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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8);
[정치·경제·사회] 아래 오세라비님의 글이란거 가짜뉴스임.
남성피해자 배제하자고 주장한 거 국회 속기록 보면 이완영 김도읍 등 자한당 의원들임. https://www.dogdrip.net/188259219 여기에 있는게 속기록 전문이라는데 내가 봤던 잜랑은 달라 좀 더 확인은 해야 함. 당초 법안에는 남성이나 여성이나 상관 없이 적용되는 법안이었음. 그런데 이완영 김도읍 등 자한당 위원들이 이 법안의 이름에서 여성폭력방지 라는 부분으로 딴지 걸어서 왜 남성 피해자가 들어가는데 여성폭력방지 특별법이냐고 걸기 시작함. 그래서 이름을 바꾸겠다고 해보고 남성 피해자가 제외되면 성차별이라고 여가부에서 문제제기하는 등 논의가 있었지만 자한당 쪽에서 계속 안된다고 법안 통과 못시킨다 하니, 민주당 쪽에서 통계를 보면 전체의 80-90%가 여성이니 이 법안을 여성만 적용되게 해서 일단 80-90%라도 보호하고 이 법안에서 제외된 나머지 10% 남성피해자는 다른 방안을 강구하자는 식으로 해서 남성 피해자가 빠지게 된 거임. 그렇게 해 놓고 인터넷에서 또 선동한 거지. 남성차별하는 페미법안이 통과됐다고. 실상은 성차별의 문제가 없던 법안을 성차별 문제가 발생하도록 바꾸라고 주장한 쪽이 자한당임. 그 의도는 이후의 인터넷 선동을 위한 거라고 추정함.
소크라데쓰
작성일 2019-12-26
추천 6
[정치·경제·사회] 한국당 새 원내대표에 5선 심재철
한국당 새 원내대표에 5선 심재철.."당장 '4+1' 중단 요구할 것" 자유한국당 신임 원내대표에 5선의 심재철(경기 안양동안을) 의원이 9일 선출됐다. 심재철 의원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표·정책위의장 선거 결선 투표에서 총 106표 가운데 가장 많은 52표를 받아 차기 원내대표로 선출됐다. 원내대표와 한 조를 이뤄 출마하는 신임 정책위의장에는 3선의 김재원(경북 상주ㆍ군위ㆍ의성ㆍ청송) 의원이 뽑혔다....연합뉴스 박성민, 이동환 기자 https://news.v.daum.net/v/20191209114707222 각종 보수 집회, 빤쓰 전광훈 집회에서도 헌금 잘 하시는 냥반이 원내대표가 됐네요.도로 친박당의 모습을 갖춰가는 자한당입니다.자칭 보수 집단의 원내대표야 누가 되든 비슷한 수준이라고 보면 됩니다.아마도 패스트트랙 법안들은 끝까지 진통을 겪을 것이고 혹 무산 될지도 모를 일입니다.자기들이 만든 대통령 둘을 감옥으로 보내고도 달라지지 않는 정당의 지지율이 30%?정도 나오는 걸 보면거의 모태신앙 수준이 아닐까 싶습니다.
GitS
작성일 2019-12-09
추천 10
[정치·경제·사회] 한국당 원내대표 경선
한국당 원내대표 경선 '중진 3파전'..'재선 다크호스' 주목 자유한국당이 오는 9일 원내대표 경선을 치르기로 한 가운데 '중진 의원 3파전' 또는 '중진·재선 의원 4파전'의 경선 구도가 그려질 전망이다. 5일까지 원내대표 출마를 선언한 의원은 심재철(5선)·유기준(4선)·강석호(3선) 등 3명이다.꽉 막힌 패스트트랙(신속처리안건) 정국 속에 치러지는 이번 경선에 출사표를 던진 이들은 한목소리로 '협상력 제고'를 목표로 내세웠다.이런 가운데 이날 오후 당내 친박(친박근혜) 성향 의원이 다수 포진한 초·재선 의원 모임인 '통합과 전진' 회의가 열려 눈길을 끈다....재선 원내대표 후보로는 김도읍·김선동·주광덕 의원 등이 언급된다.... 연합뉴스 조민정, 이은정 기자 https://news.v.daum.net/v/20191205113917851=================================================================================================도로 친박당에 공천 파동이 충분히 예상되는 상황입니다.결국 선거 막바지가 되면 또 무릎 꿇고 절하면서 한 번만 살려달라고 애걸복걸하겠죠.저번 2016년 19대 총선에서 자칭 보수 세력들이 벌인 퍼포먼스 기억하시나요?새누리당 의원 56명이 약속했던 '대한민국과의 계약'▲대한민국 모두를 위한 '갑을개혁' ▲상속자의 나라에서 혁신가의 나라로 만들기 위한 '일자리규제개혁' ▲청년의 주거독립과 재정독립을 위한 '청년독립' ▲40대 50대의 새로운 인생도전을 돕는 '4050자유학기제' ▲임신에서 입학까지 엄마의 일과 자립을 도와주는 '마더센터' 등 * 5대 개혁과제가 이행되지 않을 경우 1년치 세비를 국가에 기부 형태로 반납할 것임을 엄숙히 서약*2016년 4월 4일 모 일간지 전면에 실린 ‘대한민국과의 계약’ 광고 하지만 새누리당이나 이들이 갈라져 나온 자유한국당이나 바른정당이 5대 개혁과제 가운데 법안을 발의해 통과시킨 것은 단 한 건도 없습니다.그래놓고 세비 반납은 커녕 관련 법안을 발의했다는 뚱딴지 같은 소리로 얼버무리고 넘어갔습니다.서명했던 56명의 국회의원 가운데 20대 총선에서 당선된 현역 국회의원 32명의 명단(20170530 기준)20170530 KBS 정홍규 기자 http://news.kbs.co.kr/news/view.do?ncd=3490303&ref=D 무릎 꿇고 절하면서 살려달라 호소하던 집단이 벌인 퍼포먼스의 끝은 이랬습니다.잊지 말고 기억합시다.
