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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스팀 게임 순위 장악한 '아크 레이더스', 넥현카 구매 Tip 살펴보니
최근 익스트랙션 슈터 장르의 기세가 심상치 않다. 그 중 가장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타이틀은 다름 아닌 넥슨의 신작 ‘아크 레이더스(ARC Raiders)’다. 출시 직후 흥행과 더불어 최고 동시 접속자 수 70만명을 기록하며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하기도 했다. 유저들의 반응은 그야말로 폭발적이다. 스팀 내 이용자 평가 대다수가 긍정적이며, 뛰어난 그래픽과 몰입감, 사운드 덕에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 뿐만 아니라 에픽게임즈, 플레이스테이션, 엑스박스 시리즈를 통해서도 뜨거운 열기를 이어나가고 있다. 아크 레이더스가 보여준 익스트랙션 슈터의 진수 지상은 이미 기계 생명체의 손에 넘어갔다. 인간은 지하로 숨었다. 하지만 오래 숨어 있을 수는 없다. 살아남기 위해, 그리고 다시 세상을 되찾기 위해 레이더들은 지상으로 향한다. 단순한 총격전이 아니다. 매 순간이 선택이고, 모든 판단이 생존을 결정한다. 플레이어는 생존자이자 탐험가로 움직인다. 자원을 수집하며, 기계 군단과 마주하고 싸우게 된다. 그와 동시에 언제나 긴장이 흐른다. 동료가 곧 적이 될 수도 있기 때문이다. 협력과 배신이 뒤섞인 세계. 신뢰는 사치다. 한순간의 판단이 생과 사를 가른다. 언리얼 엔진으로 구현된 그래픽은 숨 막힐 정도로 현실적이다. 먼지의 흐름, 금속의 질감, 태양빛의 반사까지 완벽하다. 총성이 울리고 바람이 스친다. 모든 감각이 살아 있는 세계다. 스팀, 에픽게임즈, PS5, Xbox Series X|S, 지포스나우까지 지원된다. 누구나 접근할 수 있는 무대가 열렸다. 유저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비결은 출시 직후 반응은 뜨겁다 못해 폭발적이었다. 폐허 속을 배경으로 한 미장센, 협력과 배신의 심리전, 전투 리듬의 타격감이 유저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특히 거대한 ‘아크’와의 교전은 압도적이다. 화면을 가득 채우는 전투 연출은 보는 것만으로도 전율을 일으킨다. 지상에 발을 디딘 순간부터 긴장은 시작된다. 총을 쏘는 단순한 슈터가 아니다. 언제 어디서 적이 나타날지 모른다. 심지어 동료였던 플레이어가 방향을 틀 수도 있다. 적과 아군의 경계가 흐려진다. 그 불확실함이 이 게임의 가장 강력한 매력이다. 이동과 전투 리듬에 대한 평가도 좋다. 구르고, 엄폐하고, 드론을 띄우는 모든 과정이 자연스럽다. 끊김이 없다. EMP 장비를 활용한 제어 플레이, 근접전을 중심으로 한 돌격 세팅 등, 각자 스타일에 맞는 전략을 짤 수 있다. 전투는 유연하고, 매 순간이 즉흥적이다. 에디션 구성과 가격, 그리고 보너스 혜택 아크 레이더스는 현재 두 가지 에디션으로 판매 중이다. 우선 스탠다드 에디션은 58,900원이다. 기본 본편에 넥슨플러스 혜택으로 1만 넥슨캐시가 추가로 지급된다. 