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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엽기유머] 로이터 선정 올해의 사진 3탄
캘리포니아 팜 스프링스 골프장에 트렉터가 골프공을 줍고있다.미국 나스카 스프린트 컵 시리즈 드라이버 오스틴 딜론 자동차가 (3번) 데이토나 인터내셔널 스피드 웨이에서 울타리에 충돌했다.시리아 남부 시골에서 IS 인해 지역 통제 풀린 이후 주민들은, 자신의 소지품, 픽업 트럭에 자신의 마을로 돌아가고 있다.뉴욕의 스테이튼 아일랜드 자치구에, 자유와 화해를 위한 에릭 가너 메모리가 개죄되 미국 기독교 교회 입구 아이들이 놀고있다.펜실베니아 SAIT 세르칸 Gurbuz의 교차점에서 군중을 해산시키기 위해 후추 스프레이를 사용하고있다. 자원 봉사 인명 구조팀이 한 유아를 구조하고 있다. 필라델피아, 조나단 에른스트의 카란 - Fromhold 교정 시설에서 한 수용자가 교황 프랜시스와 악수하고 있다.프랑스,니스 에릭 르의 해변에서 한 여성이 일광욕을 하고있다. 터키의 에게 해 (Aegean Sea) 인근에서 시리아 난민 뗏목 옆으로 돌고래가 점프 하고있다. Yannis Behrakis의 그리스 마을 근처, 마케도니아와 그리스의 국경 넘은 시리아 난민이 딸의 볼에 키스 하고있다. 러시아 에드워드 Korniyenko의 남부 도시에서 군 신체검사를 받기위해 남성들이 앉아있다.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개인용 잠수함을 타고 잠수하고 있다. 스코틀랜드 국민당의 지도자들이 , 남쪽 Queensferry에서 캠페인 홍보를 위해 손을 흔들고 있다. 인도 남쪽 콜카타, 사가르 섬 "Makar Sankranti"축제의 한 남성이 머리를 감고있다. 홍콩에 12평 HK $ 3,800 ($ 487)의 월세 아파트에 한 세입자 살고있다. 심각한 주거난를 보여주는 사진이다. 에어 버스 A320의 잔해가 센느 레 알프스 근처, 추락해 있다. 1백50명를 사망한 사건이다. 인도네시아의 수마트라 섬, Beawiharta에, 팔 렘방에서 강건너 학교를 가기위해 지붕위까지 올라가 있다. 스페인 북부, 산 인 Fermin 축제에서 한 황소가 사람위를 뛰어넘고 있다. 시리아 다마스쿠스 두마 지역에서 시리아 대통령 바샤 르 알 - 아사드의 정부군 공습에 인해 다친 남자에 대한 의료 지원 하고있다. 터기 샨 리우 르파 지방, 미트 Bektas에 Akcakale 국경 게이트에서 국경 울타리 뒤에 기다리는 시리아 난민이 보급품을 받으려고 손을 내밀고 있다. 그리스 아테네 중앙은행에서 한 대기자가 문에 손 대고 있다. 영국의 왕세자 조지는 세인트 막달라 마리아 교회에서 여동생 공주 샬롯의 유모차를 보고있다. 팔레스타인 가자 지구 에서 이스라엘 폭격에 인해 파괴된 건물에서 한 소년이 낮잠을 자고있다. 다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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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리터리] 한눈으로 보는 조기경보기의 역사
재미삼아 한 눈으로 알아보는 조기경보기의 역사 입니다. ^^ 영국공군 빅커스 웰링턴 폭격기 개조형 (2차 세계대전 유럽전선)항해중인 연합군 선단을 공격하러 날아오는 독일군 폭격기나 고속정 접근을 조기에 탐지하기 위해 소수가 사용됨. 미 해군 TBM-3W 어벤저(2차 세계대전 태평양 전선) 어벤저 함재 뇌격기를 개조하여 AN/APS-20 레이더 탑재하여 함대로 접근하는 가미카제 공격기들을 탐지하기 위해 개발.100마일 거리에서 저공으로 접근하는 적기 편대를 탐지해낼 수 있었으나 개발이 늦어 실전 투입이 늦었습니다.동체 밑의 불룩한 부분이 레이더가 장착된 곳. 미 해군 PB-1W 플라잉 포트리스 (2차 세계대전 태평양 전선)육군항공대 B-17G를 해군이 개조하여 만든 TBM-3W와 같은 목적의 조기경보기. 역시 배치가 늦어 2차 세계대전에서는 활용되지 못하였고 1953년 대체될 때까지 32대가 사용되었습니다. 역시 미 해군이 육군항공대 B-29를 개조한 AEW 기체입니다.스카이레이더 AD-4W. 대형 함재 공격기인 스카이레이더를 개조한 AEW 기체로서 장비는 TBM-3W와 동일한 AN/APS-20을 탑재했습니다. 형식별로 AD-3/4/5W가 있으며 한국전쟁과 수에즈사태 당시에 사용. 역시 미 해군의 대형 함재 초계기 가디언을 개조한 AF-2W 가디언.AEW 기체였지만 모체가 대잠초계기였기 때문에 어뢰를 탑재한 가디언과 함께 헌터-킬러 임무에 사용되었습니다.AN/APS-20 레이더가 구소련 잠수함의 스노클이나 잠망경을 탐지해내는 데에도 효과가 있었던 모양... 1953년부터 생산된 록히드 L-1049 수퍼 콘스털레이션 여객기 기반의 EC-121 워닝스타.1952년 미 해군이 L-749 콘스털레이션을 개조한 두 대의 시제기가 완성되어 테스트 결과 대형기에 레이더를 탑재해 조기경보기로 쓰는 것이 적합하다는 결과가 나왔기 때문에 개량형인 L-1049를 기반으로 동체 상부와 하부에 레이더를 탑재한 워닝 스타를 제작하였습니다. 초기 해군 명칭은 WV-2(윌리-빅터 2)로 불렸으나 3군 무기체계 명칭 통일에 따라 EC-121로 변경되었습니다. 공군 역시 해군이 만든 기체를 1953년부터 발주하여 EC-121D 명칭으로 도입하여 조기경보기 기체로 사용을 시작했습니다.EC-121은 조기경보기 외에 전자정찰, 정보수집, 전자전 등의 용도로 다양한 변형이 존재하여 폭넓게 활용되었고 우리나라에서는 북한 영공으로 들어갔다 격추된 적도 한번 있었습니다. 워닝 스타는 미 해군과 공군에서 1980년대까지 사용되었으며 사실상 현대전에서 AWACS 운용의 기틀을 마련한 기체로 평가받습니다. 어벤저와 스카이레이더의 AEW 버전을 사용했던 영국 해군은 자국산 함재 터보프롭 해상초계기인 페어리 가넷에 AN/APS-20 레이더를 탑재한 기체를 항모용으로 사용했고 1970년대 영국 해군에서 재래식 항모가 사라질 때까지 쓰였습니다. 미 해군의 함상 수송기인 C-1 트레이더를 개조한 E-1 트레이서. 1958년부터 AN/APS-82 레이더를 장착한 88대가 생산되어 1977년까지 사용되었습니다. 스카이레이더 퇴역 후 호크아이가 등장하기 전까지의 임시 전력으로 평가되고 있습니다.트레이서는 어벤저나 스카이레이더처럼 기존 기체를 개조한 것이 아니라 처음부터 조기경보기로 쓰이기 위해 개발된 첫 미 해군 기체라고 합니다. E-1을 대체하기 위하여 개발된 E-2 호크아이. 사진의 기체는 초기형인 E-2A로서 1964년부터 항모에 실전 배치되었습니다.호크아이는 이스라엘, 프랑스, 일본, 대만, 싱가폴, 이집트, 멕시코가 도입하였으며 이스라엘을 제외한 다른 나라는 현재까지 운용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이 기체는 아브로 샤클턴 해상초계기를 개조한 영국 공군의 샤클턴 AEW.2 기체로서 기존의 스카이레이더와 가넷에 탑재된 AN/APS-20 레이더를 기체 퇴역후 옮겨와 탑재해 1973년부터 운용을 시작했습니다. 대체기 도입이 늦어지면서 프로펠러기라는 단점에도 불구하고 1991년까지 장기 운용되는 기염을 토했습니다. 세계 최초의 제트 여객기로 유명한 영국제 코멧에 공기역학적 테스트를 위해 레이돔을 설치한 영국공군 테스트 기체의 모습입니다. 이 기체는 코멧 기반의 해상초계기인 호커 시들리 님로드의 AEW 버전을 개발하기 위하여 제작되었습니다. 님로드 AEW는 1984년 시제기가 등장하였지만 당시의 기술로는 기수와 동체 후방에 분산 설치된 레이더를 조화시키는 것이 어려웠던지 프로젝트가 실패로 끝났고 1986년 취소되었습니다. 님로드 AEW의 독특한 외형을 알 수 있는 사진입니다. 영국공군은 이 기체 대신에 E-3C 기반의 E-3D를 도입하여 장비하게 되었습니다. 1972년 첫 등장한 미 공군의 EC-137D AWACS 시제기.날이 갈수록 발전하는 전술기의 성능에 발맞추어 AEW 기체의 성능 향상도 요구되었고 더 높이 올라갈수록 레이더 탐지가 늘어나는 것이 당연했기 때문에 제트기 기반의 AEW 기체가 필요해졌습니다. 베이스로는 당시 미 공군 공중급유기 플랫폼으로 선정되어 쓰이던 보잉 707의 군용이 사용되었고 1977년 첫 E-3A 기체가 공군에 도입되었습니다. 동체 위에 장착된 접시형의 둥그런 AN/APY-1 레이더는 많은 항공팬들에게 큰 인상을 남겼고 실제로는 이 기체가 먼저 이 형태를 채용한 것이 아님에도 누구나 AWACS 하면 E-3를 먼저 떠올릴 정도로 사실상 AWACS의 대명사가 되었습니다.E-3는 A/B/C 3가지 타입이 있으며 엔진이 교체된 영국/프랑스 기체의 변형이 따로 있습니다. 서방측만 AWACS를 만든 것은 아니고 구소련도 이러한 기체의 개발 및 도입을 진행하였습니다.