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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수다] [목요일]목요일엔 수다다
오늘은 한국에서 촬영한 외국 영화 어떤것들이 있는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이름하여 한리우드 고고!
1. 일본 : 착신아리 파이널 (부산)
일본 공포영화 [착신아리]의 완결판 [착신아리 파이널]
이 영화는 일본 가도카와 픽쳐스와 우리나라 CJ엔터테인먼트가 합작으로 제작한 작품입니다.
영화에서는 해운데,국제시장,범어사 등 부산에서 전체 촬영분량 70%를 찍었씁니다.
내용 자체도 한국에 수학여행을 온 일본 학생들에게 일어나는 공포 담았습니다.
장근석이 남자 주연 배우로도 출연 ^^;
2. 인도:갱스터 ( 서울을 비롯 한국 전역)
서울을 배경으로 하는 비극적 러브스토리를 담은 인도 영화 [갱스터]
로멘스 영화로 한국 영상위원회와 인도 대사관의 협조아래 서울을 비롯, 한국 전역에서 촬영되었습니다.
여자 주인공인 심란,그녀를 둘러싼 두 남자의 애절한 사랑과 충격적인 반전을 가지고 있는 영화 입니다.
한강 불꽃놀이,청계천,신촌 라이브클럽, 강남 고빌딩 등
인도영화라고 생각하면서 볼때 색다른 서울의 모습들을 볼 수 있습니다.
한국인이 보기에는 다소 현실성이 부족한 총격전 상황등은 말이 안된다고 느껴질지는 모르겠지만
한국 영화에서 느낄 수 없는 새로운 신파극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3. 태국: 샴 ( 부산)
태국 공포영화, 샴 쌍둥이로 태어나 한명은 죽고, 한명은 살아났지만
원인을 알 수 없는 끔찍한 일들을 겪게 되는 호러물입니다.
주인공을 괴롭히는 귀신
영화에서 주인공들의 분리수술을 하게 되는 배경이 한국입니다.
또 한국인 친구들과 파티를 벌이는 모습도 등장하고 몸이 불편한 어머니를
한국 의료진에게 맡기려고 노력하는 부분과 '한국 의료수준이 높다'며 권하는 태국 의사의 대사도 등장합니다.
영화에서 한국은 '선진국'으로 묘사되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4. 미국: 에너미 라인스2 - 악의 축 ( 한국)
-- 줄거리 --
북한이 미사일 발사 준비를 하는 모습이 미국의 인공위성에 포착되고
미국은 선제공격으로 북한의 미사일기지를 파괴하려고 한다.
하지만,북한은 미국의 선제 공격이 시작되면 1100여개의 미사일과 포로 남한을 향해 쏘아올린다 협박을 한다.
그래서 한국에 주둔하고 있는 특수부대를 이용해 북한 미사일기지에 침투하는 계획을 짜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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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를 시작하면서 한국전 모습과 90년대 후반 북한의 NPT탈퇴모습, 한국 건물의 모습 등
픽션이 아니라 실제 있었던 역사적 사실들을 보여줍니다.
한국을 소개하면서 여자들 -0-
B급 전쟁/액션 영화이기에 배우들도 생소하고 연기도 오글오글 하지만
한국 사람이라면 꽤 흥미있게 볼 수 있는 작품이라고 생각합니다.
6. 홍콩 : 서울공략 ( 서울)
동경공략 속편... 서울에서 펼쳐지는 감각적이고 통쾌한 액션이라고는 하지만....
우리나라에서는 아쉽게도 정식개봉은 하지 못했고 서울 한곳에서만 상영되었습니다.
삼성동,청담동,여의도 그리고 포천까지 영화 속 배경이 되는 낯익은 장소 보는 재미가 쏠쏠하네요 ㅋㅋ
6. 미국 : 본레거시 (서울 강남역)
영화에서는 1분 정도밖에 안나왔을 거예요.
영화에서 강남역은 극 중 미 국방부의 극비 프로젝트인 아웃컴의 요원 중 한국사람이 나와
자신이 복용해야 할 약을 구하는 장면에서 잠깐 등장합니다.
화려하게 빛나고 있는 각종 간판들과 그 사이에서 한국말로 전화 통화를 하며 거리를 지나가는 요원의 모습을 보여줍니다.