가장 기본이 되는 에디션인 만큼 합리적인 선택이 될 수 있다. 디럭스 에디션은 88,400원이다. 여기에 전설급 코스튬과 반려 수탉 스킨 ‘꼬꼬’, 그리고 꾸미기 아이템이 포함된다. 단순한 외형이 아니다. 자신이 어떤 생존자인지를 드러내는 상징이다. 여기에 넥슨플러스 혜택으로 2만 넥슨캐시도 함께 주어진다. 하지만 진짜 핵심은 따로 있다. 바로 ‘넥슨 현대카드’와의 콜라보 이벤트다. 해당 구매 이벤트를 통해 최대 15만 포인트를 받을 수 있다. 혹 게임 구매 계획이 있다면, 최고의 기회가 될 수 있는 셈이다. 넥현카 이벤트로 저렴하게 즐기는 방법 아크 레이더스를 구매할 계획이라면, 지금이 최고의 타이밍이다. 넥슨 현대카드 결제를 통해 최대 15만 포인트를 받을 수 있기 때문이다. 기본 구조는 단순하다. 우선 아크 레이더스 스팀 코드를 넥현카로 결제하면 5만 포인트가 적립된다.즉, 스탠다드 에디션 기준으로 실질 구매가는 약 만 원 수준으로 떨어지게 된다. 여기에 누적 결제 금액이 20만 원을 넘기면 추가 10만 포인트가 더해진다. 참여 조건도 간단하다. 넥슨 현대카드 또는 UNLIMITED 카드 사용자라면 누구나 가능하다. 단, 체크카드는 제외된다. 무엇보다 포인트 유효기간이 60개월, 즉 5년이기에 여유롭게 사용할 수 있다. 생존, 탐험, 그리고 전략. 아크 레이더스의 세계는 모든 선택이 결과로 이어지는 공간이다. 이번 넥현카 이벤트 역시 그 철학을 닮았다. 올가을, 새로운 전장을 준비하는 유저라면 이 혜택을 놓치지 말아야 한다. 경쟁이 교차하는 아크 레이더스의 세계 속에서 가장 현명한 시작이 될 것임에 틀림 없다.
난카작성일
2025-11-12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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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턴제 RPG게임의 내일, 서머너즈 워 투모로우 업데이트 D-1
컴투스의 대표작 ‘서머너즈 워’가 ‘TOMORROW’ 대규모 업데이트를 실시한다. 2014년 출시 이후 10년 넘게 글로벌 시장에서 꾸준히 사랑받아온 이 게임은 25년 6월 기준 누적 다운로드 2억 9천만 회를 돌파했다. 특히 아시아, 북미, 유럽 전역에서 고른 인기를 유지하며 모바일 턴제 RPG의 표준으로 자리 잡았다. 내일 있을 업데이트는 v9.0.0 버전으로, 집중 파밍 구간 도입, 비접속 파밍, 신규 경쟁형 PvE, 룬 및 아티팩트 시스템 강화, PvP 보상 상향, 신규·복귀 유저 접근성 개선이 핵심이다. ‘TOMORROW’는 단순한 콘텐츠 확장이 아니라, 서머너즈 워가 다음 10년을 향해 체질을 바꾸는 전환점이 될 것으로 보인다. 아메리아의 행운, 효율 중심의 파밍 구조 개편 긴 서비스 기간 동안 누적된 스펙 격차는 어느 RPG에서나 숙제로 남는다. 컴투스는 이를 해결하기 위해 ‘아메리아의 행운’을 도입했다. 핵심은 집중된 파밍 효율이다. 카이로스 던전과 이계의 틈에 적용되는 이 시스템은 하루 500 에너지 소모 구간에서 전설 등급 드롭률을 기존보다 5배 이상 높인다. 즉, 한정된 시간 내에도 충분한 보상을 얻을 수 있는 구조다.행운 구간이 적용되는 동안 희귀 등급 아이템과 룬 제작 재료, 미지의 소환서 등은 드롭되지 않는다. 