사진의 기체는 Tu-126 '모스'로서 거대한 Tu-114 4발 터보프롭 여객기에 레이더를 탑재한 것으로 1962년 개발되어 1965년부터 구소련 공군에 도입되었습니다. Tu-126은 현재의 리투아니아에 위치한 공군기지에 주로 배치되어 운용되었으며 1971년 인도-파키스탄 전쟁에 한대가 인도에 잠시 파견되었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12대 가량이 생산되어 대량 생산은 이루어지지 않았습니다. 이 기체는 구소련이 불시착한 B-29를 카피한 Tu-4 폭격기로서 1953년 마오 쩌둥의 생일에 스탈린이 10대를 중국에 선물로 넘겼다고 합니다. 그 기체를 1970년대 중국공군이 레이더 탑재기로 개조했으나 레이더 성능과는 별도로 무게로 인해 엔진이 개량되었음에도 기체 힘이 딸려 실패작으로 끝났습니다.1978년 Tu-126 모스를 대체하기 위해 개발된 베리에프 A-50은 일류신 IL-76 수송기를 기반으로 레이돔을 탑재했으며 1984년부터 일선 배치되었습니다.40여대가 생산된 이 기종은 지속된 업그레이드를 통해 여전히 운용중이며 여러 친러 국가가 이 기체 기반의 AWACS를 도입하였습니다. 일본은 E-2를 이미 운용하고 있었으나 전력 증강 필요성에 따라 E-3의 시스템을 보잉 767-200 여객기에 탑재한 E-767을 4대 도입하였고 2000년부터 일선 배치하여 지금까지 사용하고 있습니다. 현재....현재는 기술의 발전으로 과거와 달리 고성능 레이더 시스템을 운용하기 위하여 무조건 대형의 기체가 필요한 것이 아니기 때문에 중소 국가를 중심으로 중소형 기체에 레이더를 장착한 기체들이 등장하였으며 저렴한 가격을 무기로 선진국들만의 전유물이었던 AWACS를 중소 규모의 공군에서도 도입, 운용이 가능해졌습니다. SAAB 340 중단거리 여객기를 개조한 스웨덴 SAAB의 S100B Argus. 1997년 실전 배치되었습니다. 브라질 엠브라에르의 ERJ-145 리저널 여객기를 개조한 R-99A AEW&C 기체. 브라질 공군 외에 멕시코, 그리스, 최근엔 인도가 도입했습니다. S100B와 마찬가지로 Erieye 시스템을 장착했습니다. 이스라엘 공군의 걸프스트림 G550 비즈니스 제트기 기반의 기체. 이스라엘 엘타 사의 EL/W-2085 레이더 시스템을 동체 옆에 CFT처럼 튀어나온 페어링에 장착하여 별도의 레이더 돔이나 안테나가 보이지 않는 것이 특징입니다. G550 AWACS는 싱가폴이 최근 도입하였고 이탈리아 공군도 2012년 도입을 확정하여 차후 도입될 예정입니다. 중국공군은 베리에프 A-50 기반의 AWACS를 러시아-이스라엘-중국간의 기술협력을 거쳐 도입할 예정이었으나 지속된 미국의 압력 및 러시아의 계약 불이행으로 인해 취소하였고 A-50 기체에 자국산 레이더를 탑재한 KJ-2000 AWACS를 2003년 이후부터 도입하였습니다. 레이더는 국산 전자식 레이더를 탑재했다고 주장하고 있으나 많은 이들은 사실상 EL/W-2085 'Phalcon' 전자식 레이더의 기술이 이전되었음을 확신하고 있습니다. 그 증거로 이 항공기의 레이돔은 A-50과 달리 회전하지 않습니다. 이스라엘제 Phalcon 레이더를 탑재한 칠레공군 보잉 707 AEW&C 기체. 중국이 구소련 안토노프 An-12를 카피해 만든 Y-8 수송기의 최신 변형인 Y-8F에 스웨덴 Erieye 시스템과 외형상 유사한 레이더를 탑재한 KJ-200입니다. 인도공군의 A-50EI AWACS는 러시아 오리지널이 아닌 Phalcon을 개량한 이스라엘 EL/W-2090 레이더 시스템을 탑재하고 있습니다. 에어버스의 방산 분야인 에어버스 밀리터리에서 내놓은 CASA C-295 전술수송기 기반 AEW&C 기체. 레이더는 이스라엘 항공산업(IAI)에서 제작되었습니다. 아직 도입국은 없습니다. 보잉의 중단거리 여객기인 보잉 737-800에 MESA 레이더를 탑재한 E-737 '웻지테일' 입니다.터키와 호주, 그리고 마침내 한국공군이 4대를 도입하였습니다. ㅜ.ㅡ 호크아이는 호크아이 2000이라는 이름으로 기체와 전자장비를 개량하여 21세기에도 지속 운용될 전망입니다. E-3도 E-3G라는 명칭으로 최근 업그레이드가 진행중이라고 합니다. 새로운 위장색을 칠한 러시아 공군의 A-50. F-15K의 호위를 받으며 비행중인 공군 피스 아이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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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경제·사회] 유시민&정청래의원 북한과 대화 요구 100% 공감.국민의 요구!
유시민&정청래의원 북한과 대화 요구 100% 공감.국민의 요구! [또또님 글]
긴장 고조 관련 미국 언론과 경제계,세계 각국 총리와 장관들 전쟁이나 위기 부각 발언 쏟아지는 중
(GM회장이 한국 GM 철수 및 물량 다른 나라 공장으로 이전 언급,미국 주요 언론 전쟁 전문 기자 한국 집결)
최근 환율과 주가도 민감하게 반응.어떤 미국인 원어민 강사는 불안하다고 귀국 비행기 타고 갈 정도고
유럽 유명 골프 선수는 전쟁 위험 있다고 한국 대회 불참.일부 외국 바이어도 한국 입국 하지 않겠다고 하는 상황
자국민 비상 대피 계획(contingency plan) 마련 국가
미국은 정기적 NEO작전 숙지,호주도 한반도 유사시에 대비해 자국민을 대피시킬 계획을 실시할꺼라고 했고
태국의 경우 C-130 수송기 2대 에어버스 A310 여객기 1대 확보
필리핀의 경우 한국 당국과 협의 후 김해 임호 성당과 스포츠 경기장,대구 카톨릭 센터 집결지 선정.
-미국,호주,필리핀,태국 자국민 대피 계획안 -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115&articleId=2341433
지금 이런 상황에서 청와대는 이것도 저것도 다 하지 않죠!
국민과 외국에 우리가 상황 관리하고 있다는 시그널도 주지 못하면서 긴장 부각 발언만 언론 헤드 장식이고
특사 또는 중국 러시아 루트 또는 다른 채널로 물밑 대화도 없다고 하고
긴장 고조에 답답함 불안감 느끼는 사람이 한두명이 아니죠!!!
국민이 하고 싶은 얘기를 유시민 전 의원과 정청래 의원이 했군요!!!!!!
유시민 전 의원과 정청래 의원이 지금 왜 북한과 대화를 해야 하는지 설명
유시민
정청래
박근혜 대통령이 ‘정치적 고려 없이 군사적으로 초전개입해야 한다’는 초전박살낸다는 대통령이 해선 안 될 발언을 했다 군사적 긴장을 높이는 발언을 자제하고, 무조건적이고 즉각적인 대화를 해야!!!
케네디 전 대통령은 1차 미사일위기가 발발하고 쿠바를 침공했으나 100여명 사망,1000여명 생포2차 쿠바 미사일위기때는 흐루시초프 구소련 공산당서기장과 300여 차례 비밀접촉을 통해 위기를 극복2차 쿠바 위기때 케네디 전 대통령이 측근에게 한 이 얘기를 꼭 기억해야 한다.
“군인들의 주장에는 엄청난 장점이 하나 있다. 그들이 하자는 대로 하면 나중에 우리 중 아무도 그들이 틀렸다고 말해줄 수 없을 것 “왜냐면 우리는 다 죽고 없을 테니까”
어제 청와대 김행 대변인은 북한 담화 관련 외국과 국내 외국인들이 전혀 동요가 없다는데
북한 담화 전 상황이 미국 GM 회장 한국 철수 발언, 원어민 강사 미국 귀국
중앙일보 보도 보면 한국 당국과 주한 필리핀 대사관이 피난 지역과 피난 장소(김해,대구)까지 협의를 했다는 판!!!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articleId=2338865&bbsId=D115&searchKey=subjectNcontent&sortKey=depth&searchValue=%EC%A4%91%EC%95%99%EC%9D%BC%EB%B3%B4+%ED%95%84%EB%A6%AC%ED%95%80&pageIndex=1
북한과의 긴장 고조 상황에서 어제 열린 새누리 황우여,이한구등 주요 당직자들 참석 청와대 만찬에서
윤진숙 지명 철회 얘기도 없었고 북한 긴장 고조 관련 대화나 특사 요구조차 없었다니...
긴장 고조로 국지전 또는 전면전 확전일 경우 직접적인 당사자가 누구일까요? 외국일까요?
지금 자식을 군에 보낸 부모들은 잠을 자지 못한다구요!! 수도권 인구가 2500만입니다.
뭔 일 나는거 아니냔 불안함에 라면과 생수등 판매량 증가고 초등학생도 전쟁 불안감 느낀다는 상황!!!!
이렇게 급박한 상황에서 새누리는 청와대 거수기만 하고 청와대는 수첩에 꼼짝을 못하니 ㅜㅜㅜㅜ
국민의 뜻이 뭔지 똑바로 알고 지금의 긴장 완화를 위해 모든 노력을 할때!!!!
P.S
김관진 국방장관,도발시 5일 이내 북한 전방은 70% 전력 궤멸 가능하다는데
정말 5일 이내 70% 가능하다고 해도 군인들 피해는 물론이고 수도권 인구 2500만 중 얼마나 죽을까요?
미국 전쟁 시나리오, 합참 워게임 아는 분이 왜 말이 없죠? 사망 얼마 부상 얼마 민간인 군인 피해 왜 말이 없나요?