그러곤 요원이 약을 복용한 뒤 갑작스럽게 사망하는 장면이 나오죠.
사람이 죽었음에도 사람들은 바쁘게 오가는 도심 한복판의 서울 지하철이 배경인 것이죠.
'본 레거시' 연출을 맡은 토니 길로이 감독은 서울을 선택한 이유에 대해
"사람들이 이전에 가지 않은 신선한 장소를 찾아내고 싶었고 우리가 촬영하고자 하는 내용에 어울려야 했고
또 촬영할 때 우리를 도와줄 사람들이나 촬영 장비가 준비된 곳이어야 했다.
서울은 모든 조건을 완벽하게 충족시켰다"라고 밝혔습니다.또 "서울이 할리우드 블록버스터의 주요 촬영지로 자리 잡는 것이 시간 문제라고 생각한다
. 서울은 매우 흥미진진한 도시다.
서울의 문제는 그저 아직 잘 알려지지 않았을 뿐이라는 것이다"라고 소감을 전하기도 했습니다.
(이분이 어벤져스 제작진에게 추천했나..?)
이렇게 한국을 무대로 촬영한 외국 영화를 정리해보았습니다.
어벤져스 흥해서 한국이 영화판에서 시끌벅적 해졌으면 좋겠네열 ㅋ
목요일 영화산책 여기서 끗~!
다그닥 다그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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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경제·사회] 최고다 이순신의 일본 기업 후원?
최고다 이순신의 일본 기업 후원은 일본 우익세력의 역사왜곡 작업이다 라고 생각하는 것은 지나친 억측입니다. 어느 기업도 국가의 특정 단체를 지지하기 위해서 자국이 아닌 타국에서 비밀 첩보 활동을 할 것이라 생각할 수 없습니다. 특히나 요즘처럼 공격적인 마케팅과 전략들이 난무하는 글로벌 시대에는 더하지요. 오히려 철저히 자본에 의해 움직이고 자본의 흐름을 따라갈 뿐입니다. 그네들은 돈이 되지 않는 짓은 하지 않습니다.일본 우익 찬양 기업이 우익에 찬동하는 물밑작업을 치지는 않겠는가? . 그것은 분명 가능성이 있는 이야기 입니다. 하지만 자국의 범위를 벗어나서 남의 나라에 헛짓을 하진 않습니다. 타산이 안맞거든요. CSR이 강조되는 지금의 추세도, 전혀 기업은 반드시 사회적 이타성을 내포해야한다는 뜻이 아닙니다. CSR을 실현하는 기업과 그렇지 않은 기업의 브랜드 이미지가 어떻게 수익 창출로 연관되는지가 중요할 따름입니다. CSR을 실현 하고도 망하는 기업이라면 의미가 없습니다. 그것은 기업의 특성이고 자본의 흐름입니다. 별로 시간도 없고, 근거를 2가지만 들어보도록 하죠.1. 후지TV는 한류방송을 해서 일본 우익에게 질타를 받은 적이 있다.[음악저작권협회 작년 수익 집계]3년 만에 약 4배 폭증… 전체 수입 75%는 방송日 방영된 드라마 OST 회당 1000만원 받기도한국 대중음악계가 일본에서 벌어들이는 연간 저작권 수익이 100억원을 넘어섰다.한국음악저작권협회(음저협)는 "지난해 일본음악저작권협회(JASRAC)를 통해 넘겨받은 저작권 사용료를 합산한 결과 110억2900여만원으로 집계돼 사상 처음으로 100억원을 돌파했다"고 24일 밝혔다.일본의 TV와 라디오, 콘서트, 유흥주점 등에서 한국 가요가 방송·공연·가창 되며 발생한 '원작 사용료'가 한 해 동안 110억원에 이른다는 뜻으로, 같은 기간 국내에서 발생한 음악 저작권료(1115억7300여만원)의 10%에 이르는 규모다.일본 내 한국 음악 저작권 수입은 2009년 24억원, 2010년 35억원, 2011년 94억원으로 최근 폭증세를 보여왔다. 반면 음저협을 통해 지난해 JASRAC로 지급된 한국 내 일본 음악 사용료는 3억7000만원으로 전년(4억원)에 비해 오히려 3000만원 줄었다. 음악 저작권료로만 따지자면 한국이 무려 106억원대 흑자를 기록한 셈이다.전문가들은 "1998년 일본 대중문화가 개방되기 시작될 때 가요 시장이 일본 대중음악에 점령될 것이라던 우려와는 정반대로 한국 대중음악이 일본 시장을 성공적으로 공략해 많은 수익을 창출하고 있는 것을 상징적으로 보여준다"고 했다.