스티븐 카 (76, 토튼햄 핫스퍼, 아일랜드, DF)다니엘 귀각스 (81, FC 취리히, 스위스, FW)케네스 페레즈 (74, AZ 알크마르, 덴마크, FW)30일파벨 네드베드 (72, 유벤투스, 체크, MF)스베토슬라프 토도로프 (78, 포츠머스, 불가리아, FW)31일이언 하트 (77, 리즈 유나이티드, 아일랜드, DF)
9월1일다비드 알벨다 (77, 발렌시아, 스페인, MF)하칸 수쿠르 (71, 갈라타라사이, 터키, FW)호세 안토니오 레예스 (83, 아스날, 스페인, FW)크리스 리고트 (80, 미들스브로, 잉글랜드, DF)조르제 마누엘 실라스 (76, 울버햄튼 원더러스, 포르투갈, MF)2일세자르 산체스 (71, 레알 마드리드, 스페인, GK)사보 밀로셰비치 (73, 셀타 비고, 세르비아-몬테네그로, FW)마크 린치 (81,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잉글랜드, DF)프레드릭 카누테 (77, 세비야, 말리, FW)3일사무엘 쿠포르 (76, AS로마, 가나, DF)파올로 몬테로 (71, 유벤투스, 우루과이, DF)카를로 조티 (82, AS로마, 이탈리아, GK)가레스 사우스게이트 (70, 미들스브루, 잉글랜드, DF)올로프 멜베리 (77, 아스톤 빌라, 스웨덴, DF)니키 헌트 (83, 볼튼 원더러스, 잉글랜드, DF)4일토마쉬 휘브슈만 (81, 스파르타 프라하, 체크, DF)블라디미르 마미노프 (74, 로코모티프 모스크바, 우즈베키스탄, DF)마이크 테일러 (71, 버밍엄 시티, 북아일랜드, GK)드와잇 페라로시 (79, 볼튼 원더러스, 과테말라, FW)5일시스코 (80, 발렌시아, 스페인, FW)욘 카류 (79, 올림피크 리옹, 노르웨이, FW)호세바 에체베리아 (73, 아틀레틱 빌바오, 스페인, MF)조지 보아텡 (75, 미들스브로, 네덜란드, MF)6일카를로 쿠디치니 (73, 첼시, 이탈리아, GK)요셉 요보 (80, 에버튼, 나이지리아, DF)마시모 마카로네 (79, 미들스브로, 이탈리아, FW)7일마르셀 드사이 (68, 첼시, 프랑스, DF)스테판 헨쵸 (74, 리버풀, 스위스, DF)엠레 벨로조글루 (80, 인테르, 터키, MF)조나단 맥켄 (77, 맨체스터 시티, 잉글랜드, FW)8일
모르텐 감스트 페데르센 (81, 블랙번, 노르웨이, MF)세바스티앙 캐롤 (82, 모나코, 프랑스, DF)게리 스피드 (69, 볼튼, 웨일즈, MF)이을용 (75, 서울, 한국, MF)피터 위팅엄 (84, 아스톤 빌라, 잉글랜드, MF)마르쿠스 바벨 (72, 블랙번 로버스, 독일, DF)크리스토퍼 파웰 (69, 찰튼 애틀레틱, 잉글랜드, DF)로만 샤로노프 (76, 루빈 카잔, 러시아, DF)9일스테펜 단겔마이어 (78, 슈투트가르트, 독일, DF)사이먼 로이스 (71, 찰튼 애틀레틱, 잉글랜드, GK)10일헨릭 라르손 (71, 헬싱보리, 스웨덴, FW)하비 모레노 (74, 볼튼 원더러스, 스페인, FW)매튜 존스 (80, 레스터 시티, 웨일즈, MF)바실리스 라키스 (76, AEK 아테네, 그리스, MF)11일파블로 콘트라레스 (78, 셀타 비고, 칠레, DF)미르코 폴레디카 (78, 스파르타 프라하, 체크, DF)데얀 스탄코비치 (78, 인테르, 