한반도 전쟁 시뮬레이션 해봤더니…하루만에 240만명 사상
출처http://media.daum.net/society/others/view.html?cateid=1067&newsid=20100603104115193&p=sisain&RIGHT_COMM=R12
1994년 미국 클린턴 정부 전쟁 수행 시나리오, 개전 24시간에 150만명 사상
개전 24시간에 군인20만명 포함 150만명 사상
한국 민간인 피해는 더욱 심해 전쟁 1주일을 넘어서면 약 500만명의 사상자
경제적 손실도 엄청나서 1000억 달러의 손실과 3000억 달러의 피해 복구 비용이 예상
2004년 합동참모본부 워게임 시뮬레이션, 개전 24시간에 230만명 사상
24시간 이내에 수도권 시민과 국군, 주한 미군을 포함한 사상자 230여 만명
첨단무기로 무장한 한·미 연합군이 전쟁 초기에 이처럼 막대한 인명피해가 발생한다고 스스로 시뮬레이션 결과를 내놓은 이유는 서울과 수도권이 바로 전선이나 다름없기 때문
가자서작성일
2013-04-10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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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엽기유머] 한국군 낚시전설
손원일 제독의 위엄1949년 손원일 제독이 미국에 전함을 사러 가서(당시 미국은 2차대전 끝나고 배가 썩어 돌 정도로 많았음) 배를 1척을 2만달러에 사긴(백두산호)했는데 돈이 좀 남았음 더 살려고 했더니 미국에서 1대이상은 못팜
이래저래 들 쑤시다가 민간인에게 팔려간 군함이 있는걸 확인. 이때 남은돈은 4만달러.
손- "님 배 얼마임?"
민- "1만 5천달러임"
손- "좀 깍아주심 대신에 3대 사겠음"
민- "Call, 1척당 1만 2천달러"
손- "ㅇㅇ. 대신에 비싼고 큰거 사는 만큼 무료배송 ㅇㅋ?"
민- "헐... 그러지말고 반띵하심"
손- "싫음말고, 다른 사람한테 사겠음(당시 미국 배 많았다니깐요)"
민- "알았음. 무료배송"
손- "근데 중고품이니깐 수리용 부품도 사야겠음."
민- "ㅇㅇ. 그것도 팜"
손- "근데 세트로 사니깐 할인 ㄱㄱ"
민- "..."
손- "좀 낡았네 수리 좀 하자."
그러면서 손원일 제족님 및 부하들이랑 같이 배에서 먹고 자고 수리하면서 했는데
당시 손원일 제독의 계급은 소장(투스타)
죽어도 못 보내~ 내가 어떻게 널 보내~
베트남전 당시 미군이 F-5A라는 비행기를 국군에게 빌려 주고 베트남 전쟁 이후 다시 돌려달라 그러니 "북한땜에 안됨!"을 시전, 죽어도 못준다고 버팅기기를 시전
한- "북한땜에 전투기는 필요하니깐 딴거 주삼, 안 그럼 이거 못 드림"
미- "F-5는 가져가야됨 대신에 F-4는 재고가 있는데 이거 가져가삼"
한- "ㅇㅋ"
결국 미군은 F-5A라는 2급 전투기를 가져가고 F-4D라는 1급 전투기를 한국에게 줘버리는 사태 발생
이때 건진 뱅기는 현재도 마르고 닳도록 사용중
총 좀 주세요 현기증 난단 말이에요
베트남전에 2차대전때나 쓰던 무기를 가져온 국군의 안습함에 채명신 장군이 '국군 장성 특수 스킬 말빨'을 시전
한- "우리 애덜 장비 꾸려서 못 싸우겠음"
미- "ㅇㅇ, 무기 주겠음"
한- "근데 아까 오면서 보니깐 저 앞에 많이 쌓여 있던거 있던데 그거면 충분할 듯"
미- "ㅇㅇ. 가져가삼"
한 것이 당시에 막 개발되어서 보급되기 시작한 따끈따끈한 신형이자 지금도 명총으로 칭송 받는 M16.
그거 말고도 m60 기관총이나 m79 유탄발사기 등 미군과 동일한 장비들로 전부 교체
또 기껏 받은 총을 받고서는
한- "우리 총 고장나서 못 싸우겠음."
미- "ㅇㅇ. 부품이나 새총 주겠음"
그런데 사실은 일부러 부품 빼놓은 것임; 빼놓은 부품은 전사자 관에 싣어서 밀수;;; 그 외에 여러 장비들을 밀수해서 덕택에 한국의 연구소에서 분석해서 m16을 복제하는데까지 성공
밥 내놔라 밥!
또 베트남전 이야기
군대의 밥은 크게 2가지. 식재료를 받아서 취사병이 조리하는 것과 전투 식량이라고 해서 통조림이나 팩에 담긴 것 2가지가 있음
그런데 미군애들이 걍 식재료 줄테니깐 알아서 먹으라고 함, 지금 총알이 왔다 갔다하는데 거기서 삼겹살 파티 하란 소리를 날림
김용휴 준장이 역시나 장성 특수 스킬을 시전
한- "지금 정글 속을 헤치고 다니는 전투병한테 등짝에 갈비를 얹고 다니란 말이냐"[이 문구 그대로 미군에게 말함]
미- "ㅈㅅ. 전투 식량 드리겠음"
한- "미쿡애들껀 우리 입맛에 안 맞음, 한국식으로 주삼"
미- "드, 드리겠습니다"
전투 식량 받은 후에는
한- "이게 뭐야 Made in Japan? 일본애들 물건임? 안 먹어! 안 싸워!(일제 강점기 끝난지 불과 20년이 안됨)"
미- "헐, 왜 그러심?"
한- "이거 일본 애들이 만든거임, 우리 입맛엔 안 맞음, 한국산으로 주삼"
미- "근데 한국엔 통조림 공장 없지 않음?"
한- "그건 내 알바 아님"
이라고 해서 통조림 공장을 세운 다음에 그걸 미군이 사서 베트남의 국군에게 보급하는 방식으로 외화벌이를 함
즉, 내 자식들 밥먹이는데 요리는 내가해서 옆집 사람이 그걸 돈 주고 우리 집 자식에게 먹이는 꼴
그런데 당시 막 통조림 기술 도입한 한국산은 통조림이 터지고, 썩어서 와도 외화벌이 명목하에 걍 먹음
탱크 내놔!
M60 패튼 이라는 전차가 있는데 이걸 미국에게 구매할려고 했는데 미국이 또 안 판다고 뻐팅김
한- "M60 전차 파삼"
미- "꺼지세요; 이거 우리도 아직 실전배치 안된건데;"
한- "알았음. 그럼 우린 독일 탱크 사겠음, 독일아 계약서 가져와라~"
미- "헐 님 왜그러심? 탱크는 못 팔겠고, 만드는 건 도와 주겠음"
한- "ㅇㅋ"
한 것이 현재 우리나의 주력인 K1 전차
일본 개객히!
하푼이라고 불리는 신형 미사일을 미국에게서 조금 샀는데 이걸 본 일본이 난리가 남
한- 미국님아 하푼파셈
미- ㅇㅋㅇㅋ 팜팜
일- "한국한테 하푼 팔지 마세요. 굽신굽신"
미- "ㅇㅇ, 한국 이제 하푼 안 팜"
한- "헐, 이게 뭔소리임? 그럼 프랑스 애들 미사일 사겠음"
프- "한국에게 팔기는 우리도 좀 그런데..."
한- "님들 그거 팔면 대한항공이 님들 남은 에어버스 A300도 모조리 같이 사겠음"
프- "Call!"
프랑스 미사일인 엑조세를 왕창 사들임(1974년)
미- "헐, 우리가 일본놈들 말빨에 속았음, 다시 팔겠음"(1978년)
일- "으악! 미쿡님 우리에게도 팔아주세요 굽신굽신"
일본은 1981년에 들어서야 겨우 하푼을 사는데 성공했으나 한국은 이미 엑조세와 하푼이라는 미사일 2개를 가진 국가가 되버렸음
신궁이 요깄네?
'스팅거'라고 휴대용 대공미사일(보병이 뱅기나 헬기 잡는데 쓰는 미사일)을 미국인 안 팜
미- "이거 안 파는거임"
한- "그럼 또 프랑스 호출 ㄱㄱ" - 프랑스제 대공 미사일 미스트랄 수천발 구매
미- "그래도 안 팜."
한- "영국하고 러시아한테서 재블린하고 이글라도 구매, 3개국에서 샀으니깐 뜯어봐서 비교해보고 우리도 만들어보자~"
미- "한국님 우리가 잘못 생각했음, 우리가 스팅거 공짜로 드림"
한- "준다니깐 받겠는데. 우리도 만들었음. 신궁이라고 함"
살려고 한 물건 공짜로 넘겨 받게 되었다는 전설
우린 별말도 안 했다?
신형 전투기 필요해서 또 다시 미국님들과 거래 중에 발생한 일. F/A-18을 사고 싶어 했지만 미국에서 가격을 너무 쎄게 부른데다가 최신형인터라 미국이 팔기도 곤란한 이유로 곤란해 하던 중, F-16이라는 대체품을 내 놓음
미- "F/A-18은 좀 많이 비쌈, 대신 F-16은 싸서 님들이 쓰기엔 좋음"
한- "ㅇㅇ. 그거 사겠음, 근데 F/A-18도 좀 팔면 안됨?"
미- "F-16도 개조해서 주겠음, 그럼 F/A-18만큼 좋음"
한- "ㅇㅇ. 그거 사겠음, 근데 F/A-18도 좀 팔면 안됨?"
미- "F-16에 옵션으로 미사일도 껴주겠음"
한- "ㅇㅇ. 그거 사겠음, 근데 F/A-18도 좀 팔면 안됨?"
미- "F-16도 좋은...."
한- "근데 F/A-18도 좀 팔면 안됨?"
이짓을 하면서 결국엔 미군보다 먼저 신형 미사일인 AIM-120B인 암람을 받아내고, 다른 나라에 판적도 없는 AGM-88 미사일도 옵션으로 구매
충공깽은 한국은 별말은 안하고 미국측에서 알아서 옵션으로 껴준거임
우주 최강 라팔!
또 신형 전투기 필요해서 또또 다시 미국님들과 거래 중에 발생한 일. F-15 전투기가 있었지만 이번에도 뻐팅기는 미국님들
미- "F-15 많이 있음 사겠음?"