GitS
작성일 2019-12-05
추천 36
[정치·경제·사회] 나경원 원내대표 임기 연장 않기로 결정
한국당 최고위, 나경원 원내대표 임기 연장 않기로 결정3일 오후 서울 종로구 청와대 사랑채 앞 천막농성장에서 열린 자유한국당 최고위원회의에서 황교안 대표(오른쪽)와 나경원 원내대표가 참석하고 있다. 2019.12.3/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 자유한국당 지도부는 오는 10일까지가 임기인 나경원 한국당 원내대표의 임기를 연장하지 않기로 3일 결정했다. 황교안 대표 등 한국당 최고위원단은 이날 청와대 앞 황 대표의 천막 집무실에서 열린 긴급 회의에서 "한국당 당헌·당규 '원내대표 및 정책위의장 선출기준' 24조에 의해 원내대표 임기연장은 하지 않기로 의결했다"고 박완수 사무총장이 회의 후 브리핑을 통해 밝혔다. 박 사무총장은 최고위가 임기연장을 하지 않기로 한 배경에 대해 "최고위회의에서 여러가지 논란이 있었다"면서도 "(결정적) 이유는 말씀 드리기 어렵다"고 답했다. 뉴스1 강성규, 김민석 기자 https://news.v.daum.net/v/20191203175545539 예상됐던 일입니다. 이제 수사 제대로 받으시길. 딱 조국 일가가 조사받은 만큼만.황교안이 나름 자리를 잡는 듯 보이지만, 결국 비대위는 구성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GitS
작성일 2019-12-03
추천 17
[정치·경제·사회] 황교안 단식 일주일째
황교안 단식 일주일째, 건강상태 더 악화.."고개만 끄덕여"황교안 대표 찾은 한국당 의원들 (서울=연합뉴스) 윤동진 기자 = 7일째 단식투쟁을 이어가고 있는 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의 청와대앞 농성장을 찾은 나경원 원내대표를 비롯한 한국당 의원들이 26일 황 대표와 대화를 하고 있다. mon@yna.co.kr 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는 26일 청와대 앞에서 일주일째 단식을 이어갔다.황 대표는 전날 비바람을 막기 위해 설치한 몽골텐트 안에 누운 채로 밤을 보냈다.황 대표는 추위 속에 음식물을 전혀 섭취하지 않은 탓에 체력이 급격히 저하됐다고 그의 상태를 살핀 당 관계자들이 전했다. 나경원 원내대표는 이날 단식농성장 옆에서 주재한 원내대책회의를 전후해 황 대표의 텐트를 찾았다.나 원내대표는 텐트를 나와 기자들에게 "국회 돌아가는 상황을 좀 논의했고, 대표께서는 '수고해달라'는 말씀을 했다"고 전했다.그러면서 "(황 대표가) 거의 말씀을 못 하신다. 그냥 고개를 끄덕거리거나 그런 정도"라고 했다.황 대표의 건강에 문제가 생긴 것이냐는 질문에 나 원내대표는 "육안으로 보는 것과 의사들이 검사하는 것과 다르다"며 "걱정되는 부분이 있다는 정도까지만 말씀드리겠다"고 했다. 한국당은 황 대표의 상태가 악화하자 구급차와 의료진을 주위에 준비해뒀다고 김도읍 대표 비서실장이 밝혔다. 만일의 사태가 발생하면 빨리 병원으로 옮기기 위해서다.황 대표 곁에서 매일 밤을 보내고 있는 김명연 수석대변인은 "날이 춥고 바람에 천막이 펄럭이는 소리에 황 대표가 잠을 제대로 못 자고 있다"며 "자다 깨기를 반복했다"고 말했다. 한국당은 전날 오전 더불어민주당 이해찬 의원의 위로방문 직후, 오후에 청와대가 텐트를 철거해달라는 입장을 통보한 데 대해 "상황을 풀려는 의지가 전혀 없는 것", "이렇게까지 해야 하느냐"는 등 격앙된 반응을 보였다. 연합뉴스 홍정규, 이동환 기자 https://news.v.daum.net/v/20191126112945777 조만간 들것에 실려가는 걸 보게 될 듯.애초에 되지도 않을 사안을 갖고 뜬금없이 단식을 하니환영은 커녕 '단식 투정'이란 말처럼 조롱받지.이 기사에 달린 댓글.."그냥 주님 곁으로 가세요~~~~~다른 사람들 피해주지 마시고~~"
GitS
작성일 2019-11-26
추천 6
[정치·경제·사회] '黃단식 텐트' 철거요청, 文대통령 뜻인가
靑, '黃단식 텐트' 철거요청..한국당 "文대통령 뜻인가" 황교안 대표의 새 단식 천막 (서울=연합뉴스) 임화영 기자 = 25일 서울 종로구 청와대 분수대 앞 엿새째 단식 중인 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의 새 단식 천막이 설치되고 있다. 2019.11.25 hwayoung7@yna.co.kr 자유한국당은 황교안 대표의 단식 투쟁을 위해 청와대 앞 분수대 광장에 설치한 텐트를 자진 철거해달라고 청와대가 요청했다고 25일 밝혔다. 당 대표 비서실장인 김도읍 의원에 따르면 김광진 청와대 정무비서관은 이날 오후 김 의원에게 문자를 보내 "분수대 광장이 천막 설치가 불가한 지역"이라며 "경찰을 비롯해 실무자들도 고충이 크니 자진 철거해주시면 감사하겠다"고 요구했다....김 의원은 이날 기자들과 만나 해당 문자메시지를 공개하면서 "제1야당 대표가 목숨을 건 단식투쟁을 하는데 거기에 대한 화답은 없고 대표가 바람막이로 사용하는 천막을 철거하라는 것이 과연 문재인 대통령의 뜻인지 묻고 싶다"고 반발했다. 김 의원은 이어 "이것이 문재인 대통령의 뜻인지 묻는다. 그렇다면 저희에게 확인시켜주기 바란다"고 덧붙였다. '단식농성 텐트 자진철거' 요청하는 김광진 비서관의 문자 자유한국당은 김광진 청와대 정무비서관이 청와대 앞에 설치한 황교안 대표의 '단식 텐트'에 대해 자진철거를 요청했다고 밝혔다. 사진은 25일 오후 자유한국당 대표 비서실장인 김도읍 의원이 공개한 김 비서관의 문자. 2019.11.25. 그러면서 "처음부터 (청와대가) 천막 치는 걸 방해했고 그런 상황에서 저희의 뜻을 관철하기 위해 비닐로 바람을 막고 영하의 추운 날씨를 견뎌왔다"며 "그런데 비서실장 입장에서 도저히 목숨을 건 투쟁을 하는 대표가 칼바람을 그대로 맞는 것을 두고 볼 수 없어서 오늘 천막을 다시 친 것"이라고 설명했다. 연합뉴스 조민정, 이은정 기자 https://news.v.daum.net/v/20191125173543070 멍청한 건가? 거기다 설치하면 안 된다고.. 말귀를 못 알아듣네.여기도 그런 애들 좀 있죠?