세르비아-몬테네그로, MF)12일누노 발렌테 (74, 에버튼, 포르투갈, DF)스티븐 칼드웰 (80, 뉴캐슬 유나이티드, 스코틀랜드, DF)데이빗 톰슨 (77, 블랙번 로버스, 잉글랜드, MF)리치 패트리지 (80, 리버풀, 아일랜드, MF)데이빗 프러튼 (81, 사우스햄튼, 잉글랜드, MF)13일지오바넬라 (70, 셀타 비고, 브라질, MF)파비오 칸나바로 (73, 레알마드리드, 이탈리아, DF)카를로 내쉬 (73, 미들스브로, 잉글랜드, GK)데런 켄튼 (78, 사우스햄튼, 잉글랜드, MF)에릭 바케 (77, 리즈 유나이티드, 노르웨이, MF)앤드류 임페이 (71, 레스터 시티, 잉글랜드, DF)14일이비차 올리치 (79, CSKA 모스크바, 크로아티아, FW)15일아이더 구드욘슨 (78, 바르셀로나, 아이슬랜드, FW)무라트 야킨 (74, FC 바젤, 스위스, DF)16일알렉산드르스 이사코프스 (73, 스콘토 리가, 라트비아, DF)17일
바카리 코네 (81, OGC 니스, 코트디부아르, FW)시모네 페로타 (77, 키에보, 이탈리아, MF)데미스토클리스 니콜라이디스 (73,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그리스, FW)롤란 구세프 (77, CSKA 모스크바, 러시아, MF)안드레스 피에델스 (70, 스콘토 리가, 라트비아, GK)18일솔 캠벨 (74, 포츠머스, 잉글랜드, DF)스티븐 휴즈 (76, 찰튼 애틀레틱, 잉글랜드, MF)리 티에 (77, 셰필드 유나이티드, 중국, MF)이나모토 준이치 (79, 웨스트브롬, 일본, MF)다니엘 아란수비아 (79, 아틀레틱 빌바오, 스페인, GK)19일호르헤 로페스 (78, 발렌시아, 스페인, MF)안토니 가드너 (80, 토튼햄 핫스퍼, 잉글랜드, DF)20일션 데이비스 (79, 포츠머스, 잉글랜드, MF)디미트리오스 파파도풀로스 (81, 파나티나이코스, 그리스, FW)21일마라트 이즈마일로프 (82, 로코모티프 모스크바, 러시아, MF)올레그 파쉬닌 (74, 로코모티프 모스크바, 우즈베키스탄, DF)쥴리아노 지안니체다 (74, 라치오, 이탈리아, MF)리차드 던 (79, 맨체스터 시티, 아일랜드, DF)22일호나우두 (76, 레알 마드리드, 브라질, FW)엠마뉴엘 프티 (70, 첼시, 프랑스, MF)해리 키웰 (78, 리버풀, 호주, MF)23일24일욘 아르네 리세 (80, 리버풀, 노르웨이, DF)파비오 아우렐리오 (79, 리버풀, 브라질, DF)루크 스틸 (84,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잉글랜드, GK)페트리 파사넨 (80, 포츠머스, 핀란드, DF)25일올리비에 다쿠르 (74, 인테르밀란, 프랑스, MF)페티트 (76, 벤피카, 포르투갈, MF)리카르도 가드너 (78, 볼튼 원더러스, 자메이카, MF)26일미카엘 발락 (76, 첼시, 독일, MF)27일