한- "근데 너무 비쌈, 좀 깍아주심"
미- "님 ㅈㅅ. 할인 안 됨"
한- "그럼 안 삼. 프랑스 애들꺼 사겠음."
프- "우리 전투기 라팔은 우주 최강임!! 한국 님들 우리꺼 사심 이거저거 몽땅 다 드리겠음!(설계도 드림!)"
한- "올ㅋ, 땡기는데? 계약서 가져와보심"
프- "우리껀 요렇고 저렇고해서 짱 좋음"
미- "헐, 한국님 그러지마삼 우리꺼 사심. 우리가 좋은거 싸게 드리겠음"
한- "(이것을 기다렸다!)좀 만 더 깍아봐."
미- "까,깍아 드리겠슴돠!"
프- "내꺼는 어떻게 하고!"
한,미- "절루 가서 혼자 놀아"
싼 값에 F-15K를 구매, 덤으로 싱가포르도 싸게 구매했음
불량품? 아니 노다지!
미군이 주둔이후에 갔다놓은 포탄이나 탄약류 52만톤. 시간이 흘러서 이제 필요 없게 되었고 가져갈려니 곤란하고 한국에게 억지로 떠넘길려고 함
미- "이거 들고 갈려니 무거움, 2조짜리인데 2700억만 주면 다 넘김(반은 썩었지롱~)"
한- "Call, 사겠음. 대신 멀쩡한거만 가져가겠음"
미- "그럼 썩은건 어찌함?"
한- "우리가 처리 해줌"
미- "님 ㄳㄳ"
한- "근데 공짜 아님, 2700억 주던지 아니면 썩은거 다 들고가."
미- "헐..."
멀쩡한 탄약 25만톤을 헐값에 구매
우았밍키작성일
2012-01-04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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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리터리] 세계의 군사력 비교 [2탄!]
1. 떠오르는 샛별, 인도
○ 현역병: 1,325,000 (3위)
○ 군비: 36,030,000,000 (10위)
○ 전차: 5,000 (5위)
○ 전투기: 2,462 (4위)
○ 전함: 175 (13위)
○ 종합 평가 지수: 4위
흔히 '인도'라고 하면, 인구만 많고 가난하고, 아직도 카스트의 잔재에서 벗어나지 못한 후진 국가라는 이미지를 가진 사람이 많을 것이다. 때문에 인도가 세계 4위의 군사력을 갖추고 있다고 하면 '설마?'라며 도리질을 치게 될지도 모른다.
하지만 현대전에 있어 군사력은 거진 그 나라의 경제력과 비례 관계에 있다. 인도는 경제 규모가 한국보다 큰, 당당히 세계 10위 권 안에 드는 국가이므로 강력한 군대를 가지고 있는 것이 그리 이상하지는 않다.
게다가 인도는 전시국가이다. 1947년 종교 분쟁으로 인해 분단된 이래 무려 60년 동안 파키스탄이라는 라이벌과 대립하면서 인도는 군비를 확장해왔다. 게다가 냉전 중에는 서방 자유 진영이나 공산 진영 어느 쪽 소속도 아닌, 제 3세계의 맹주국이었기 때문에 미국과 러시아에게 있어 최우선적으로 회유해야 할 나라였다. 따라서 인도는 그동안 별다른 제재 없이 그동안 자유롭게 군사력을 키워올 수 있었던 것이다.
최근 중국의 군사력 팽창으로 인해 위협을 느낀 인도는 신식 무기를 확충하고 사령부를 신설하는 등 군사력을 강화하니, 아시아의 군비 경쟁은 앞으로도 계속될 듯 하다.
인도군은 132만 5천명의 병력 중 120만명이 육군일 정도로 엄청난 육군 중심의 군 편제이다.
세계 4위에 달하는 5천여 대의 전차와, 2천대가 넘는 전투기 등, 물량 면에서는 나무랄 데 없는 전력을 보유하고 있는 인도군이지만, 문제는 그 장비들의 수준이 조-금 많이 떨어진다는 데에 있다. 인도군의 주력을 이루고 있는 개량 t-72 전차는 80년대식으로 노후한 것이 대부분이고, 6천 문이 넘는 야포를 가지고 있지만 자주화의 비율은 채 3%가 되지 않는다. 게다가 레이더나 조기경보기 같은 첨단 장비가 부족해 정보전에서도 상당히 취약한 모습을 보인다.
하지만 인도는 최근 약 1천억 달러를 들여 외국산 신형 무기 획득에 열을 올리고 있다. 특히 장차 중국을 견제할 나라로 미국의 물망에 오른 인도는 미국으로부터 수송기, 대포병 레이더, 전투 헬기 등의 첨단 장비를 대량으로 사들이고 있고, 기존의 구식 t-72전차도 러시아제 t-90의 개량형인 신형 비쉬마(bhishma) 전차로 대체하고 있다.
또한 최근 우주 개발에 두각을 보이고 있는 인도는, 이를 바탕으로 중/장거리 로켓과 탄도 미사일 개발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그야말로 근접/원격 전투에 모두 능한 전천후 군대로 거듭나고 있는 것이다.
인도의 해군이나 공군 역시 '최첨단'과는 거리가 있지만, 점차 질적으로 개선되고 있다. 인도는 최근, 특히 인도양에서의 영향력을 확대하기 위해 해군력을 강화하고 있다. 남아시아의 유일한 항공모함 보유국인만큼, 인도의 해군은 근해를 지키는 파수꾼 정도가 아니라, 장차 제 3세계를 이끌어갈 대양해군을 목표로 하고 있는 것이다.
아직 기술적으로는 다소 뒤쳐지지만, 장차 인도의 기술 발전과 현대화의 가능성을 볼 때, 그 잠재력이 무궁무진한 것이 바로 인도의 군대인 것이다.
그래도 개인적으로 저런 퍼포먼스는 좀 자제해줬으면 하는 심정이다.
2. 체제가 낳은 굶주린 괴물, 북한
○ 현역병: 1,106,000 (5위)
○ 군비: 5,000,000,000 (33위)
○ 전차: 5,410 (4위)
○ 전투기: 1,650 (10위)
○ 전함: 708 (2위)
○ 종합 평가 지수: 22위
60년 동안 우리의 주적이어왔던 북한.
지금도 우리 국방부는 북한이 우리보다 군사력이 강하며, 전쟁이 발발할 경우 공군력 외에는 승산이 없다고 이야기하곤 한다.
그렇다면 그 실체는 과연 어떨까,
이미 널리 알려져 있다시피, 북한은 세계의 최빈국 중 하나이다. 북한의 국내총생산(gdp)는 우리나라와 20배 이상 차이가 난다. 비록 북한이 국방비에 국가 예산 전체의 20% 이상을 때려 박고 있긴 하지만, 그래도 우리의 5분의 1 수준 정도밖에 되지 않는다.
물론 전쟁에 있어 물량이 전부는 아니지만, 최소한 현대전에서의 군비는 군사의 무장에 현저한 영향을 *다.
북한은, 비록 장비의 수량에서는 남한에 우세를 점하고 있지만, 그 대부분이 우리나라에서는 폐품으로도 안쓸 구식 장비들이다. 북한의 주력 전차는 앞서 인도 편에서 수준 떨어진다고 흉봤던 t-72보다도 오래된 t-55와 t-62이며, 이번에 연평도 포격 때 사용된 m-1955 견인포도 2차 세계대전 때 개발된 것이다. 해군 전력을 따지자면, 북한은 우리보다 3배 이상의 많은 함정을 가지고 있지만, 평균 배수량은 10분의 1 정도 수준에 불과하다. 북한에서 가장 큰 전함이 겨우 프리깃함이니, 이지스함에 대형강습상륙함까지 갖춘 우리 해군의 상대가 되지 않는다. 전투기들 역시 50년대의 것이 대부분인데다가 숫자마저 비슷하니 논할 필요도 없다.
단도직입적으로 말하면, 북한의 군대는 더이상 남한을 적화통일하기 위한 군대가 아니다.
북한이 이토록 강력한 군대를 고집하는 이유는, 거꾸로 말해 북한이 더이상 남침을 감행할 능력이 없기 때문이다. 계속되는 경제 붕괴와 서구 열강의 위협 속에 실낱같은 권력을 유지하기 위해서 남은 최후의 수단이 군사를 잔뜩 키워 으름장을 놓는 것 뿐인 것이다.
객관적인 전력에서 북한은 이미 우리의 적수가 되지 못한다.
하지만, 북한은 여전히 우리에게 위협적이다.
아이러니한 이야기지만, 북한의 지도부는 체제 유지의 일환으로 여전히 적화통일을 부르짖고 있긴 하지만, 이미 자신들의 전력적 열세를 잘 알고 있다.
때문에 그들은 자신들의 경제력에 최대한 부담이 가지 않는 효율적인 무기를 중점적으로 개발하고 있다.
그 첫번째가 바로 핵이다. 아무리 남한이 군사력에서 우세하다 해도, 핵무기 앞에서는 모든 재래식 무기가 속수무책이다. 또한 이를 대륙간 탄도 미사일에 실을 경우, 해외의 서구 열강과 미국에게도 큰 위협이 되기 때문에, 북한이 미국 앞에서 당당하게 콧대를 세울 수 있는 이유가 이 핵 하나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게다가 북한은 핵 이외에도 저렴하게 많은 인명을 살 수 있는 경제적인(?) 무기인 생화학 무기를 대량으로 보유하고 있으며, 세계에서 두번째로 많은 60여대의 잠수함과 무려 20만명에 육박하는 특작부대 등 유사시에 기습 및 대규모 파괴를 자행할 수 있는 무시무시한 비대칭 전력을 가지고 있다.
싸움이 안되는 허약한 녀석이 대신 주머니에 염산을 들고 다니는 그런 이치랄까.
이 때문에 남한의 정규군이 60만명 수준으로 유지되고 있는 것이며, 남한이 북한의 동태에 항상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는 것이다. (모두 한번 외쳐보자! 김정일 개객끼!)
하지만 중요한 것은 이런 비대칭 전력은 아무리 조심해도 근본적으로 막기는 힘들며, 북한이 이미 객관적인 군사력 면에서는 우리의 상대가 될 수 없다는 점이다. 하지만 우리의 국방부는 여전히 북한의 군사력이 남한을 넘어선다고 '엄살'을 떨며, 모든 군비의 초점을 북한에만 맞춰놓고 있는 실정이다.