음악 저작권료 110억원 시대를 이끈 주역은 방송으로, 전체 저작권 수입의 75%를 차지했다. 대개 드라마에 삽입된 OST 저작권료다. 지난해 일본 지상파에서 방송된 한국 드라마는 이산(NHK)·사랑비(후지TV)·드림하이2(TBS) 등 28편이었으며 케이블 채널까지 합할 경우 70여편에 이르는 것으로 추정된다. 최종철 음저협 국제팀장은 "일본에서 방영되는 상당수 한국 드라마에 국내 가수들이 부른 OST가 흘러나오고, NHK는 드라마 한 회에 1000만원 정도의 저작권료가 발생하는 경우도 있다"고 말했다.여기에 카라·장근석·동방신기·소녀시대 등 한류 스타들이 지난해 90여 차례 지상파와 케이블 방송에 출연해 노래 부른 것을 비롯, SBS 인기가요 등 음악프로가 일본 TV에 정규 편성된 것도 주요 수익 발생원으로 꼽힌다. 이어 가라오케와 유흥주점(11%), 휴대전화 모바일 서비스(7%) 순이었다. 음저협은 "홍콩(1억3700여만원), 대만(1억3000여만원), 싱가포르(1억여원), 미국(5800여만원) 등지에서도 저작권료를 벌어들였으나, 일본과는 비교가 되지 않는다"고 했다.음저협은 "독도 문제 등으로 일본 우익 세력이 커지면서 지난해 하반기 이후 한류 콘텐츠 수출이 위축세를 보였다"며 "이런 흐름이 이어질 경우 대중음악 저작권료 수익도 주춤할 수 있다"고 했다.일본 후지 TV는 한류 드라마를 꾸준히 방영하고 있었습니다. 물론 최근 드라마 '신이라 불리는 사나이'를 편성 중단하긴 했지만 지속적인 한류에 관심을 보내고 있다. 이유는 단순합니다. 돈이 되기 때문이죠. 그럼 후지 TV가 왜 최고다 이순신에 지원을 하고 있을까요? 물론이죠. 돈이 되기 때문입니다. 한류로 거두는 수익보다 협한류로 위협받는 금전적 손실이 크다면 당연히 스폰서는 물론 드라마 수입도 할리 만무하니까요. 게다가 최고다 이순신을 제작하는 회사도 일본 시장 진출을 계획하고 있으며 일본 자본과 많은 연관성이 있다고 하더군요. 일본의 미디어 시장 규모는 우리나라보다 큽니다. 이런 시장진출은 당연한 수순이며 여기에 여러 기업체가 뛰어 들었다는 말은 일본 진출 행보가 돈이 된다는 뜻이겠지요. SM의 일본 진출은 애국이고 후지TV의 한국진출은 외세침략이다라고 규정짓는건 시대 착오적입니다. 돈에는 국적이 없습니다.2. 덴츠는 한국에 진출한지 4년째인 기업이다.후지TV와 더불어 한국 역사를 교란시키려는 기업으로 의심받는 덴츠라는 기업은 최고다 이순신으로 처음 우리나라에 발을 들인게 아닙니다. 日광고사 덴츠, 한국서 본격 미디어사업입력: 2009-12-23 17:24 / 수정: 2009-12-24 09:33
노동쟁의작성일
2013-03-19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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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인] 2012 일본 오리콘 한류가수 매출 순위.JPG
소녀시대 43억엔(약 553억)카라 34억엔(약 430억)동방신기 24억엔 (약 300억)빅뱅 22억엔 (약 280억)슈퍼주니어 12억엔(150억)티아라 9억엔(약 110억)2pm 8억 8천엔(약 100억)샤이니 7억 8천(약 93억원)씨엔블루 7억 2천엔(약 89억)김현중 6억 8천엔(약 84억)FT아일랜드 6억 2천엔(약79억)장근석 5억 9천엔(약 75억)집계기간 : 11/12/26付~12/12/17付 순위 총매상액(단위:100만엔) 아티스트 **1 19,098 AKB48 **2 12,177 EXILE **3 10,454 아라시 **4 *9,947 Mr.Children **5 *4,916 칸쟈니∞ **6 *4,417 Kis-My-Ft2 **7 *4,332 소녀시대 **8 *3,521 SMAP **9 *3,417 KARA *10 *3,211 아무로 나미에 *11 *3,012 SKE48 *12 *2,889 코부쿠로 *13 *2,766 쿠와타 케이스케 *14 *2,685 모모이로크로버Z *15 *2,623 L'Arc~en~Ciel *16 *2,484 하마사키 아유미 *17 *2,401 동방신기 *18 *2,256 마츠토야 유미 *19 *2,239 BIGBANG *20 *2,106 야마시타 타츠로 *21 *2,052 NMB48 *22 *2,051 이키모노가카리 *23 *1,854 JUJU *24 *1,758 후쿠야마 마사하루 *25 *1,754 Perfume *26 *1,673 니시노 카나 *27 *1,638 Hey!Say!JUMP *28 *1,626 유즈 *29 *1,359 케츠메이시 *30 *1,331 KAT-TUN *31 *1,260 슈퍼주니어 *32 *1,251 도쿄지헨 *33 *1,250 B'z *34 *1,236 Acid Black Cherry *35 *1,222 FUNKY MONKEY BABYS *36 *1,212 코다쿠미 *37 *1,159 야마시타 토모히사 *38 *1,107 YUI *39 *1,080 Superfly *40 *1,013 AAA *41 *1,007 ASIAN KUNG-FU GENERATION *42 *1,006 BENI *43 *1,001 YUKI *44 **,993 UVERworld *45 **,922 히무로 쿄스케 *46 **,912 아야카 *47 **,912 KinKi Kids *48 **,902 T-ARA *49 **,900 Sexy Zone *50 **,891 미즈키 나나 *51 **,884 2PM *52 **,868 노기자카46 *53 **,855 三代目 J Soul Brothers *54 **,824 ANX-다이제스트-방악 *55 **,778 GReeeeN *56 **,776 하마다 쇼고 *57 **,747 히카와 키요시 *58 **,745 셰넬 *59 **,740 V6 *60 **,728 SHINee *61 **,722 CNBLUE *62 **,701 NEWS *63 **,668 김현중 *64 **,665 유키 사오리&핑크 마티니 *65 **,648 포르노그라피티 *66 **,642 야자와 에이키치 *67 **,627 aiko *68 **,623 FTISLAND *69 **,611 RADWIMPS *70 **,601 와타나베 마유 *71 **,599 모닝구무스메 *72 **,598 장근석 *73 **,595 C-사운드트랙-방악 *74 **,590 캬리파뮤파뮤 *75 **,589 SCANDAL *76 **,587 도모토 코이치 *77 **,583 토쿠나가 히데아키 *78 **,581 소나포켓 *79 **,570 SEKAI NO OWARI *80 **,560 ONE OK ROCK *81 **,527 ClariS *82 **,524 miwa *83 **,523 쿠보타 토시노부 *84 **,523 스핏츠 *85 **,514 DREAMS COME TRUE *86 **,485 UM-다이제스트-양악 *87 **,477 아델 *88 **,474 SEG-다이제스트-방악 *89 **,470 골덴봄바 *90 **,465 UNICORN *91 **,461 유스케 *92 **,455 나오토 인티라이미 *93 **,447 초신성 *94 **,444 시도 *95 **,441 레이디 가가 *96 **,439 BUCK-TICK *97 **,431 아카니시 진 *98 **,430 EXT-다이제스트-방악 *99 **,417 BUMP OF CHICKEN 100 **,413 INFINI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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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수다] 최신버젼 연예인 x파일 이라네요!!!~
풀버전입니다
(받은글)
▲최수종 하희라 부부 이혼할 것이라는 얘기가 있음. 몇몇 기자들이 변호사를 통해 이를 알아내려고 한다고 함.
▲하정우 절친(일반인)에게 김태희가 여자친구라고 소개시켜줬다고 함. 하정우가 결혼을 하면 김태희랑 할 것이는 전언.