GitS
작성일 2019-11-26
추천 14
[정치·경제·사회] '영원한 안식 누리길'..文대통령, 눈물 흘리며 모친과 작별
文대통령 모친 강한옥 여사 영면文대통령·김정숙 여사 눈물..영정은 아들 준용씨가31일 오전 부산 수영구 남천성당에서 문재인 대통령의 모친 故 강한옥 여사 장례미사를 마친 후 신도들이 운구행렬을 바라보고 있다. 2019.10.31/뉴스1 ? News1 여주연 기자손삼석 천주교 부산교구장이 집전한 장례미사는 엄숙하게 거행됐다. 30분 간 이어진 장례미사에선 문 대통령의 '멘토'인 부마민주항쟁기념재단 이사장 송기인 신부가 강론을 했고 참석자들은 기도를 하면서 고인의 영면을 빌었다.또한 프란치스코 교황의 조전도 낭독됐다. 프란치스코 교황은 조전에서 문 대통령을 위로하고 모두의 평화를 기원했다. 조전은 낭독 이후 문 대통령에게 전해졌다.강 여사가 과거 천주교 신자들 가정을 섬세하게 챙겼다면서 회고하는 시간도 있었다고 한다.40여 분 간의 장례미사가 마무리된 후 본격적인 운구 예식이 이어졌다. 강 여사의 영정을 든 준용씨를 필두로 고인과 함께 성당을 나온 문 대통령과 유족들은 슬픈 표정으로 고인이 운구차에 실리는 모습을 하염없이 쳐다봤다.문 대통령은 운구차의 문이 닫히자 계속 모친을 응시했고 손가락으로 눈가의 눈물을 훔쳤다. 김 여사는 차량에 타면서 연신 손수건으로 눈가의 눈물을 닦아냈다.오전 11시22분쯤 문 대통령 모친의 장례 행렬은 장지인 경남 양산 하늘공원으로 향했다. 하늘공원에는 문 대통령 부친인 문용형 옹의 유골도 안장돼있다. 강 여사는 문 옹의 옆자리에서 영면에 접어든다. 청와대는 조용한 가족장을 원한 문 대통령의 뜻에 따라 장례미사 이후 일정은 모두 비공개로 진행했다.문재인 대통령이 31일 오전 부산 남천성당에서 어머니 고 강한옥 여사의 운구행렬 중 눈물을 닦고 있다. 왼쪽은 김정숙 여사. 2019.10.31/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goodday@news1.kr https://news.v.daum.net/v/20191031124822707?d=y
심의 허준
작성일 2019-10-31
추천 17
[정치·경제·사회] 그냥 자한당 따라서 찬성했다가 반대했다가 하는 거지..