이는 장기적으로 오히려 우리의 국방을 약화시키는 결과가 될 수도 있다. 중국과 일본 등 주변국이 점점 군사력을 확장해 대양을 향해 뻗어나오고, 첨단 설비로 무장하고 있는 이 시점에 언제까지고 허약해질대로 허약해진 북한 하나만을 노려보고 있는 것은 현명하지 못한 행동이다.
3. 전통의 강호들, 영국, 프랑스, 독일
순서대로 영/프/독
○ 현역병: 224,500 (24위) / 362,485 (15위) / 148,996 (32위)
○ 군비: 73,746,170,000 (3위) / 44,788,000,000 (7위) / 41,000,000,000 (8위)
○ 전차: 420 (28위) / 406 (32위) / 408 (31위)
○ 전투기: 1,663 (9위) / 1,757 (8위) / 783 (23위)
○ 전함: 99 (22위) / 289 (5위) / 90 (24위)
○ 종합 평가 지수: 5위, 8위, 13위
200백 여년간 세계의 정상에서 부를 누려왔고, 근 2차 세계대전에서도 주역이었던 나라들인만큼, 영/프/독의 군사력은 당연히 강하다.
이들의 군사력은 뛰어난 자금력과 재래식 무기 제조에 대한 노하우, 그리고 축적된 과학 기술에 근거한다.
전통적으로 이 세 나라는 해군의 영군, 공군의 프랑스, 육군의 독일로 불리고 있지만 대표하는 부문 외의 다른 전력들도 평균적으로 막강하다.
영국의 군사력을 우선 살펴보면, 현재 영국은 세계에서 3위로, eu에서는 가장 많은 국방비를 지출하고 있다. 영국의 핵심 전력은 단연 해군. 항공모함 1척과 이지스함 3척을 비롯한 대형 전함을 다수 보유한 영국 해군은 최소한 서유럽 일대에서는 여전히 바다의 패자로서 군림하고 있다. 또한 미국 이외에는 네덜란드와 함께 유일하게 토마호크 미사일을 보유하는 등, 무기 체계도 우수하다. 단, 육상 전력이 다소 약한 것이 흠인데, 이는 영국이 일본처럼 강력한 해군으로 들어오는 외부 병력을 전부 격침하는 전략을 채택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영국군은 최근 재정난으로 인해 국방비를 크게 감축하고 있는 실정이다. 육해공 3군의 병력을 총 2만명 이상을 감축함은 물론, 각종 장비 중에서도 특히 전차와 야포는 3분의 1 가량 감축하기로 했다. 본래 항공모함의 보유대수도 3척이었으나, 긴축 재정으로 인해 2005년부터 하나씩 처분하여 현재 남아있는 것은 한대, 그나마도 헬기용 모함으로만 사용하고 있다.
그러나 영국은 자존심의 상징인 해군력에만큼은 크게 자금을 줄이지 않고 있다. 오히려 현재 영국 해군은 기존의 항모(22000t)보다 세배 가량 큰 중형 항공모함 퀸 엘리자베스(queen elizabeth)호를 건조하고 있으며 2012년 취역시킬 예정이다. 또한 추가로 항공모함을 한대 더 건조해 2015년에 취역시킨다니, 영국의 해군력이 장차 다시 부흥할지, 아니면 회광반조로 끝날지는 두고볼 일이다.
프랑스 역시 유럽의 전통 강자답게, 빵빵한 군사력을 갖추고 있다. 프랑스가 특히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부문은 공군. 유명한 콩코드기와 에어버스를 개발하는 등 전통적으로 항공기 산업에서 강세를 보여온 프랑스는, 그 기술을 군용기에도 십분 발휘해 한때 우리 공군의 구매 목록에도 올랐던 라팔, 미라지 등 각종 뛰어난 전투기를 양산해내고 있다.
이러한 전투기(fighter) 외에도 프랑스는 각종 전략폭격기, 무인기, 대형수송기, 핵폭격기 등 다양한 항공 전력을 보유하고 있다. 거기에 독자적인 정보 위성, 조기경보기, 무인항공기을 보유해 정보력에서도 타의 추종을 불허한다. 핵잠수함과 탄도 미사일까지 자체 개발해 무시무시한 핵전력을 보유하고 있음은 논할 필요도 없다.
2002년부터 그동안 실시해왔던 모병제에서 징병제로 편제를 바꾸고, 국방 재정을 감축함으로서 프랑스의 전력도 과거보다는 많이 떨어졌다. 그러나 규모면에서는 작아졌을지 모르지만, 프랑스의 군사력은 여전히 단단하고 위협적이다.
독일 역시 최근 유럽의 동향인 긴축 재정을 피해갈 순 없어, 대부분의 전력이 객관적인 수치에서 절반 이하로 팍 줄어들었다. 그래서 그런지 gfp의 순위에서도 10위권 밖으로 밀려났다.
먼저 주시해야 할 점은, 독일 역시 일본과 마찬가지로 2차 세계대전의 전범 국가 중 하나라는 것이다. 때문에 독일군 역시 공격적이기보다는 방어적인 성격이 강하다.
독일의 육군, 특히 기갑부대의 위력은 세계에서 손꼽을 정도로 강했고, 현재도 그 위명을 유지하고 있다. 독일 전차의 주력인 '레오파트'는 화력, 기동성, 방어력 등에서 뛰어나기로 정평이 나 있으며, 특히 최신형 기종인 레오파트 2a6는 아직도 전차 중에 1, 2위를 다툴 만큼 성능이 뛰어나다. 그러나, 최근의 긴축 재정으로 인해 독일은 구형 레오파트1을 모두 처분하였으며, 레오파트2도 해외에 많이 매각하고 있다. 이렇게 팔린 레오파트2의 인기가 또 대단해, 스페인, 네덜란드, 덴마크, 스웨덴, 그리스, 호주 등 여러 나라에서 사용되고 있다. 독일 육군은 또한, 세계 최고로 일컬어지는 pzh2000 자주포를 약 500문 보유하고 있었으나, 현재는 200대 이하로 그 수를 감축했다.
독일은 막강한 육군과 평균보단 강한 공군에 비해 해군력에서는 상당한 약세를 보이는데, 그 이유는 독일의 지정학적 특성상 삼면이 육지라 바다보다는 땅을 방어할 필요성이 더 큰 것이 하나요, 다른 하나는 독일의 군대가 방어적인 성격이라 대양해군의 필요성이 적기 떄문이다. 하지만 이 약하다 기준은 독일의 육상 전력이나 주변국에 비해서 그렇다는 것이지, 애먼 나라가 함부로 독일의 영해에서 깝쭉 거렸다가는 독일의 성능 좋은 디젤 잠수함과 구축함에 두들겨 맞을 준비를 해야 할 것이다.
유럽의 군사력을 정리하자면,
냉전 종식과, eu 결성으로 인해 실질적인 전쟁의 위험이 감소하면서 전반적으로 국방비의 규모를 감축하는 분위기이다.
하지만 전통의 강호들은 여전히 뛰어난 과학 기술과, 언제든지 양질의 장비들을 만들어낼 수 있는 뿌리 깊은 방위 산업체들을 가지고 있으며,
지금의 nato군과, 장차 다가올 eu연합군의 맹주국 자리를 차지하기 위해 은근한 눈치전을 벌이고 있다.
발톱을 감춘 용이라는 표현은 바로 이럴 때 적절한 비유일 것이다.
4. 보기보단 강한 대한민국, 그러나...
○ 현역병: 653,000 (6위)
○ 군비: 26,550,000,000 (13위)
○ 전차: 2,429 (12위)
○ 전투기: 1,568 (11위)
○ 전함: 170 (14위)
○ 종합 평가 지수: 7위
앞서 북한 편에서 말했듯이, 현대전에 있어서 국력은. 군사력으로 곧바로 환산되는 건 아니지만, 최소한 지대한 영향을 *다.
대한민국은 세계에서 10위권 안팎의 경제규모를 가진 강대국이며 세계적인 규모의 양질의 중공업 회사를 다수 보유하고 있다. 게다가 북한과 대치 중인 전시 국가기도 하다. 군사력이 약하다면 오히려 이상할 것이다.
한국의 군사력은 평가 방법에 따라서 큰 차이를 보이긴 하지만, 대체로 10위권 내외, 낮아도 20위권을 벗어나진 않아 유럽의 전통 강호들과 나란히 어깨를 견주고 있다.
한국의 전력을 객관적인 수치로 분석해보면,
일단 육군 분야에 있어서 한국은 비슷한 경제력의 그 어떤 국가보다도 강력한 육상 전력을 보유하고 있다.
먼저, 대한민국 육군의 중추는 k1a1 전차. 미제 m1 전차와 동일한 성능을 지닌 k1 전차의 개량품으로, 동급 전차 중에선 상당히 질이 좋은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한국은 이런 k1a1 전차를 800대, k1 전차를 약 1500대 정도 보유하고 있다. 특히 개발 중인 xk2 전차, 통칭 흑표는 보다 강화된 관통력과 방어력 외에도, 자동 장전 시스템으로 인해 탑승 정원이 4명에서 3명으로 줄었고, 지대공 사격도 가능해 4세대 전차 중에서도 톱급의 성능을 자랑한다.
다음으로 살펴볼 분야는 포병. 화려하진 않지만, 단순 살상력으로만 육지전의 승패를 결정 지을 정도로 중요한 것이 바로 이 포병 전력이다. 한국의 야포 수는 총 7200문. 그 중 약 1800문이 자주화된 포로, 대한민국의 자주포 전력은 세계 3위에 육박하며, 그 하나하나의 성능도 결코 떨어지지 않는다. 한국 포병의 주력인 k-9 자주포는 미국 포병의 주력인 m109a6 팔라딘보다도 우수하며, 독일의 자랑인 pzh2000와 비슷한 수준이라고 평가받고 있다.
본래 한국군은 '육방부'라고 불릴 정도로 편향된 육군 중심의 편제였으나, 최근 공군과 해군에 대한 투자도 확대돼 삼군의 전력이 모두 올라간 상태이다.