딕 아드보카트 (47, 네덜란드)미카엘 무첼 (79, 슈투트가르트, 독일, MF)루카스 베르나르디 (77, 모나코, 아르헨티나, MF)프란체스코 토티 (76, AS로마, 이탈리아, FW)브라티슬라프 로크벤츠 (73, 카이저슬라우테른, 체크, FW)올리비에 카포 (80, 옥세르, 프랑스, FW)28일호세 이그나시오 사엔스 (73, 셀타 비고, 스페인, MF)스티븐 무어 (83, 아스톤 빌라, 잉글랜드, MF)라민 사코 (77, 리즈 유나이티드, 세네갈, FW)알렉산드르 아뉴코프 (82, 소베토프 사마라, 러시아, DF)29일안드리 셰브첸코 (76, 첼시, 우크라이나, FW)히카르두 안드라데 콰레스마 (83, FC 포르투, 포르투갈, FW)
페어 메르테사커 (84, 베르더 브레멘, 독일, DF)릴리앙 날리스 (71, 레스터 시티, 프랑스, MF)30일
프랑크 레이카르트(62, 바르셀로나, 네덜란드)로이 캐롤 (77, 웨스트햄, 북아일랜드, GK)세르게이 게렌코 (72, 로코모티프 모스크바, 벨로루시, MF)앤디 반 데 메이데 (79, 에버튼, 네덜란드, MF)순 지하이 (77, 맨체스터 시티, 중국, DF)
10월1일2일베른트 드레허 (66, 바이에른 뮌헨, 독일, GK)3일
프레드 (83, 올림피크 리옹, 브라질, FW)클라우디오 피사로 (78, 바이에른 뮌헨, 페루, FW)안토니 르 탈렉 (84, 리버풀, 프랑스, FW)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 (81, 인테르밀란, 스웨덴, FW)안드레아스 이삭손 (81, 듀가덴스, 스웨덴, GK)4일마우로 카모라네시 (76, 유벤투스, 이탈리아, MF)토마쉬 로시츠키 (80, 아스날, 체크, MF)즈드라브코 즈드라브코프 (70, 리텍스 로크벤츠, 불가리아, GK)5일가엘 지베 (81, 모나코, 프랑스, DF)루카쉬 젤렌카 (79, 스파르타 프라하, 체크, MF)마우리시오 펠레그리노 (71, 발렌시아, 아르헨티나, DF)알렝 고마 (72, 풀햄, 프랑스, DF)6일
압둘라예 메이테 (80, 볼튼, 코트디부와르, DF)모하메드 칼론 (79, 알 이티하드, 시에라리온, FW)마르틴 요르겐센 (75, 우디네세, 덴마크, FW)스테판 포스트마 (76, 아스톤 빌라, 네덜란드, GK)앨런 스텁스 (71, 에버튼, 잉글랜드, DF)실뱅 레긴스키 (73, 풀햄, 프랑스, MF)마크 슈왈처 (72, 미들스브로, 호주, GK)안드레아스 야콥손 (72, 브뢴비, 스웨덴, DF)7일산티아고 솔라리 (76, 인테르 밀란, 아르헨티나, MF)질베르투 실바 (76, 아스날, 브라질, MF)디다 (73, AC밀란, 브라질, GK)새미 히피야 (73, 리버풀, 핀란드, DF)저메인 데포 (82, 토튼햄 핫스퍼, 잉글랜드, FW)8일카스퍼 뵈겔룬드 (80, PSV 아인트호벤, 덴마크, DF)9일앨런 블레이니 (81, 사우스햄튼, 잉글랜드, GK)마크 비두카 (75, 미들스보로, 호주, FW)주니어 루이스 (73, 레스터 시티, 잉글랜드, MF)10일비카쉬 도라수 (73, AC밀란, 프랑스, MF)훌리오 크루스 (74, 인테르, 아르헨티나, FW)이언 베넷 (71, 버밍엄 시티, 잉글랜드, GK)딘 켈리 (70, 찰튼 애틀레틱, 아일랜드, GK)11일세르지 블랑코 (80, 슈투트가르트, 프랑스, MF)엑토르 베렌구엘 (74, 데포르티보 라 코루냐, 스페인, DF)김용대 (79, 부산, 한국, GK)12일윈스턴 파크스 (81, 로코모티프 모스크바, 코스타리카, FW)숄라 아메오비 (81, 뉴캐슬 유나이티드, 잉글랜드, FW)13일웨스 브라운 (79,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잉글랜드, DF)스캇 파커 (81, 뉴캐슬, 잉글랜드, MF)안토니오 디 나탈레 (77, 엠폴리, 이탈리아, FW)14일조르제 코스타 (71, 포르투, 포르투갈, DF)올리비에 베르나르 (79, 뉴캐슬 유나이티드, 프랑스, DF)마이클 두베리 (75, 리즈 유나이티드, 잉글랜드, DF)요에 디둘리차 (77, 오스트리아 비엔나, 크로아티아, GK)15일비토르 바이아 (69, 포르투, 포르투갈, GK)다비드 트레제게 (77, 유벤투스, 프랑스, FW)앤디 콜 (71, 맨체스터 시티, 잉글랜드, FW)알렉산더 리아르코 (73, 에버튼, 가나, MF)폴 로빈슨 (79, 토튼햄, 잉글랜드, GK)니코 코바치 (71, 헤르타 베를린, 크로아티아, MF)마리스 베르파코프스키스 (79, 디나모 키예프, 라트비아, FW)16일
토마스 미레 (73, 찰튼, 노르웨이, GK)데이빗 언스워스 (73, 에버튼, 잉글랜드, DF)17일케빈 리스비 (78, 찰튼 애틀레틱, 잉글랜드, FW)콜린스 욘 (85, 풀햄, 라이베리아, FW)그레엄 르 소 (68, 사우스햄튼, 잉글랜드, DF)라스 힐쉬펠트 (78, 토튼햄 핫스퍼, 캐나다, GK)18일유상철 (71, 요코하마 마리노스, 한국, DF)로버트 새비지 (74, 블랙번 로우버스, 웨일즈, MF)브렛 오머로드 (76, 사우스햄튼, 잉글랜드, FW)미칼리스 카프시스 (73, AEK 아테네, 그리스, DF)19일오칸 부룩 (73, 인테르, 터키, MF)라울 타무도 (77, 에스파뇰, 스페인, FW)20일드미트리 알레니체프 (72, 포르투, 러시아, FW)니콜라 레그로탈리에 (76, 유벤투스, 이탈리아, DF)블라디미르 글루체비치 (79, 스파르타 프라하, 세르비아-몬테네그로, FW)플로랑 시나마-퐁골레 (84, 리버풀, 프랑스, FW)21일
네마냐 비디치 (81,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세르비아-몬테네그로, DF)자우르 하포프 (64, 로코모티프 모스크바, 러시아, GK)폴 텔퍼 (71, 사우스햄튼, 스코틀랜드, MF)폴 잉스 (67, 울버햄튼 원더러스, 잉글랜드, MF)22일
아르센 벵거 (49, 아스날, 프랑스)미첼 살가도 (75, 레알 마드리드, 스페인, DF)23일
펠레 (40, 브라질)잰더 베스터펠츠 (74, 레알 소시에다드, 네덜란드, GK)크리스티안 데일리 (73, 웨스트햄 유나이티드, 스코틀랜드, DF)콜린 카메론 (72, 울버햄튼 원더러스, 스코틀랜드, MF)사이먼 데이비스 (79, 토튼햄 핫스퍼, 웨일즈, MF)발렌틴스 로바노프스 (71, 메탈우르크, 라트비아, MF)24일세자르 (74, 라치오, 브라질, DF)빈센트 캉델라 (73, AS로마, 프랑스, DF)후안 파블로 앙헬 (75, 아스톤 빌라, 콜롬비아, FW)그레엄 스튜어트 (70, 찰튼 애틀레틱, 잉글랜드, MF)웨인 루니 (85,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잉글랜드, FW)마르코 즈뷔시흐 (71, FC 바젤, 스위스, DF)25일사이먼 찰튼 (71, 볼튼 원더러스, 잉글랜드, DF)션 라이트-필립스 (81, 첼시, 잉글랜드, MF)26일비토르 알키사 (70, 레알 소시에다드, 스페인, MF)크리스티안 키부 (80, AS로마, 루마니아, DF)스티브 하위 (71, 볼튼 원더러스, 잉글랜드, DF)드미트리 시체프 (83, 디나모 모스크바, 러시아, FW)27일야리 야로식 (77, 셀틱, 체크, MF)리 클락 (72, 풀햄, 잉글랜드, MF)미카엘 타르낫 (69, 맨체스터 시티, 독일, MF)데오도로스 자고라키스 (71, AEK 아테네, 그리스, MF)28일밀란 바로쉬 (81, 아스톤빌라, 체크, FW)오바페미 마르틴스 (84, 인테르, 나이지리아, FW)앨런 스미스 (80,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잉글랜드, FW)데얀 스테파노비치 (74, 포츠머스, 세르비아-몬테네그로, DF)29일필립 코쿠 (70, PSV 아인트호벤, 네덜란드, MF)카를로 네르보 (71, 볼로냐, 이탈리아, MF)파브리스 페르난데스 (79, 사우스햄튼, 프랑스, MF)프라제르 리차드슨 (82, 리즈 유나이티드, 잉글랜드, DF)프랑크 바우만 (75, 베르더 브레멘, 독일, DF)30일
마라도나 (60, 아르헨티나)프레디 보비치 (71, 헤르타 베를린, 독일, FW)스턴 존 (76, 버밍엄 시티, 트리니다드 토바고, FW)디미타르 이반코프 (75, 레프스키 소피아, 불가리아, GK)31일
마르코 반바스텐 (64, 네덜란드)
둥가 (63, 브라질)구티 (76, 레알 마드리드, 스페인, FW)시망 사브로사 (79, 벤피카, 포르투갈, FW)션 바틀렛 (72, 찰튼 애틀레틱, 남아프리카 공화국, FW)이언 워커 (71, 레스터 시티, 잉글랜드, GK)머지 이젯 (74, 레스터 시티, 터키, MF)데니스 어윈 (65, 울버햄튼 원더러스, 아일랜드, DF)파비오 셀레스티니 (75, 마르세유, 스위스, MF)
11월1일페트로 요하나 (76, 스파르타 프라하, 체크, DF)폴 디코프 (72, 맨체스터 시티, 스코틀랜드, FW)매튜 엘리엇 (68, 레스터 시티, 스코틀랜드, DF)칼 코트 (77, 울버햄튼 원더러스, 잉글랜드, FW)2일즈보니미르 솔도 (67, 슈투트가르트, 크로아티아, MF)마르틴 페트라스 (79, 스파르타 프라하, 슬로바키아, DF)제이슨 도드 (70, 사우스햄튼, 잉글랜드, DF)폴 버틀러 (72, 울버햄튼 원더러스, 잉글랜드, DF)알렉산데르 외스틀룬드 (78, 하마비, 스웨덴, DF)3일파블로 세자르 아이마르 (79, 레알 사라고사, 아르헨티나, FW)드와잇 요크 (71, 시드니 FC, 트리니다드 토바고, FW)우고 에히고우 (72, 미들스브로, 잉글랜드, DF)4일루이스 피구 (72, 인터밀란, 포르투갈, MF)마리오 멜키오트 (76, 버밍험 시티, 네덜란드, DF)5일
다비드 수아조 (79, 칼리아리, 온두라스, FW)다도 프르소 (74, 레인저스, 크로아티아, FW)리차드 라이트 (77, 에버튼, 잉글랜드, Gk)보리스 지브코비치 (75, 슈투트가르트, 크로아티아, DF)6일게리 플릿크로프트 (72, 블랙번 로버스, 잉글랜드, MF)7일조 콜 (81, 첼시, 잉글랜드, MF)리오 페르디난드 (78,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잉글랜드, DF)8일