공수처 반대하는 이유는 그냥 변명 들린다고요. 그냥 자한당이 반대하니까 무조건 반대하는 거 아닌가요? 자한당도 원래 여당일 때, 공수처를 찬성했었다고 [팩트체크] 김도읍 "한국당, 여당일 때도 공수처 반대" 사실일까?2012년 이재오 대표발의로 공수처법 발의... 2016년엔 비박 중심으로 공수처 설치 주장 http://www.ohmynews.com/NWS_Web/Mobile/at_pg.aspx?CNTN_CD=A0002579403&CMPT_CD=MSPR17 [사실검증 ①] 이재오 등 새누리당 11명 2012년 '공수처법' 발의 [사실검증 ②] 당론 아니었다? 2016년엔 비박계 중심으로 공수처 설치 주장
코드워리어
작성일 2019-10-21
추천 11
[정치·경제·사회] 나베와 왜구당의 자백
자유한국당은 11일 윤석열 검찰총장이 김학의 전 법무부 차관의 스폰서 윤중천 씨 별장에서 접대를 받았다는 언론 보도가 나오자 '윤석열 찍어내기' '조국 물타기'라는 비판을 쏟아냈다.? 윤 총장이 정권 핵심 인사인 조국 법무부 장관을 정면으로 겨냥하고 수사에 속도를 내자 곧바로 윤 총장 흔들기에 나섰다는 것이 한국당의 주장이다.? 당 일각에서는?박근혜 정부 시절 채동욱 전 검찰총장이 정권에 불리한 수사를 하자 '혼외자설'을 통해 낙마시켰던 일이 데자뷔처럼 떠오른다는 말까지 나왔다. 나경원 원내대표는 이날 서울 서초동 대법원 앞에서 연 '문재인 정권 사법농단 규탄' 현장 국정감사대책회의에서 "오늘 아침에는 드디어 윤석열 검찰총장 흠집 내기가 시작돼 물타기와 본질 흐리기 공작은 지칠 줄을 모른다"며 "윤 총장이 이렇게 문제가 있다면 그 당시 검증한 조국 전 민정수석 무엇을 한 것이냐"고 반문했다. 나 원내대표는 회의가 끝난 후 기자들과 만나서도 "본질은 '물타기'라고 본다"며 "더이상 물타기 하지 말고 모든 사안에 대해 특검으로 가야 한다. 이 정권의 비열함에 대해 분개하지 않을 수 없다"고 강조했다. 그는 "조국 일가를 살리기 위해 온갖 수단과 방법을 다 동원하고 있는데 국민들은 바보가 아니다"라며 "왜 이 시점에 윤 총장 관련 이런 얘기가 나오겠나. 정 문제가 있다면 특검을 해야 한다"고 재차 말했다.? 국회의 윤 총장 인사검증 당시 청문위원이었던 주광덕 의원은 연합뉴스와의 통화에서 "몇년 전 채동욱 전 총장의 '혼외자 데자뷔'와 비슷한데, 윤 총장 건은 사실이 아닌 가짜뉴스와 허위 사실을 같다"고 비판했다. 주 의원은 "조 장관에게까지 수사의 칼날이 좁혀지는 국면에 이런 가짜뉴스가 나온다는 것은 정치공작이자 윤석열을 찍어내기 위한 음모"라고 거듭 말했다. 청문위원이었던 장제원 의원도 통화에서 "윤 총장이 김학의 사건에 관련돼 있다는 것은 청문회 때 제보로도 들은 적이 없다"며 "전형적이고 통속적인 권력음모로, '윤석열 찍어내기'에 들어간 것"이라고 말했다. '문재인 정권 사법 장악 저지 및 사법부 독립 수호 특별위원회' 위원장인 주호영 의원도 "언론 취재에서도 나올 수 있는 사안인데 팩트라면 왜 윤 총장을 임명할 때는 검증을 안 했는가"라며 "여권이 그렇게 훌륭한 총장이라고 하더니?채동욱식으로 또 쫓아내려는 것"이라고 했다.? 한편 이날 대법원에서 열린 현장 국감대책회의에서 한국당은 법원이 증거인멸 등 발부 사유가 명확한 조 장관 동생의 영장을 기각한 것은 '사법농단'이라고 주장했다. 문재인 정권이 검찰에 이어 사법부까지 장악해 '좌파독재'의 화룡점정을 찍으려 한다는 게 한국당의 주장이다.? 향후 검찰이 조 장관의 부인 정경심 교수에 대한 구속영장을 청구할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사법부를 압박하는 차원에서 대법원 앞 현장 회의를 개최한 것이라는 해석이 나온다.? 나 원내대표는 회의에서 "저도 한때 법복을 입고 이를 자랑스럽게 생각했던 사법부 출신으로 이 자리에 오고 싶지 않았다"며 "그러나 김명수 대법원장 체제에서 자유·평등·정의가 짓밟혔다. 오늘은 대한민국 헌정사상 가장 치욕스러운 날"이라고 말했다. 정용기 정책위의장은 "영장을 기각한 명재권 판사는 80년대 주사파·좌파 미몽에서 깨어나지 못한 586 판사"라며 "명 판사에게 묻고 싶다. 당신과 법원 내 좌파 이념에 경도된 사람들이 죄 많은 조국 일가와 문재인 정권을 지켜내 무엇을 이루려는가"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주호영 의원은 회의 후 조재연 법원행정처장을 15분간 면담하고 영장 기각에 대해 항의했다. 조 행정처장은 "사법 행정에 반영하도록 하겠다"는 취지의 답변을 했다고 주 의원이 전했다. 주 의원은 또한 국회 정론관 브리핑을 갖고 "유례없는 사법파괴, 사법장악 시도와 함께 법원이 코드 인사로 법원의 신뢰와 사법부 독립을 하루 아침에 무너뜨린 점을 한국당이 '사법백서'로 작성해 두고두고 치욕으로 남기겠다"고 밝혔다.? 나 원내대표를 비롯한 원내 지도부 등 의원 17명이 검은색 상복을 입고 대법원 앞 회의에 참석했다. 의원들은 '조국의 사법 농단',?'사법 치욕의 날' 등의 문구가 적힌 손피켓을 들었다.? 현장 회의장 앞에는 조 장관 동생의 구속영장을 기각한 명재권 판사의 실명과 함께 명 판사가 과거 영장을 발부한 사례(양승태 전 대법원장 등)와 기각한 사례(코링크PE?대표, 웰스씨앤티 대표 등)를 명시한 대형 피켓도 눈에 띄었다.?