해군부터 살펴보면, 본래부터 한국 해군은 전형적인 저글링 개떼 러쉬인 북한의 해상 전력에 맞서기 위해 많은 수의 함정을 가지고 있었으나, 하나하나의 질이 그렇게 좋은 편은 아니었다. 90년대까지만 해도 우리 해군의 가장 큰 전함은 배수량 3000t 정도의 프리깃함이었고, 유럽이나 일본 등지에서 가지고 있는 대형 구축함은 한척도 없었다.
그러나 2003년 취역한 충무공 이순신함을 시작으로, 대한민국에도 배수량 4500t급의 대형 전함들이 속속 만들어지기 시작했고, 2010년에는 마침내 한국 최초의 이지스함인 세종대왕함이 탄생하게 되었다. 현재 율곡이이함에 이어 서애유성룡함까지 진수식을 치뤄 한국은 총 3척의 이지스함을 보유하게 되었고, 배수량 1만t 이상의 강습상륙함인 독도함까지 건조해 해상 강국으로 도약하고 있다.
또한 한국의 잠수함은 은밀하기로 정평이 나 있는데, 2004년 림팩 훈련 때 한국군에서 운용하는 독일제 209 디젤 잠수함이 철옹성이라고 불리는 미국의 대잠망을 뚫고 미 항모에 가상 어뢰를 명중시키기도 하였다. 국방부는 올해 이 209식 잠수함을 인도네시아에 수출해 방위산업의 새 장을 열기도 하였다.
다음으로 공군 분야를 살펴보자. 한국은 80년대 미군의 f-16을 도입한 이래로 현재까지 주력 전폭기로 f-16 기종을 사용하고 있다. f-16은 지난 30년 간 단 한 번도 피격된 적이 없는 전적을 자랑하는 기종으로, 특히 레바논 전쟁에서는 f-16 44기와 f-15 12기의 이스라엘 공군이 시리아의 mig-21/33 전투기를 84:0으로 격파하는 전적을 올리기도 했다. 참고로 북한의 주력 전투기는 시리아와 같은 mig-21이다.
또한 한국은 2002년에 미국의 f-15e(이글)을 개조한 f-15k를 49대 들여와 전력화시켰으며, 2012년까지 60대를 보유할 예정이다. f-15 기종은 적외선 추적과 레이더 망을 통해 적을 더욱 정밀하게 포착할 수 있으며, 폭탄장착량도 크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f-15 기종 이라면 일본이 더욱 많이 보유하고 있지만, f-15e의 전 기종인 f-15 c/d라는 점을 감안하면 한국은 동아시아에서 가장 최신 성능의 전투기를 보유하고 있는 셈이다.
현재 국방부는 스텔스 기능이 있는 f-35와 f-15se 중 어떤 것을 차세대 전투기로 고를지 고심하고 있고, 2015년 수출 제한이 풀리는 f-22 랩터에 대해서도 조심스럽게 입찰의 의사를 밝히고 있다.
이쯤 되면 슬슬 고개를 갸웃거릴 분도 있을 것이다.
이렇게나 강하다면 어째서 언론과 국민의 인식 속에서 아직도 한국 군대는 약하고 불완전한 이미지일까?
우선 알아두어야 할 점은, 한국의 군사력이 물량 면에서는 우수하지만, 상당히 기형적인 모습이라는 점이다.
일단 한국군은 그 막강한 전투력에 비해서 지휘 계통이나 정보력에 있어선 미군에 의존하는 성향이 굉장히 강하다.
단적인 예로 한국은 독자적인 정찰 위성을 가지고 있지 않다. 한국이 가지고 있는 위성은 관측용과 방송 통신 용이 대부분으로, 경우에 따라선 정보 수집의 기능을 일부 수행할 수도 있지만 기본적으로는 군사 목적의 위성이 아니다. 총 4기의 정찰 위성과 gps 위성까지 갖춘 일본과는 대조적인 모습이다.
이러한 정보력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한국은 일본은 80년대부터 운용하던 공중조기경보기를 2006년에 처음 도입했는데, 이마저도 미국에서 주요 핵심 기능은 모두 빼낸 상태였다. 현재 한국은 전략전술 정보의 70% 이상을 주한미군으로부터 제공받고 있고, 대북 신호와 영상 정보는 아예 90% 이상을 미군에 의존하고 있다.
또한 현대, 삼성, 대우 등의 대기업들이 모두 군수 산업에 뛰어 들어 한국군의 질적 장비는 우수해졌지만, 군기와 지휘 계통의 측면에서 한국군은 그 어느때보다도 취약하다.
제 아무리 세계 정상급의 장비를 갖추고 있으면 무엇하는가. 아직도 60만 장병 중 일부는 60년대의 m-16 소총을 지급받고 있으며, 자주포 사수 중에는 예산상의 이유로 포 한 발 쏴보지 않고 전역하는 이도 있을 정도로 훈련 체계가 엉망이다.
특히 첨단 장비를 대거 도입하며 점차 대북에 고정돼있던 시야를 주변국으로 넓혀가던 한국군이었으나, 현 정권에서는 국방비를 뚝 삭감해먹고 퇴역하기로 예정된 군 장비들의 수명을 늘려 과거처럼 몸집 불리기에만 여념이 없다. 실로 한심한 노릇이다.
또한 여전히 계속되고 있는 군납 비리, 졸속 행정 역시 한국군을 좀먹는 고질병이다.
한국이 국방 예산에 쏟는 돈은 전체 국가 예산(300조) 중의 10% 가량이나 되는 30조 원. 이 돈을 허투로 쓰지 않기 위해서라도 대외적으로 보이는 '허세력'에만 신경 쓸 게 아니라, 이제는 정말 착실히 군 기강을 잡고 내실을 다질 때이다.
누구 말대로 별달고 거들먹거리고 앉아서 언제까지고 이미 허약해질대로 허약해진 북한 타령만 하며 군 관련 업체들로부터 단물만 쪽쪽 빨아대지 말고, 조금은 조국의 자주 국방을 위해 헌신해보는 건 어떨까.
마치며...
세계는 하나의 각축장이다.
지금이 아무리 평화의 시대라곤 하지만 세계의 각국, 특히 우리를 둘러싸고 있는 중국, 일본, 러시아, 미국은 세계의 패권을 잡기 위해 여전히 군사력을 키워나가고 있다.
우리군도 강하긴 하지만, 지나치게 근시안적이고 자립 능력이 없다는 것이 단점이다. 그리고 그런 단점을 보완하지 않는 한, 언젠가 의지하고 있던 미군이 사라질 경우 크게 붕괴하고 말 것이다.
미국은 강력한 동맹이긴 하지만 절대적인 동맹은 아니다.
만약 동북아의 정세가 급변하여 미국이 더이상 한반도에 힘을 쓸 수 없는 상황이 온다면, 우리는 손가락을 빨며 주변의 중국이나 일본에게 먹힐 것인가?
터무니 없는 소리 같아도 20년, 30년 후의 일은 아무도 예측할 수 없다. 임진왜란 때 명나라의 도움을 받았던 조선이 불과 40년 뒤에 그 명나라를 전복한 청나라에게 항복하게 될 것이라고 꿈에라도 생각했을까? 게다가 지금도 중국은 경제력과 군사력에서 무서운 속도로 미국을 따라붙고 있다.
지금부터라도 우리는 만에 하나라도 미군의 도움이 없어질 경우를 대비해서 체질을 개선해 나가야 한다. 좀 더 자립적으로, 좀 더 미래 지향적으로. 그리고 그 과정은 1, 2 년만에 끝나지 않을 것이다.
일부에서는 그렇게 군사력을 키우기에는 우리의 예산이 지나치게 부족하다고 반박할지도 모른다. 물론 경제력에서 현격히 우리를 앞서는 중국이나 일본에 그대로 군사력을 맞출 필요는 없다. 하지만 최소한 우리 '국방'의 초점을 북한만이 아닌, 동북아의 여러 나라에 두고 우리군의 부족한 점을 보완해야 한다는 것이다.
슬프게도 아직 인류에게 있어 군사력은 곧 나라의 힘과 비례한다. 그렇기에 동북아, 아니 나아가 세계 속에서 우리가 강한 목소리를 내고 싶으면, 최소한 주변국에 뒤지지 않는 군사력은 키워야 한다.
세계의 군사력 비교에 관한 포스팅을 마치며. 우리의 이지스함에도 이름 붙여진 율곡이이 선생이 15만 일본군의 침공에 대비해 10만의 정병을 양성하자고 했던 그 뜻을 마지막으로 한번 되새겨 보는 것도 좋지 않을까.
Se리나작성일
2011-09-21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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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리터리] 너는뛰여바라,나는날라다닐께
'크리스마스 재앙' 될 뻔한 美여객기 폭파 테러 기도
↑ 인천국제공항 보안요원들이 27일 LA행 여객기 탑승구 앞에서 승객들의 몸과 가방을 검색하고 있다. 미 항공기 폭탄테러 미수사건이 발생한 뒤 인천국제공항은 26일 오후부터 미국행 여객기 탑승객 전원에 대해 2차 신체검색을 실시하는 등 보안검색을 강화했다.
절체절명의 순간 영웅 탄생… 펑 소리에 몸던져 진화 네덜란드 영화감독 용기가 289명 승객 목숨 구해 "용의자, 알 카에다와 훈련"… 보안구멍에 미국 또 충격 크리스마스에 미국에서 항공기를 대상으로 한 대형 테러가 발생할 뻔 했다. 승객 278명과 승무원 11명을 태우고 나이지리아 라고스를 출발해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을 거쳐, 25일 낮 12시께(현지시간) 최종 목적지인 미 디트로이트에 착륙 하려던 노스웨스트 253편(에어버스 330)에서 폭발음이 들렸으나 폭탄은 터지려다 말았다.