▲소유진 최근에 열애설 났던 프랜차이즈 대표와 중국(한국인이 자주 오지 않는 곳)에 놀러갔다가 남자를 아는 사람에게 딱 걸렸다고 함. 소유진이 열애설도 부인했고, 이 사실이 알려지는 것을 부담스러워 해서 남자 쪽에서 비밀을 지켜달라고 신신당부.
▲김장훈 싸이가 주목받을수록 상실감이 커지고 있음. 김장훈과 싸이는 절친했지만 ‘완타치’란 합동공연하면서 사이가 나빠짐. 서로 ‘공연에선 내가 최고’라는 마음이 있어, 완타치 공연이 서로 자기 때문에 잘된줄 알고 있음. 자존심 충돌 끝에 서로 “이제 끝내자”며 갈라섬. 이후 김장훈의 스태프들이 대부분 싸이에게 갔는데, 이를 두고 김장훈은 더욱 상실감. 얼마전 트위터에 “이승환의 무대도용, 그 심정 알 것 같다”고 한 것은 싸이를 향한 것.
▲티아라 출신 화영 8월 일본 부도칸 공연 당시 발목 깁스를 한 것은, 포털사이트 검색어 1위를 하고 싶어서였다고. 일본출국 전날, 걷다가 갑자기 발목이 아프다고 해, 매니저가 병원에 업고 데려갔지만 병원에서 “전혀 이상 없다”고 했고, 이에 화영은 “왜 이상이 없느냐”며 화를 냈다고. 화장실에선 혼자 정상적으로 걷는 모습이 코디 등에 목격됨. 억지 깁스를 하고 일본에 가서 멤버들이 리허설 하는 동안 자신은 “네일아트 해야 하니 호텔가겠다”며 이탈. 이 사건이 화영 방출의 사단이 됨.
▲이효리 이상순과 헤어지고 이서진과 다시 만나는 게 아니냐는 소문에 대해, 이효리 소속사 길종화 대표는 “소속사 입장에서, 이상순과 제발 헤어졌으면 좋겠다. 그러나 둘이 여전히 붙어다닌다. 이상순이 이효리 집에도 자주 놀러온다”며 안타까워 함. 이서진과의 소문에 대해서는 “이효리가 워낙 큰 상처를 받아 다시 만날 것 같지는 않다”고.
▲탁재훈 관련 최근 남희석이 “출연료 800만원 이상 받는 연예인이 지각” 논란되자 발뺌. 하지만 탁재훈이 맞음. 연예계에서 지각이 가장 많고, 제작진에게도 함부로 해 평판이 아주 좋지 않음. 최근 ‘승승장구’에서도 지각이 많고, 말을 함부로 하면서 김승우의 눈 밖에 났다고. ‘승승장구’ 팀은 MC들끼리 녹화 끝나고 무조건 회식을 하는데 탁재훈이 은근히 왕따를 당하고 있어 ‘제2의 남희석’ 같은 발언이 내부에서 나울수도 있다는 반응. 트위터 글이 논란이 된 다음 날 탁재훈이 기자회견에서 “나랑 희석이는 친하다”고 웃으며 해명했지만 둘의 사이는 썩 좋지 않음. 남희석과 탁재훈은 케이블채널에서 ‘특별기자회견’ 공동 진행 중. 탁재훈은 여전히 녹화에 매번 지각하고 있음.
▲장근석 연예인 불러 파티하길 좋아하는 CJ 이미경 부회장. 연예인 중 유일하게 이미경 부회장에게 퇴짜 놓은 사람은 바로 장근석. 최근 이미경이 장근석에게 은밀히 모임을 제안했고 장근석 바로 “바빠서 못간다”며 거절. 이미경 쪽이 “이런 식이면 광고나 방송 출연 힘들지도 모른다”고 했지만 “괜찮다. 나는 상관없다”고 반응해 연예인들 사이에서 “장근석은 진짜 난놈”이라는 평가가 다분.