Cross_X
작성일 2019-10-11
추천 7
[정치·경제·사회] 나 원내대표의 불법 혐의가 매우 짙음에도 검찰이 고발인 조사조차 하지 않고 있다
나경원, '아들 연구 4저자 등재 의혹'으로 추가 고발당해 https://news.v.daum.net/v/20190930105015377 나경원 자유한국당 원내대표가 아들의 고교 시절 연구(포스터) 제4저자 등재 의혹과 관련해 시민단체로부터 추가 고발을 당했다. 민생경제연구소, 국제법률전문가협회, 시민연대 '함께'는 나 원내대표를 미국 예일대 입학 업무를 방해한 혐의(위계에 의한 업무방해)로 서울중앙지검에 추가 고발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들은 "나 원내대표 아들 김모(23) 씨가 고등학교에 다니던 시절 연구 포스터 4저자로 무임승차한 사실이 보도를 통해 새롭게 밝혀졌다"고 고발 이유를 밝혔다. 아들 김씨는 2014년 미국 고교 재학 시절 서울대 의대 윤형진 교수 연구실에서 인턴으로 일했고, 이듬해 8월 국제의공학학회에서 발표된 의공학 포스터(광전용적맥파와 심탄동도를 활용한 심박출량의 타당성에 대한 연구)에 1저자로 등재됐다. 연구 포스터는 학회에서 연구 성과를 소개하기 위해 붙이는 초록 성격을 띤다. 포스터 발표 다음 해인 2016년 예일대 화학과에 진학했다. 이에 대해 민생경제연구소 등은 김씨가 서울대 교수의 부당한 도움을 받아 연구 포스터 1저자로 등재되고, 이를 실적 삼아 예일대에 입학한 것 아니냐는 의혹을 제기하면서 지난 16일 나 원내대표를 고발했다. 김씨는 2015년 국제의공학학회에서 발표된 또 다른 논문 포스터(비실험실 환경에서 심폐체력 지표 측정에 대한 예비적 연구)에도 4저자로 이름을 올린 것으로 나타났다. 민생경제연구소 등은 이날 나 원내대표와 한국당 정용기 정책위의장, 이만희 대변인을 명예훼손, 모욕, 협박 혐의로도 고발했다. 나 원내대표가 "조국 법무부 장관과 친한 가짜 시민단체의 정치 공작성 고발"이라고 공개적으로 발언해 명예를 훼손당했다는 것이다. 정 정책위의장은 라디오 프로그램에 출연해 "(나 원내대표가) 배후 조종에 의해 고발된 것 아닌가 하는 의혹을 갖고 있다"고 발언하기도 했다. 이들 단체는 "나 원내대표가?자신에 대한 의혹을 보도한 기자들과 시민단체를 당장 고소할 것처럼 위협을 가한 뒤 실제로는 고소하지 않고 있다"며 "공언한?대로 하루빨리 정식 고소할 것을 촉구한다"고 말했다. 이어?"나 원내대표의 불법 혐의가 매우 짙음에도 검찰이 고발인 조사조차 하지 않고 있다"며 "신속하고 대대적인 수사를 촉구한다"고 밝혔다.
Cross_X
작성일 2019-09-30
추천 18
[정치·경제·사회] 법사위, 한국당 1분도 안돼 '산회 선포'
조국 인사청문회 관련 법사위, 한국당 1분도 안돼 '산회 선포'30일 국회에서 열린 법제사법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자유한국당 의원들이 불참한 가운데 김도읍 의원이 산회를 선포한 뒤 퇴장하고 있다. 연합뉴스 여야가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 인사청문회 증인 채택 문제로 평행선을 달리고 있는 가운데, 30일 더불어민주당 요구로 법제사법위원회가 열렸으나 자유한국당의 위원장 직무대행이 개의 직후 산회를 선포했다. 법사위 한국당 간사인 김도읍 의원은 이날 오전 법사위 전체회의에서 "송기헌 민주당 의원 등 8명의 의원이 개의를 요구해 전체회의가 열리게됐다. (여상규) 위원장이 본 간사를 위원장 직무대행으로 지명해 부득이하게 본인이 회의를 진행하게 됐다"며"그러나 간사간 합의된 의사일정 등 안건이 없으므로 회의를 마치겠다"며 회의를 열고 1분도 채 안 돼 산회를 선포했다. 이에 민주당 의원들은 "이게 뭐야!"라며 반발했다. 법사위 민주당 간사인 송기헌 의원은 "합의도 전혀 없이 이렇게 하는 게 어딨느냐. 황당하기 그지없다"며 "이런 중차대한 시기에 위원장이 국회에 있지 않고 지역에 간 것 납득하기 어렵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송 의원은 이어 "(오늘) 증인 채택 협의를 해서 증인 결정을 하면 (예정된) 9월 2,3일에 충분히 조국 후보자 인사청문회를 할 수 있다. 그런데 한국당이 조 후보자 가족을 증인으로 채택해야하면서 빌미 삼은 것은 처음부터 청문회를 열 뜻이 없었다고 본다"고 밝혔다. 이어 민주당 의원들은 다음달 2,3일에 예정대로 청문회를 열어야한다고 강조했다. 한겨레 기사 https://news.v.daum.net/v/20190830113652070 자칭 보수 세력들의 행태가 어디를 향해 가는지 보이네요.