거스 히딩크 (46, 러시아감독, 네덜란드)
알리 카리미 (78, 바이에른 뮌헨, 이란, MF)호세 핀토 (75, 셀타 비고, 스페인, GK)김태영 (70, 전남, 한국, DF)최원권 (81, 서울, 한국, MF)9일
루이스 펠리페 스콜라리(48, 포르투갈 대표팀 감독, 브라질)알레산드로 델 피에로 (74, 유벤투스, 이탈리아, FW)마르틴 테일러 (79, 버밍엄 시티, 잉글랜드, DF)지시스 브리자스 (73, 피오렌티나, 그리스, FW)10일옌스 레만 (69, 아스날, 독일, GK)세르히오 곤잘레스 (76, 데포르티보 라 코루냐, 스페인, MF)안토니 르베이에르 (79, 리옹, 프랑스, DF)미로슬라프 바라네크 (73, 스파르타 프라하, 체크, FW)세르게이 오프친니코프 (70, 로코모티프 모스크바, 러시아, GK)미하일 아쉬베티아 (77, 로코모티프 모스크바, 그루지야, FW)패트릭 베르거 (73, 포츠머스, 체크, MF)스테판 이베르센 (76, 울버햄튼 원더러스, 노르웨이, FW)11일필리프 람 (83, 바이에른 뮌헨, 독일, DF)마니쉐 (77, 디나모 모스크바, 포르투갈, MF)에릭 에드만 (78, 히렌빈, 스웨덴, DF)12일베니 맥카시 (77, 블랙번 로우버스, 남아프리카공화국, FW)다리오 시미치 (75, AC밀란, 크로아티아, DF)알레산드로 비린델리 (74, 유벤투스, 이탈리아, DF)미스타 (78,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스페인, FW)브누아 페드레티 (80, 올림피크 리옹, 프랑스, MF)이브라힘 바 (73, 볼튼 원더러스, 프랑스, MF)칼튼 콜 (83, 웨스트햄, 잉글랜드, FW)바실리스 트시아르타스 (72, AEK 아테네, 그리스, MF)13일에두아르도 베리조 (69, 셀타 비고, 아르헨티나, DF)큄 (75, 브라가, 포르투갈, GK)14일파벨 페르글 (77, 스파르타 프라하, 체크, MF)15일존 헤이팅가 (83, 아약스, 네덜란드, DF)구스타보 포엣 (67, 토튼햄 핫스퍼, 우루과이, MF)제임스 스코우크로프트 (75, 레스터 시티, 잉글랜드, FW)16일폴 스콜스 (74,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잉글랜드, MF)게리 네이스미스 (78, 에버튼, 스코틀랜드, DF)17일조르제 와그네르 (78, 로코모티프 모스크바, 브라질, FW)베른드 슈나이더 (73, 바이에르 레버쿠젠, 독일, MF)지오반니 로쏘 (72, 마카비 하이파, 크로아티아, MF)18일다르고 코바체비치 (73, 레알 소시에다드, 세르비아-몬테네그로, FW)이반 펠리졸리 (80, AS로마, 이탈리아, GK)데미언 존슨 (78, 버밍엄 시티, 북아일랜드, MF)19일스텔리오스 베네티디스 (76, 올림피아코스, 그리스, DF)20일프란시스코 루페테 (76, 발렌시아, 스페인, MF)드미트리 불리킨 (79, 디나모 모스크바, 러시아, FW)21일