테러범인 나이지리아 국적 우마르 파루크 압둘무탈라브(23)가 고성능 폭약에 불을 붙이는 순간, 용감한 승객이 달려들어 그를 제압하고 불을 껐기 때문이다. 피해는 범인과 승객의 화상에 그쳤다. 미 정부는 용의자가 예멘의 알 카에다 조직과 연계된 것으로 보고 테러 배후를 조사 중이다. 테러 계획 테러범 압둘무탈라브는 라고스에서 군용 고폭발 물질인 PETN(펜타에리트리올) 80g을 속옷에 숨기고 탑승했다. PETN은 9ㆍ11테러 직후 영국 국적 테러범 리처드 리드가 아메리칸항공 여객기에 타면서 신발 속에 숨겼던 폭발물이다. PETN의 폭발력은 TNT의 약 1.66배이고, 80g이면 고성능 폭약인 C4형 수류탄의 성능에 육박하는 것으로 알려져 제대로 터졌을 경우, 비행기 동체에 구멍을 낼 수도 있었을 것으로 보인다. 압둘무탈라브가 숨긴 폭발물은 6인치(15.25㎝) 크기의 가루형 폭약과 액체가 들어있는 주사기로 이루어져 있었다. 속옷에 꿰매지거나 다리에 테이프로 붙여져 있었고, 선에 불을 붙이면 폭발하게 돼 있었다. 그는 미 영토 내의 범행을 계획, 19시간을 날아온 뒤 마지막 착륙 직전 불을 붙였다.
↑ 노스웨스트 항공기 테러용의자가 승객에 의해 진압당한 뒤 공항경찰에 넘겨지고 있는 장면. CNN화면촬영
네덜란드 승객이 제압 뉴욕타임스는 "9ㆍ11 이후 대테러 작전, 공항의 초정밀 스캐너 등에 수십억 달러를 들였지만, 테러를 막은 것은 용감한 승객들과 승무원들이었다"고 보도했다. 목격자들에 따르면 범인은 범행 직전 20여분간 화장실을 다녀와 복통이 났다며 담요를 몸에 덮었고, 이어 '펑'하는 소리와 함께 연기와 불길이 일었다. 범인이 다리에 붙여놓은 가루형 폭발물에 불을 붙인 것이다. "당신 뭐 하는 거야", "불이야"라는 외침이 곳곳에서 일었다. 이 때 범인과 의자 몇 개를 사이에 두고 있던 네덜란드 영화감독 야스퍼 슈링가씨 점프해 범인에게 뛰어들었다. 그는 범인을 붙잡고, 몸을 뒤져 불꽃이 일며 녹고 있는 폭탄을 범인 다리에서 떼어낸 뒤 손으로 불을 껐다. 범인은 화상을 입은 상태였고, 야스퍼씨도 손에 약간의 화상을 입었다. 그가 "물"을 외치자 승무원들이 소화기를 가져 왔다. 슈링가는 CNN과 인터뷰에서, "범인이 비행기를 날려버리려 한다고 생각, 망설임 없이 뛰어들었다"고 말했다. 8년 전 리드의 '신발 폭탄 테러'시도도 승객과 승무원에 의해 제지 당했다. 범인은 누구 현장에서 검거된 범인은 나이지리아의 저명한 은행가 알하지 우마르 무탈라브(70)의 아들로 밝혀졌다. 유복하게 자라 지난해까지 영국 런던 고급 주택에 살며 런던대(UCL)에서 기계공학을 전공했다. 그는 토고 수도 로메의 브리티시 인터내셔널 고교에 다닐 때부터 극단적 이슬람 종교 성향을 보인 것으로 알려졌다. 가족들이 염려하자 대학 졸업 후 이집트를 거쳐 두바이로 거처를 옮기면서 가족과 절연을 선언했다고 한다. abc방송은 "이번 테러는 예멘의 알 카에다 지도자에 의해 계획됐으며 범인은 이 지도자와 한 달 가까이 함께 살며 폭발물을 다루는 훈련을 받았다"고 보도했다
테러용의자, 나이지리아 유력 인사 자제 AFP통신은 이날 체포된 압둘무탈라브(사진)가 나이지리아 최대 은행인 퍼스트뱅크의 회장과 장관 등을 역임한 나이지리아 유력 인사 알하지 우마르 무탈라브(70)의 아들인 것으로 밝혀졌다고 보도했다. 이날 우마르 무탈라브는 "여객기 폭탄테러를 기도한 용의자가 내 아들인 것 같다"며 "조만간 기자회견을 통해 입장을 밝히겠다"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 어린 시절 유복하게 자란 압둘무탈라브는 고교 과정을 토고에 있는 브리티시 인터내셔널 스쿨에서 마쳤고, 이후 영국 유니버시티칼리지 런던(UCL)에 진학하는 등 선진국의 교육과정을 이수했다. 특히 그는 고교 시절부터 동급생들에게 이슬람교를 열성적으로 전도하는 등 극단적인 종교 성향을 보여 이슬람 학자를 뜻하는 신조어인 '알파'(Alfa)라는 별명으로 불리기도 했다고 현지언론 디스 데이는 전했다.
'펑' 소리 나자 승객이 몸 날려 범인 덮쳐 "갑자기 '펑' 하는 소리를 들었다. (폭탄이) 터졌을 때 승객 모두 패닉 상태가 됐고 일부 사람들은 비명을 질렀다." 성탄절 연휴에 맞춰 시도된 여객기 폭탄테러를 막은 승객 야스퍼 슈링거(사진) 네덜란드 영화감독이 긴박했던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고 미 뉴욕포스트가 26일 보도했다. 뉴욕포스트는 인터넷판에서 미국 친구를 만나기 위해 노스웨스트 항공 253편을 탔던 슈링거가 폭탄테러 용의자 우마르 파루크 압둘무탈라브를 제압했다고 전했다. 비행기 오른쪽 창가 자리인 20J에 앉았던 슈링거는 왼쪽 창가 자리인 19A 쪽에서 연기가 피어오르는 것을 보았다. 그는 곧바로 가운데 앉아 있는 승객 4명 위를 건너뛰어 범인을 덮쳤고, 범인의 무릎을 덮고 있는 담요 밑에서 나는 연기를 확인했다. 슈링거는 "범인 왼쪽 다리에서 불꽃이 일며 녹아내리는 폭발물을 발견했다"며 "폭발물을 즉시 떼어내 맨손으로 불을 끄고 범인의 목을 졸라 1등석으로 끌고 갔다"고 말했다. 슈링거에 따르면 범인은 폭발이 실패로 돌아가고 승객들에 의해 제압될 당시 "멍하게 바라보고 있었다"고 CNN은 전했다.
자료제공 :인기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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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리터리] 알카에다, 성탄절 美여객기 테러기도
성탄절인 25일(현지시간) 미국 디트로이트 메트로폴리탄 국제공항에 착륙하려던 노스웨스트 항공 소속 여객기 안에서 발생한 폭발음은 당초 알려진 것처럼 한 승객이 폭죽을 터트린 것이 아니라 폭탄이 불발된 '테러행위'로 밝혀졌다. 미국 백악관의 대테러 담당 고위관리는 "이날 사고는 여객기 전체를 폭파시키려는 테러행위였으며, 다만 폭발장치가 제대로 작동하지 않았다"고 확인했다.
이날 여객기 폭탄 불발 사건은 전날부터 하와이에서 연말 휴가에 들어간 버락 오바마 대통령에게 즉각 보고됐다
CNN방송과 폭스뉴스 등은 이날 여객기 안에서 폭발물을 터트리려 한 사람은 남성이며, 수사관들에게 자신이 알 카에다 조직원이라고 말했다고 보도했다. 25일(현지시간) 오전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을 출발한 에어버스 330 기종의 노스웨스트 항공 253편은 이날 오후 디트로이트 공항에 착륙하던 중이었다. 미 당국은 당초 기내에서 발생한 폭발음은 경미한 부상만 초래할 수 있는 폭죽이라고 밝혔고, 항공사 측은 문제의 승객이 즉각 제압됐다고 전했었다
폭탄 불발로 용의자 체포..백악관, 보안검색 강화 지시 용의자 나이지리아인 남성 "알카에다 조직원" 자백
성탄절 휴일을 노린 알카에다의 여객기 내 폭탄 테러 기도가 미국을 발칵 뒤집어 놓았다. 278명이 탑승한 미국의 노스웨스트(델타와 합병 진행 중) 항공 소속 에어버스 330 여객기가 25일 정오께(현지시간) 디트로이트 공항에 접근하던 중 기내의 한 알카에다 조직원이 폭탄 테러를 시도했으나 실패하고, 긴급 체포돼 조사를 받고 있다.
백악관은 테러 시도임을 확인하고 휴가 중인 오바마 대통령이 항공기에 대한 보안검색 강화를 지시했다고 밝혔다. 이 여객기는 나이지리아를 출발, 암스테르담을 거쳐 디트로이트 공항 착륙을 앞두고 있었다. 그러나 착륙 직전 기내에 폭발음이 들렸고 처음에는 한 승객이 폭죽을 터트린 것으로 알려졌지만, 얼마후 당국은 이것이 폭탄 테러 시도였다고 확인했다.
용의자는 폭발물을 터트리려다 실패해 3도 화상을 입었고, 이 과정에서 승객 2명이 경미한 부상을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기내에서 승객과 승무원들에 제압된 용의자는 당국에 넘겨진 뒤 자신이 알카에다 조직원이라고 밝혔다고 미 언론들이 전했다. 미 하원 국토안보위원회 공화당 간사인 피터 킹 의원은 용의자의 이름이 '압둘 무달라드'로, 23세의 나이지리아인 남성이라고 밝혔다. 킹 의원은 CNN, 폭스뉴스 등과 인터뷰에서 "용의자가 알카에다와 관련된 것으로 파악하고 있으며 용의자는 꽤 정교한 장치를 사용했다. 재앙이 일어날 뻔 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관계당국이 이번 테러 기도가 광범위한 테러 계획의 일환인지 여부에 대해 강도높게 조사를 벌이고 있다고 덧붙였다. 복수의 미 정보당국 관계자들은 용의자가 폭파시키려던 폭탄의 소형 기폭장치가 분말과 액체를 혼합한 종류의 것이라고 전했다. 용의자는 예멘에서 사용 시기에 대한 지침과 함께 폭발물을 입수한 것으로 알려졌다. 미 교통안전청(TSA)은 여객기는 디트로이트 공항에 안전히 착륙했다고 확인했다. 항공기는 착륙 직후 디트로이트 공항의 외곽 지역으로 옮겨졌으며, 모든 승객과 화물들에 대한 추가 검색이 실시됐다. 여객기 테러 기도 소식은 하와이에서 휴가에 들어간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에게 보고됐으며 대통령은 국가안보팀과 전화를 통해 긴급히 사안을 논의했다.