GitS
작성일 2019-08-30
추천 9
[정치·경제·사회] 사망전날 파산 절차 상담 의정부 일가족, 살려고 발버둥쳤다
“파산 신청을 하려면 어떤 서류가 필요한가요” 경기 의정부에서 일가족 3명이 사망하기 하루 전인 19일. 숨진 아버지 A(50)씨는 서울의 한 개인회생·파산을 상담해주는 사무소로 전화를 걸었다. 그는 파산 신청을 하려면 어떤 절차가 있고, 어떤 서류를 준비해야 하는지 물었다. 상담자는 절차와 필요 서류를 간략하게 안내해줬다. 빚이 얼마가 있고, 자산은 어떤 게 있는지 따져보는 구체적인 상담까지 이어지지는 않았다고 한다. 2~3일 전에는 친척이나 지인들에게 돈을 빌려보려 한 정황도 A씨 휴대전화에서 발견됐다고 한다. 주변의 도움도, 법적 구제 방법도 알아보았지만 파산 상담 다음 날인 20일 A씨와 아내, 딸은 숨진 채 발견됐다. 경기 포천에서 목공예점을 운영하던 A씨는 1년 전쯤 가게 문을 닫았다. 7년 동안 가게를 이어왔지만 폐업을 면치 못했다. 하루아침에 생계를 잃은 A씨는 일자리를 구하러 다녔지만 50대 남성이 4인 가족을 먹여살릴 직장을 구하기는 쉽지 않았다. A씨 아내가 가게 종업원으로 일하며 월 150만원 가량을 벌어 가족 생계를 이어온 것으로 보인다. 현재까지 경찰 조사에 따르면 A씨 가족에게는 지금 사는 아파트를 담보로 한 대출이 2억원 정도 있다. 1금융권과 3금융권(대부업체) 빚이라고 한다. 휴대전화 포렌식 결과나 정확한 채무관계 조사 결과에 따라 더 많은 빚이 가족들의 마음을 눌러왔던 정황이 나올 수도 있다. https://news.naver.com/main/ranking/read.nhn?mid=etc&sid1=111&rankingType=popular_day&oid=025&aid=0002908786&date=20190522&type=1&rankingSeq=2&rankingSectionId=102# 조 정책위의장은 "올해 3월 기준 우리 정부의 양곡 비축 물량은 131만톤에 달했다. 북한 주민에 대한 지원 여력이 충분하다. 현재 보관창고에 비축 중인 양곡 관리비용이 1년 동안 1만톤당 37억원이 소요, 총 관리비용이 1년간 4800억원에 달한다. 29만5000톤을 지원하면 약 1100억원이 관리비용이 절감된다"고 했다. 그러면서 그는 "일부에서 대북 인도적 지원을 '퍼주기'라 주장하는데 근거 없는 악의적인 주장"이라며 "인도적 지원은 남북 모두 윈윈할 수 있는 정책"이라고 했다. http://www.m-i.kr/news/articleView.html?idxno=605137김정은이 쌀 구입할 돈으로 미사일을 쏘아올리고, "靑 삽살개도 불고기 될 것", "南 외세 눈치보지 말라"며 감히 대한민국을 우습게 여겨도 일편단심 북한이 먼저인 정부.김정은에게 쌀퍼주면 관리비 1100억을 아낄 수 있다고 계산기 뚜드리고 있을 때 생계가 어려워 극단적 선택을 하고 있는 자국민들을 한번이라도 생각해봤는지?북한 정권을 붕괴시킬 수 있는 가장 강력한 무기인 장마당을 배급능력을 되찾게 된 김정은이 과연 가만히 놔둘까?전대협 1기 의장 출신 이인영 원내대표님. 전향은 하셨습니까?
정의에불타네
작성일 2019-05-23
추천 1
[정치·경제·사회] 질문) 여폭법 통과 팩트가 도대체가 뭐에요?
도대체 팩트가 뭐에요? 이거 관련해서 가짜 뉴스랑 카더라 유튜브 동영상도 많아서..제가 알고 있는 팩트는 다음과 같은데요. 원안은 남성 포함이었는데 법사위에서 수정. 정춘숙 개정안 발의 예정 < KBS 뉴스 >기사 본문 클릭?http://news.kbs.co.kr/news/view.do?ncd=4091968&ref=A < 노컷 뉴스 >기사 본문 클릭 :?https://www.nocutnews.co.kr/news/5081825 - 법안 이름은 폭력방지기본법'이지만, 법의 적용 대상은 여성뿐만 아니라 남성까지 포괄하는 개념의 폭력- 젠더 폭력 용어 부적절, 이에 대한 약자폭력, 성차별 폭력 의견이 있었지만 대체 용어 찾지 못해- 정춘숙 의원은 피해자의 90%가 여성인 상황을 감안해 '여성에 대한 폭력방지기본법'이란 수정의견을 제시- 9월 중순 법안명 확정 못하고 법제사법위원회로 넘어감- '남성 피해자 보호조항'을 삭제한 건 '남성' 법제사법위원회 의원들( 김도읍 의원, 송기헌 의원 ) < 정춘숙 의원 원안 > 국회사이트 클릭 “여성폭력방지 기본법 처벌 아닌 피해자 지원" 정춘숙 의원 인터뷰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81212008011&wlog_tag3=naver==> 법사위에 의해서 여성으로 축소 되어 통과되었지만 원안대로('남성 대상 포함") 개정안 발의 준비중 < 뉴스 공장 - 가짜뉴스전담반 > https://youtu.be/wYeuWtaUMvI?t=4471- 여성폭력방지법안에는 처벌 조항이 없음- 원래 취지는 여성폭력에 대한 컨트롤 타워를 세워서 관계 부처간 효율적인 대응으로 사각지대의 피해자 지원- 젠더피해 방지 법안은 여성과 남성 모두 포함- 여야 법사위원들의 토론 과정에서 여성으로 축소됨- 마치 남성만 처벌하는 여폭법을 만든 것이 문재인 정부라고 몰아가는 가짜 뉴스로 인해 심하게 왜곡됨 아니 법안 검토 보고서에 나온 것 처럼 '성별 기반 폭력' 이라고 하면 될 걸..괜히 '여성 폭력' 단어를 넣어서 논란만 일으켜요
코드워리어
작성일 2019-02-17
추천 3
[정치·경제·사회] 새누리당의 블랙리스트.. 마왕 신해철.