아사모아 기안 (85, 모데나, 가나, FW)브루노 베르너 (77, 프라이부르크, 스위스, DF)22일다니엘레 코리바 (84, AS로마, 이탈리아, FW)토르스텐 프링스 (76, 베르더 브레멘, 독일, MF)조나단 더글라스 (81, 블랙번 로버스, 아일랜드, MF)23일니하트 카베시 (79, 비야레알, 터키, FW)이고르스 코로블로프스 (74, 벤츠필스, 라트비아, DF)24일25일샤비 알론소 (81, 리버풀, 스페인, MF)러슬란 피메노프 (81, 로코모티프 모스크바, 러시아, MF)미카엘 스벤손 (75, 사우스햄튼, 스웨덴, DF)폴 브루커 (76, 레스터 시티, 잉글랜드, MF)26일히카르딩요 (75, 미들스브로, 브라질, MF)블라디슬라프 라디모프 (75, 체니트 상트페테르부르크, 러시아, MF)스테판 안데르센 (81, 아카데미스크, 덴마크, GK)안드레스 루빈스 (78, 쉬니크 야로슬라프, 라트비아, MF)27일
로베르토 만치니 (64, 인터밀란, 이탈리아, 감독)다비 벨리옹 (82,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프랑스, FW)라도슬라프 코바치 (79, 스파르타 프라하, 체크, MF)매튜 테일러 (81, 포츠머스, 잉글랜드, DF)케이시 켈러 (69, 토튼햄 핫스퍼, 미국, GK)알렉산드르 케르쟈코프 (82, 체니트 상트페테르부르크, 러시아, FW)28일
파비오 그로쏘 (77, 인터밀란, 이탈리아, DF)스튜어트 테일러 (80, 아스날, 잉글랜드, GK)29일라이언 긱스 (73,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웨일즈, MF)피에르 반 후이동크 (69, 페네르바체, 네덜란드, FW)마크 펨브릿지 (70, 풀햄, 웨일즈, MF)에드워드 하위 (77, 포츠머스, 잉글랜드, DF)30일나이젤 데 용 (84, 아약스, 네덜란드, MF)로버트 스톡데일 (79, 미들스브로, 잉글랜드, DF)
12월1일코스팅야 (74,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포르투갈, MF)요셉 데지레-욥 (77, 미들스브로, 카메룬, FW)2일프란체스코 톨도 (71, 인테르, 이탈리아, GK)3일
다비드 비야 (81, 발렌시아, 스페인, FW)토비아스 라우 (81, 바이에른 뮌헨, 독일, DF)디크 하이넨 (70, 슈투트가르트, 독일, GK)미카엘 에시앙 (82, 첼시, 가나, MF)프랭크 싱클레어 (71, 레스터 시티, 자메이카, DF)4일마이클 리케츠 (78, 미들스브로, 잉글랜드, FW)5일마테오 페라리 (79, 파르마, 이탈리아, DF)6일
팀 카힐 (79, 에버튼, 호주, MF)7일존 테리 (80, 첼시, 잉글랜드, DF)8일하릴 알틴톱 (82, 샬케04, 터키, FW)크리스티안 빌헬름손 (79, 안더레흐트, 스웨덴, MF)9일빅상테 리자라쥐 (69, 바이에른 뮌헨, 프랑스, DF)호르스트 헬트 (69, 슈투트가르트, 독일, MF)애덤 콜린 (84, 뉴캐슬 유나이티드, 잉글랜드, GK)스테판 맥페일 (79, 리즈 유나이티드, 아일랜드, MF)10일레들리 킹 (80, 토튼햄 핫스퍼, 잉글랜드, DF)세바스티안 올스사르 (81, 포츠머스, 폴란드, FW)11일하비에르 사비올라 (81, 바르셀로나, 아르헨티나, FW)12일놀베르토 솔라노 (74, 뉴캐슬, 페루, MF)
다니엘 아게르 (84, 리버풀, 덴마크, DF)13일14일마이클 오웬 (79, 뉴캐슬, 잉글랜드, FW)