익명을 요구한 백악관 관리는 "우리는 이것이 테러 시도라고 보고 있다"고 말했다. 백악관은 오바마 대통령이 운항 중이거나 운항예정인 항공기들에 대해 보안검색 강화를 지시했다고 밝히고 "대통령이 상황을 면밀히 주시하고 있으며 계속해서 보고를 받고 있다"고 덧붙였다. 테러 대상이 된 여객기의 정식 편명은 노스웨스트 항공 253편으로, 델타 항공과 노스웨스트 항공은 현재 합병을 진행 중이므로 여객기 동체에는 델타 항공 마크가 붙어 있다.
자료제공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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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리터리] A380
1. 머리
먼저 A380의 머리부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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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종실은 1층 맨 앞부분에 위치해 있으며 조종실 유리창은 다른 에어버스항공기들과는 조금 다른 모양이다.
객실창문 아래쪽에 보면 A380을 구입한 항공사들이 표시되어있다. 맨 앞에 대한항공 마크도 있다
노즈기어(앞바퀴)는 다른 항공기들과 마찬가지로 좌,우에 하나씩 위치해있고,
야간 지상활주시에 시야를 확보하기위해 택시라이트가 달려있다.
2. 날개
(1)슬랫
A380의 날개부분이다.
A380은 한쪽날개에 2개의 엔진을 달고있다.
사진을 보면, 날개 앞부분의 일부가 아래로 내려가있다. 이것이 "슬랫"이다.
슬랫은 플랩과 함께 양력을 증가시켜준다.
사진의 왼쪽 맨아래부분에는 랜딩라이트가 달려있다.
랜딩라이트는 항공기가 착륙한다는것을 알려주는 불빛이다.
(2)플랩
두번째엔진의 오른쪽에 보면 날개의 앞부분이 쭉~ 나와있다. 위에서 말했던 "슬랫"을 더 자세하게 볼 수 있다.
날개의 뒤쪽에는 "플랩"이 자리잡고있다. 플랩은 얇은 판모양으로, 플랩엘리베이터의 위쪽에 부착되어있다.
끝부분이 빨간, 기다란 막대기 모양의 장치가 바로 플랩엘리베이터인데,
이 장치가 구부러지면서 플랩이 내려가는 원리이다.
A380에는 플랩엘리베이터가 한 쪽 날개에 5개씩 달려있다.
창가쪽에서 비행기를 탔다면, 이/착륙시에 플랩이 내려오는것을 볼 수가 있다.
플랩은 착륙시에는 거의 다 내리지만, 이륙시에는 살짝만 내린다
플랩을 내리면 슬랫도 정해진 만큼 같이 내려간다.
(3)스포일러(에어브레이크)
착륙후 스포일러를 전개하여
공기저항을 만들어 속도를 줄이고, 양력을 줄여서 비행기가 다시 떠오르는것을 막아준다.
위의 사진과 같이 비행기가 하강할 때도 속도가 너무 빠르면 사용하기도 한다.
비행중에 사용할 때는 보통 절반정도만 전개한다.
(4)윙팁펜스(윙렛)
날개의 끝부분에는 윙팁펜스가 달려있다. 다른말로 윙렛이라고도 한다.
윙렛과 윙팁펜스는 모양이 조금 다른데,
윙팁펜스는 주로 에어버스기종에 많이 달려있으며, 윙렛은 주로 보잉기종에 달려있다.
윙렛과 윙팁펜스는 기종에 따라 달려있지 않기도 하다.
공기가 항공기의 날개를 통과할 때 특정한 모양의 기류가 발생한다.
가끔씩 전투기나 여객기의 날개 끝부분에서 가느다란 연기가 나오는것을 볼 수 있는데,
그것이 바로 공기가 날개를 통과할 때 생기는 기류의 영향으로 발생한 구름의 일종이다.
윙렛과 윙팁펜스는 이 기류의 발생을 줄여주는 역할을 한다.
이 윙팁펜스는 에어버스사에서 심혈을 기울여 만든 장치이다^^
이륙 or 착륙하는 항공기 간에 거리차이를 두는 이유중의 하나가 바로 기류때문이다.
기류가 항공기의 안정된 비행에 영향을 주기 때문이다.
*(빨간 원은 아래쪽의 "5.객실" 부분에서 설명)
3. 엔진
A380의 거대스러운 엔진이다.
가운데 동그란 부분을 중심으로 붙어있는 팬 블레이드는 틀에 부어 만드는 방법등을 쓰지 않고,
철판을 높은 온도로 가열했을 때 휘어지는 윈리를 이용해서 제작되었다.
보통 여객기의 엔진은 물을 쏟아 붓고, 얼음덩어리를 집어넣고, 새가 빨려들어가도록하는 등의
가혹한 모의 실험을 통과한 후에, 안전성이 확인되어야만 한다.
A380의 엔진은, 팬블레이드중의 하나가 부러져서 엔진속으로 들어가더라도 엔진자체에서 폭발을 흡수해, 외부로는 파편이 나오지 않도록 제작되었으며, 실제로 같은 실험을 통과했다.
이 사진의 엔진을 보면 중간이 갈라져있는 모습을 볼 수 있다. 바로 역추진을 하는 것이다.
역추진이라고해서 엔진출력이 반대로 되는것은 아니다.
엔진 안에서 뒤쪽으로 나오는 공기를 막고, 그 공기를 갈라진 부분으로 내보내는 것이다.
B747기종은 4개의 엔진이 모두 역추진이 가능하지만,
A380의 엔진은 2,3번 엔진만 역추진이 가능하다.
4. 메인기어 (항공기에서 앞쪽기어를 노즈기어, 뒤쪽기어를 메인기어라고 한다.)
A380의 메인기어는 앞쪽이 아래로 내려가 있는 틸팅기어이다.
틸팅기어는 착륙장치를 기울여서 활주로와의 접지시간을 늘려준다. 그 결과 충격을 덜어주는 역할을 한다.
예를들어 스펀지위에 계란을 떨어뜨리는 것과 맨땅에 계란을 떨어뜨리는것의 차이(?) 정도로 생각하면 쉽다.
A380과 같은 구조의 틸팅기어는 B767기종에서 찾아볼 수 있고,
A330, B747기는 반대로 앞쪽이 올라가있는 구조이다.
A380의 메인기어는 B747-400보다 4개가 더 많은 20개의 바퀴를 가지고 있다.
A380의 착륙장치는 만약의 경우에 대비해,
전력이 모두 나가더라도 중력에 의해 저절로 바퀴가 내려오도록 설계되어있다.
위의 사진과 같이,
A380의 메인기어는 앞쪽의 두쌍은 좌/우로 접히면서 들어가고, 뒤쪽의 두쌍은 그대로 끌어올려진다.
A380의 뒤쪽 메인기어사진.
5.객실
A380의 객실 좌석에 붙어있는 LCD화면이다. 꼬리날개에 붙어있는 카메라로 외부시점을 볼 수가 있다.
빨간 원안에 있는 작은 장치가 바로 위의 LCD화면에서 비행기 외부를 볼 수 있게 해주는 카메라이다.
실제로 제작과정에서 카메라에 연결되는 케이블이 10센티미터정도 모자라서 지연이 되는 해프닝도 있었다.
*(위에서 6번째 사진의 빨간 원에서도 카메라를 찾을 수 있다.)
비즈니스석 사진을 비롯한 기내는 다른 곳에서 사진을 많이 찾아볼 수 있기 때문에 생략...
(사실은 사진이 20개가 최대라서 못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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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리터리] 대한항공 주력기
미국 보잉사가 제작한 4발 장거리용 제트 항공기.
구분
대형 여객기
제작사
보잉사
제원
길이 70.66m, 날개 64.44m, 높이 19.41m, 경제 순항속도 916㎞/h, 최고 순항고도 13747m, 최대 항속거리12821㎞, 좌석수 416(기본형)∼568명(국내선형)
전세계에서 1000기 이상이 취항하고 있는 초대형 민간여객기로 장거리 국제선의 표준기종이 되어 있는 보잉 747 계열의 최신 기종으로 현재 생산되고 있는 유일한 747 모델이다.
747-400 기본형은 현재 416명의 승객을 태우고 최고의 안락성을 유비하면서 논스톱으로 8380마일(13480㎞)을 비행할 수 있는 유일한 제트 여객기이다.또한, 크게 늘어난 탑재량과 더울 길어진 항속거리, 그리고 개선된 연비 등으로 다른 어떤 상업용 항공기보다 승객당 운영비용이 적게 드는 항공기이기도 하다. 그 후 승객형 ·국내선형 ·화물형, 그리고 화물과 승객의 콤비형 4가지 모델이 새로 개발되었다.
대한항공 주력기 B747-400
대한항공 KAL KOREAN AIR LINES
보유 기종현재 대한항공은 보잉사의 항공기를 주로 보유하고 있다.
현재 사용하는 기종보잉 B737-800 (16) B737-900 (16) B747-400 (25) B747-400C (1) B747-400F (19) B777-200ER (17) B777-300 (4) 도입 예정: B737-700(비즈니스젯용)/900ER (5), B747-8F (5), B777-300ER (10), B777F (5), B787-8 (10)
에어버스 A300-600 (8) A300-600F (2) A330-200 (3) A330-300 (16) 도입 예정: A380-800 (8)2008년 1월 기준 대한항공 항공기 평균 내구 연한 8.6
퇴역 기종
맥도넬 더글러스 퇴역: DC-3, DC-4, DC-8-63(F), DC-8-61F, DC-9-32, MD-11, MD82/83 보존: DC-10-30 (1기)
보잉 퇴역: B720, B707-320C, B707-300C, B727-1009, B727-200, B747SP, B747-300B SUD, 보존: B747-200 (1기, 정석비행장), B727-200 (1기, 인하공전)
에어버스 퇴역: A300F 보존: A300B4-2C (1기) 포커 퇴역: F-27-200, F-27-500, F-28-4000, F-100, FC-27 기타 퇴역: YS-11A-200
양쪽날개에 한쌍 꼬리날개에 하나 인것이 멕도널 더글러스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