댓글로 안달고 새 게시글 작성하는 이유는 ( 알바일수도 있다는 가정하고.... ) 알바들에게 댓글 인증으로 알바비 입금 안되게 하려고 게시글 답니다. 신해철 연설을 찾다가 이런 글이 검색이 되네요. (클리앙)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3152124 어떻게 신해철 SNS 글이랑 게임 셧다운을 똑같이 언급하면서 글을 쓰는지... 아래 글과 패턴이 똑같네요.( 아래 글 http://fun.jjang0u.com/articles/view?db=352&no=81970 )이 공격의 수단이 교묘합니다. " 너희들 모두가 좋아하고 영웅이었던 신해철도 게임 셧다운 제도를 억압이라고 비판했어. 포르노 차단도 억압이야 ( 끝에서는 그러니까 민주당 탈출해라 )" 아시다 시피 게임 셧다운 제도는 새누리당이랑 박근혜 작품입니다. 새누리 게임 규제 강화법 기습 상정 https://www.ytn.co.kr/_ln/0102_201301092235023749 웃긴 건 신해철의 유명한 SNS 글은 단순히 게임 셧다운만을 비판하는 게 아니라 이명박근혜 정권과 새누리당의 각종 규제와 정책을 비판하면서 쓴 글입니다. 마왕 신해철은 예전 부터 이명박근혜와 새누리당을 SNS에서 자주 비판했어요. 지금의 배우 김의성 같은 존재였습니다. http://www.inven.co.kr/webzine/news/?news=65674 기사 내용 중.. " 신해철이 이의를 제기한 '4대 중독법'은 새누리당 신의진 의원이 발의해 국회 계류 중인 '중독예방 관리 및 치료를 위한 법률안'을 약칭하는 것으로 " 하늘에서 분노하고 있을 마왕의 기운 https://m.post.naver.com/viewer/postView.nhn?volumeNo=5363699&memberNo=17369166&vType=VERTICAL 마왕 신해철이 SNS에서 언제 그렇게 새누리당 이명박근혜 비판했냐고요? 그러면 새누리당의 강려크한 블랙리스트가 될리가 있나요? https://www.insight.co.kr/news/121478 심지어는 새누리당은 신해철법 ( 의료 사고 방지 관련법 ) 도 반대합니다. 신해철법, 법사위서 제동…새누리 김진태·김도읍 '반대' http://news.mt.co.kr/mtview.php?no=2016042815067665866&outlink=1&ref=https%3A%2F%2Fsearch.naver.com 저도 마왕 신해철 SNS 글을 인용하여 끝을 맺어 볼까 합니다. 신해철은 2012년 12월 19일 제18대 대통령 선거 당시 트위터에 ‘문재인 당선 시 제안’이라는 글을 올렸다.그는 “지나친 환호성은 모두 그를 찌르는 부메랑”이라며, “선거 종료일 뿐, 당신이 안심하면 그도 노(고 노무현 전 대통령)처럼 죽습니다. 요구 없이 승복 없고, 감시 없으면 탄핵 나옵니다”라고 전했다.그러면서 ‘침묵이 좋은 밤’이라고 덧붙였다.신해철은 대통령 당선에 기뻐만 하기보다 끝까지 ‘그’를 지켜보길 당부한 것이다.
코드워리어
작성일 2019-02-12
추천 9
[엽기유머] 여성폭력방지법의 대상에서 남성이 빠진 과정
출처 나무위키. 자세한 건 나무위키 참조. 애초 법안은 남자든 여자든 성별에 기반한 폭력피해를 당하면 적용되도록 생각해서 법을 만든건데 자한당 김도읍이랑 이완영이 여성대상으로 한정해서 적용하는 법이 되도록 주도함. 여성가족부 차관이 그럴 경우 남성피해자에 대한 차별이라고 지적하려는데 이완영 말끊고 들어가서 딴소리 하는거 보소. 졸라 간악하네.
소크라데쓰
작성일 2018-12-27
추천 26
[엽기유머] '여성'폭력방지법 법사위 통과
1차법안: 자유한국당의 반대로 법사위 통과 무산민주당 수정법안 제출: (자한당 김도읍의원이 지적했던 '성평등’을 명시한 조문은 ‘양성평등’으로 수정. 국가와 지자체가 여성폭력 예방교육을 실시하는 것을 명시한 19조 2항은 ‘성평등 관점에서 실시한다’를 ‘양성평등 관점에서 실시한다’로 수정 ) 12월 3일자로 법사위 통과현재 최종 본회의 투표만 남음
부천FC95
작성일 2018-12-06
추천 12
[엽기유머] 팩트폭행 당하는 여가부 장관
https://www.youtube.com/watch?v=uaWjdT8B0Oo 김도읍의원(자유한국당) : "제가 법안 내용을 쭉 보니까..좀 편향되어있거나 아니면, 좀 검토가 미흡하다..좀 이런 생각을 하게 되더라고요.. 이게 소위말해서..여러가지 지위라던지 여건에따라서 열악한 지위에 있는 남성도 보호대상이죠?" 진선미 : "그렇습니다." 김도읍의원 : "그런데 이게 법률 명칭이..여성폭력방지 기본법이에요? 그러니까 대상자가 남성 여성 다 아우름에도 불구하고..장관님께서도 아시다시피 법률제명은 제명만 보면 보호대상자라던지 이런게 딱 와야하는데제명자체가 좀 문제가 있고.. 그다음에 예방교육을 함에 있어서도 이걸 의무화한다면 교육현장의 업무가중등의 문제가 발생할 수 있거든요. 그래서.. 다른 교육하고 좀 통합을 해가지고..하는게 더 효율적이지 않나..법률의 효과를 더 확보를 할수있다. 이런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지금 이 법률 조문을 보면 19조 2항을 보면..'예방교육을 성평등관점에서 통합적으로 실시할 수 있다'.. 이래 되어있거든요. 성평등이란 용어를 써요?? 이게 양성평등이라고 해야 맞는거에요. 그죠?" 진선미 : "어 예.. 다 말씀하시면 제가 답변 드리겠습니다." 김도읍 의원 : "일단 법률 명도.. 예컨대 이럴수가 있겠죠.. 서로 이성간에 일어날 수 있는 폭력을 방지한다는 의미에서양성폭력 방지법이라던지 양성간의 폭력방지법이라던지.. 이렇게 해도 될거에요?? 