디디에 조코라 (80, 토튼햄, 코트디부아르, MF)토마스 라진스키 (73, 에버튼, 캐나다, FW)앨런 존스턴 (73, 미들스브로, 스코틀랜드, MF)장-알레잉 붐송 (79, 오세흐, 프랑스, DF)페테르 한손 (76, 히렌빈, 스웨덴, DF)15일마르틴 제투 (74, 풀햄, 프랑스, DF)16일실뱅 디스틴 (77, 맨체스터 시티, 프랑스, MF)17일패트릭 뮐러 (76, 리옹, 스위스, DF)앤드류 데이비스 (84, 미들스브로, 잉글랜드, DF)폴 스미스 (79, 사우스햄튼, 잉글랜드, GK)18일데런 카터 (83, 버밍엄 시티, 잉글랜드, MF)레스 페르디난드 (66, 레스터 시티, 잉글랜드, FW)19일올리비에 트빌리 (75, 버밍엄 시티, 프랑스, DF)20일마르틴 데미첼리스 (80, 바이에른 뮌헨, 아르헨티나, DF)은지탑 제레미 (78, 첼시, 카메룬, MF)애쉴리 콜 (80, 아스날, 잉글랜드, DF)피츠 홀 (80, 사우스햄튼, 잉글랜드, DF)21일마티아스 알메이다 (73, 인테르, 아르헨티나, MF)데런 포터 (84, 리버풀, 잉글랜드, MF)미할리스 제믈린스키스 (69, 스콘토 리가, 라트비아, DF)22일슐레이만 카마라 (82, 모나코, 세네갈, FW)드미트리 호흘로프 (75, 로코모티프 모스크바, 러시아, MF)앨런 톰슨 (73, 셀틱, 잉글랜드, MF)야쿠부 아예그베니 (82, 미들스보로, 나이지리아, FW)로한 리케츠 (82, 토튼햄 핫스퍼, 잉글랜드, MF)조디 모리스 (78, 리즈 유나이티드, 잉글랜드, MF)23일마이클 초프라 (83, 뉴캐슬 유나이티드, 잉글랜드, FW)아구스틴 델가도 (74, 사우스햄튼, 에콰도르, FW)케네스 밀러 (79, 울버햄튼 원더러스, 스코틀랜드, FW)24일스테판 아피아 (80, 페네르바체, 가나, MF)닐 바렛 (81, 포츠머스, 잉글랜드, MF)파브리스 보레르 (71, 그라스호퍼, 스위스, GK)25일로버트 엘리엇 (73, 뉴캐슬 유나이티드, 잉글랜드, DF)26일토마스 링케 (69, 바이에른 뮌헨, 독일, DF)27일쿠로 토레스 (76, 발렌시아, 스페인, DF)데이빗 던 (79, 버밍엄 시티, 잉글랜드, MF)던컨 퍼거슨 (71, 에버튼, 스코틀랜드, FW)마크 클리드 (82, 울버햄튼 원더러스, 북아일랜드, DF)28일파트리크 예제크 (76, 스파르타 프라하, 체크, MF)트레버 로마나 루아루아 (80, 포츠머스, 콩고민주공화국, FW)29일야로미르 블라젝 (72, 스파르타 프라하, 체크, GK)키에른 다이어 (78, 뉴캐슬 유나이티드, 잉글랜드, MF)니클라스 알렉산데르손 (71, 에버튼, 스웨덴, MF)파벨 스르니첵 (71, 포츠머스, 체크, GK)다니엘 히긴보텀 (78, 사우스햄튼, 잉글랜드, DF)30일
알리 알 합시 (81, 볼튼, 오만, GK)프란시스 베날리 (68, 사우스햄튼, 잉글랜드, DF)토미슬라프 부티나 (74, 클럽 브루헤, 크로아티아, GK)31일
알렉스 퍼거슨 (41, 맨유, 스코틀랜드)그레고리 쿠페 (72, 리옹, 프랑스, GK)캘빈 졸라 (84, 뉴캐슬 유나이티드, 잉글랜드, FW) 추
스탑레드작성일
2010-07-29추천
3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