▲김선아 킹콩엔터가 김선아 영입할 때 1년 동안 일한 뒤 맞으면 더 하고, 안 맞으면 끝내자고 합의. 김선아는 킹콩에서 드라마 두 편 함. 하지만 주변 사람들을 기죽이고 못 살게 만드는 골질로 유명. 결국 킹콩에서 손떼기로 함. 김선아에 관한 소문이 너무 많이 나서, 웬만한 회사에서 선뜻 김선아 영입 못할 가능성
▲가수 더원 MBC ‘나는 가수다’ 출연 중인 가수 더원. 유명 가수 보컬트레이너 출신으로도 유명. 더원은 2년 전 만나던 여자와의 사이에서 아이가 있음. 더원 몰래 여자가 아이를 낳았고, 이를 빌미로 여자가 더원을 협박하고 있는 상태. 더원과 여자 모두 쌍방 과실이라는 게 주변 이야기. 더원이 ‘나는 가수다’로 잘 나가자, 여자가 “MBC 앞에서 1인 시위라도 하겠다”고 다시 협박 시작. 김영희PD에게 직접 전화까지 걸어서 하차시키라고 요구하며, 아이 있다고 공개하겠다고 말함. 김영희 PD 입장에선 더원이 ‘나는 가수다’에서 요즘 가장 주목받는 가수인 점에서 ‘아이카드’를 활용할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고. 김 PD 아이디어는 프로그램 통해서 더원이 아빠란 사실을 공개. 경제적인 이유로 아이를 키울 수 없었다는, 눈물의 휴먼스토리 구상 중이라고 함. ▲김민준 여자친구 안현모 기자 관련 SBS 보도국에서 은근히 따돌림 당하고 있다고. 이번 스캔들 나기 전부터 기자들과 사이 좋지 않았다고. SBS에 사실상 특채 형식으로 입사한 게 이유. 기자들 사이에서 더 평판이 좋지 않아진 이유는 SBS 법조팀 회식에 김민준이 나타나면서부터. 여자친구에게 억지로 술 먹인다며 까칠하게 군 뒤로 곧바로 스캔들 터짐. 안현모 실종신고 냈던 그의 부친은 강남서 출입기자들 사이에서도 유명한 ‘헬리콥터 파파’라고. 딸 과보호로 유명했다고 함. ▲박시연, 조여정 등 소속사 이야기 엔터테인먼트 황복용 대표 소속 매니저들을 믿지 않고, ‘잘 되면 자신 탓 안 되면 매니저 탓’을 하며 매니저들을 바보로 만들기 일쑤라고 함. 배우와 유독 친한 매니저들이 있으면 이간질 시켜서 매니저들을 그만두게 하고, 비열하게 일을 한다고 함. 주요 기획사 대표들이 매주 화요일이 만나는 모임인 ‘화요모’에서도 황복용 대표만 ‘왕따’. 배포도 작고 작은 돈에 연연한다는 게 이유. 이 모임에서 김성령 박예진 소속사 열음 김영일 대표와 김윤석 유해진 엄정화 엄태웅 등 소속사 심엔터 심정운 대표는 드라마 캐스팅 때문에 번번이 싸우면서 관계가 틀어짐. 다른 사람들에게 서로를 비방하며 욕하는 걸로 유명함. ▲‘절친3인방’ 이병헌 이정진 김래원. 이병헌과 이민정의 열애로 김래원이 중간에서 난처해하고 있다고 함. 이정진도 이민정과 사귄 사이.▲이병헌 손석우 대표한테도 지난달 초 찌라시 내용으로 긴급회의를 하자고 말해서 그때 이민정과 열애설을 처음 말했다고 함. ▲신세경과 비, 영화 ‘알투비’ 촬영 때 만나 연인을 발전했다는 소문. 비가 휴가 나올 때마다 신세경 만나고 데이트를 즐긴다는 이야기. ▲이효리 낙태설. 증권가 찌라시에 이효리가 낙태수술을 하기 위해 유럽으로 간 날짜 비행기 편 등 구체적 정황이 다 나와 신빙성이 크다고 함. 최근 리복(브랜드가 정확하지 않음)과 전속계약을 체결했지만, 이효리의 임신설로 급하게 전지현으로 모델 교체. ▲원빈 노희경 작가 드라마 ‘바람이 분다’로 드라마 컴백하려다가 무산된 이유. 분량과 이야기 전개 두고 의견 나누는 과정에서 서로 빈정이 상해서 다툼까지 났다고. 다신 보지 말자고 싸운 뒤 하차. 노희경 작가는 작품성에 비해 시청률이 낮은 것에 콤플렉스. 