자, 그러면 이게 분명히 남성과 여성의 구분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왜 성평등이라는 용어를 굳이 썼냐는거에요. 예? 왜 논란이 될거를 뻔히 알면서 양성평등이라는 말을 안쓰고 성평등, 성평등 관점에서 그것도..이게 뭔말입니까 이게 도대체? 이게 의도가 있는거에요 이게.. 그래 지금와서.. 여가위에서 이거 분명히 논의가 됐을건데, 양성평등 교육을 통합적으로 실시할 수 있다이렇게 하면 되지, 성평등관점에서 통합적으로 실시할 수 있다.저는 이거는 불순한 의도가 있다고 볼 수 밖에 없어요.. 그리고 또 하나 제가 지적한것은, 양성평등교육에는 포괄적으로 그런게 있잖아요.서로가 존중도하고, 폭력은 없어야된다. 이런게 다 내포가 되어있는데왜 굳이 국가와 지방자치단체는 여성폭력 예방교육을 또 따로 실시하기위해서 정책을 수립하고 시행해야한다. 왜 이렇게 계~~~속 중첩적으로 부하를 걸게하냐고.국가와 지방자치단체가 그리 할일이 없어요? ........... 지금 양성평등교육 실시하고 있잖아요. 여기에다가 폭력이라는 챕터도 포함해서 하라는거에요.이렇게 해야지.. " https://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08&aid=0004138886 무려 자한당한테도 팩폭 당함
내일로또1등
작성일 2018-11-29
추천 30
[정치·경제·사회] [평양정상회담]민주당 등 진보당 '기대'.. 한국당 등 보수당 '차분'
【서울=뉴시스】홍효식 기자 = 정의당 윤소하 원내대표 등 의원들이 18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제3차 남북정상회담을 위해 평양에 도착한 문재인 대통령과 영접하는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만나는 TV중계를 시청하고 있다. 2018.09.18. yesphoto@newsis.com홍영표 원내대표와 김태년 정책위 의장은 감정이 고조된 듯 "감격적이다"고 했다. 한정애 정책위 수석부의장은 눈시울을 붉히다 결국 눈물을 흘렸다. 한 수석부의장은 남북정상회담 동행을 거부한 자유한국당을 향해 "한국당도 봤으면 좋았을 텐데 온통 붉은 물결이다"고 말하기도 했다.참여정부 춘추관장으로 방북길에 올랐던 서영교 원내수석부대표는 "1년전만 해도 핵전쟁을 걱정했는데 얼마나 드라마인가"라며 "예전에는 테러 위험 때문에 절대 중계를 안했다. 이제 테러위험이 없으니 생중계를 공개적으로 한다"고 촌평했다.홍 원내대표는 생중계 시청을 위해 예정보다 20분 가량 늦게 열린 원내대책회의 모두발언에서 "평화를 위한 노력을 꾸준히 한다면 한반도에 항구적 평화와 공동번영의 길이 반드시 열릴 것"이라며 "민주당이 앞장서겠다"고 다짐했다.당대표가 남북정상회담에 동행한 평화당과 정의당도 지도부가 회의실에 모여 생중계를 지켜보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이들은 문 대통령과 김 위원장이 포옹을 하자 일제히 박수를 치기도 했다.【서울=뉴시스】박영태 기자 = 자유한국당 김성태 원내대표 등 원내지도부가 18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원내대표실에서 '2018남북정상회담평양'을 위해 평양 순안공항에 도착한 모습을 시청하고 있다. 2018.09.18.since1999@newsis.com반면 남북정상회담 동행을 거부한 한국당과 바른미래당은 차분한 분위기 속에서 정상회담을 지켜봤다. 김성태 한국당 원내대표는 원내대표실에서 당직자들과 함께 두 정상의 만남을 지켜봤다.그는 앞서 원내대책회의 모두발언에서 북한의 실질적인 비핵화를 거듭 촉구하면서 "남북정상간 비핵화가 의제로 오른 만큼 이제까지 보여주기식 회담이 아니라 실질적 성과를 도출되는 회담 되기를 바란다"고 했다.
심의 허준
작성일 2018-09-18
추천 5
[정치·경제·사회] 이해찬 "최저임금 1만원, 2021년이나 2022년 검토중"
민주당 대표, 17일 기자간담회 "2020년 공약 못지켜, 속도조절 이미 시작돼".."신규 공급주택, 로또 안되게 할 것"
심의 허준
작성일 2018-09-17
추천 4
[정치·경제·사회] 잘한다~ 잘한다~ 잘한다~
김진태 자유한국당 의원이 김성태 원내대표를 비판 하고 나섰다.김 의원은 10일 페이스북에 "김성태 원내대표가 태극기를 극우보수라는 취지 로 말했다"면서 "태극기집회 한번도 나와보지 않은 분에게 훈수는 사양하겠다"고 말했다.그러면서 "그래서 태극기집회 멀리했는데 대선, 지선 그 모양이었나? 다음 총선까지 말아먹어야 직성이 풀리겠나. 동냥은 못 줄망정 쪽박은 깨지 말길 바란다" 고 주장했다.김 의원과 김 원내대표의 갈등은 지방선거 패배 후부터 본격화됐다.김진태 의원 등 한국당 재선 의원 7명은 지난 7월 13일 "더 이상 반민주적 폭주에 끌려갈 수 없다"며 당시 김성태 당대표 권한대행 겸 원내대표의 사퇴를 촉구했다.김기선·김도읍·김진태·김태흠·박대출·이장우·정용기 한국당 의원은 이날 성명을 통해 "의원총회를 거듭할수록 김 원내대표의 안하무인격인 독선과 오만 가득한 행태가 점입가경으로 치닫더니 결국 더 이상 두고만 볼 수 없는 참담한 지경에 이르렀다" 비판한 바 있다. https://news.v.daum.net/v/20180910140731498?f=m
Cross_X
작성일 2018-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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