일본 원작 리메이크를 선택한 이유도 시청률 욕심 때문. ▲강호동 신동엽 둘이 sm계열사 sm c&c로 간 데는 저축은행 사건도 한 몫을 했다고. 은경표 pd와 더불어 두 사람은 저축은행 불법대출에 연관돼 있음. 앞서 ‘나꼼수’에서 신동엽을 두고 저축은행 관련 소환조사 임박을 터트린 내용. 연예계에서 가장 파워가 센 sm 이수만의 보호 아래서 활동해야 비교적 안전하다는 데 뜻을 모음. 강호동은 이적하면서 본인은 물론 매니저들까지 지분을 모두 챙겼다고. sm c&c는 여의도의 한 호텔(정확히 어딘지 파악 안 됨)을 곧 인수함. 여행사업을 기반으로 매니지먼트, 제작까지 사업 확대 계획. ▲김민희 이병헌 소속사인 BH소속이던 김민희가 공효진 소속사 숲 엔터로 이적한 이유가 이병헌 이민정 결혼 임박에 따른 부담 때문이라는 소문. 이병헌과 김민희는 작년 한 차례 열애설 나옴
▲전현무 강호동 신동엽 영입한 SM C&C에 영입제안 받고 고민중이라는 KBS 아나운서 측의 전언 ▲김경란 아나운서도 조만간 프리 선언한다는 소문. ▲최정원 ‘내 딸 서영이’ 하차 이유는 박해진 때문 당초 제작진이 김지훈 소속사 측과 의견 조율에 실패해 하차를 결정하고 박해진을 캐스팅함. 2006년 ‘소문난 칠공주’로 만난 최정원과 박해진. 하지만 당시 ‘미칠이’로 최고 인기 누렸던 최정원이 신인이었던 박해진에게 갖은 무시와 굴욕을 줘 이를 갈고 있었음. 박해진은 작품 들어가면서 “여주인공 바꾸고 싶다. 최정원이랑 이미지 비슷한 이보영은 어떠냐” 제안. 일본과 중국에서 인기 있는 박해진으로 해외 수출 호조 보이자 KBS에서 최정원 아웃 시키고 결국 이보영으로 굳힘. ▲나훈아 공연을 하게 된다면 은퇴 공연이 될 것이라고 하지만 진위 여부를 떠나 자신을 둘러싼 소문에 나훈아는 자존심에 큰 상처를 입어 성대한 공연을 멋있게 하고 가수 활동을 정리하겠다는 마음이라고. 하지만 변덕이 심한 사람이라서 언제 어떻게 다시 변할지 모른다고.▲이승기‘1박2일’ ‘강심장’ 등 갑작스런 예능 하차로 욕먹어가며 SBS ‘100인의 식탁’ 하려고 했지만 무산되는 바람에, 예능에서 아무 것도 못하고 붕 떠 있는 상태. ‘100인의 식탁’ 보류시킨 SBS에 열 받은 이승기 소속사 대표 권진영이 KBS를 찾아가 “강호동과 이승기가 함께 심야 토크쇼 해보는 거 어떠냐. 나영석 PD가 하면 좋겠다”고 제안. KBS는 이에 솔깃해 나영석 PD에게 운을 띄우고 있는 상황. 하지만 나영석 PD가 종편에 제안을 받고 고민하고 KBS도 애매한 상황.▲이승기의 권진영 대표는, 김수현이 이승기 CF 다 따먹는다고 심통이 대단하다고.▲KBS는 강호동을 잡기 위해 ‘안녕하세요’의 이예지 PD-문은애 작가에게 강호동을 설득해보라고 지시한 상태. 문은애 작가와는 ‘무릎팍도사’때 인연을 맺어 개인적으로 연락할 정도로 절친한 사이라고.▲서태지가 7월 발매한 ‘8집 398일의 기록’ DVD 속 시나위 활동 영상이 들어가 있음. 여기에 신대철의 모습도 함께 포함돼 있다는 것을 알고는 최근 개인 변호사를 통해 초상권 등을 언급해 서태지로부터 돈을 받았다고 함.▲김종국 결혼설여자가 일반인인지 연예인인지 확실하지 않지만, 김종국이 하하 다음으로 결혼한다는 이야기.▲신동엽탁재훈 말에 의하면 신동엽도 자신과 마찬가지로 갚을 빚이 많아서 예능프로그램을 여러 개 한다고 함. 탁재훈은 고가의 집을 잘 못 사서 빚을 어마어마하게 졌다고 함.
땡만이작성일
2012-10-05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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