최고 난이도 기준으로 영웅과 전설 등급만 등장해, 파밍 과정에서 느꼈던 반복 피로와 RNG 스트레스를 줄인다. 매일 00시에 리셋되며, ‘승리’ 시에만 에너지가 차감된다. 남은 에너지가 입장비보다 적더라도 해당 전투까지는 행운 효과가 유지된다. 덕분에 이용자는 효율적인 플레이 루틴을 유지하면서도 불필요한 낭비 없이 보상을 얻을 수 있다. 또한, 특정 유저만 유리하지 않도록 일부 전투 입장 에너지를 조정했다. 파밍 효율은 높이되, 불균형은 최소화하는 방향이다. 차원홀 개편, 성장 루프의 속도를 높이다 ‘TOMORROW’의 또 다른 변화는 차원홀이다. 이 구역의 드롭 테이블이 전면 개편됐다. 차원 던전과 레이드 5단계에서는 6성 희귀 고대 룬이 제거되고, 대신 전설 고대 룬과 연마석, 보석의 확률이 크게 높아졌다. 상위 보상 획득률을 높여 플레이 몰입도를 끌어올린 셈이다.에너지 시스템도 손을 봤다. 기존 2시간당 1회 충전되던 에너지는 이제 15분당 1회로 빨라진다. 조각상 강화를 통해 12분 30초당 1회까지 단축되며, 최대 보유량도 기존 100에서 1,000, 강화 시 1,150까지 늘어난다. 상점 판매량 역시 10개에서 50개로 확대됐다. 입장 비용은 던전 5, 레이드 4, 2차 각성 던전 2로 재조정됐다. 여기에 경험치 획득량도 대폭 상향돼, 5단계 기준 약 57판이면 2차 각성이 완료된다. 주 7회 제작이 가능할 정도로 속도가 개선된 셈이다. 보스 밸런스 역시 재조정됐다. 긴 전투 구간이 단축돼, 플레이 템포가 자연스러워졌다. 반복 플레이를 최소화하고, 짧은 세션에도 충분한 성과를 보장하는 방향으로의 변화다. 탐색 전투와 혼돈의 신전, 새로운 플레이 루틴의 확립 탐색 전투는 이번 업데이트의 방향성을 상징하는 콘텐츠다. 접속하지 않아도 자동 전투가 진행되며, 최대 8시간 동안 180~220회까지 전투를 수행할 수 있다. 설정된 시간 동안 캐릭터가 자동으로 던전을 탐험하며, 전투 결과에 따라 누적 보상을 받는 구조다. 탐색 전투는 카이로스, 이계 던전, 이계 레이드 등 주요 파밍 콘텐츠에 모두 적용된다. 다만 실시간 드롭은 제외되고, 상자 보상만 지급된다. 연속 전투와 병행은 불가능하지만, 진행 중 자유롭게 중단할 수 있으며 남은 에너지는 환급된다. 시작 시 에너지가 일괄 차감되고, 난이도에 따라 소모량이 달라진다. 최대 저장량은 기존 300에서 500으로 늘었다. 신규 PvE 콘텐츠 ‘혼돈의 신전’은 한층 다른 형태의 도전이다. 매월 첫째 일요일부터 일주일간 열리며, 5인 덱 3개를 릴레이 형태로 운용한다. 각 덱은 50턴 또는 전멸 시 다음 덱으로 교체되고, 전투 상황은 그대로 이어진다. 체력 0이 된 보스는 부활하며 점점 강해진다. 소환사는 4턴당 한 번 행동하고, ‘혼돈의 힘’ 스택이 쌓일수록 받는 피해가 감소한다.보상 구조는 누적 데미지 보상과 랭킹 보상으로 구성된다. 핵심 보상은 ‘제련석’과 ‘마력의 파편’이다. 제련석은 룬의 부옵션 종류를 그대로 유지한 채 수치만 재분배할 수 있고, 마력의 파편은 아티팩트의 부옵과 강화도를 재조정한다. 두 아이템 모두 엔드 콘텐츠 성장에 초점을 맞췄다. 새로운 10년의 시작, ‘TOMORROW’의 방향 신규·복귀 유저에게도 문이 넓어졌다. 5성 몬스터는 불·물·바람 15종 고정 리스트 내에서 30일간 소환되며, 최대 3종 확보 시까지 중복되지 않는다. ON/OFF 설정이 가능해 유저의 선택권도 넓혔다. 4성 몬스터는 속성별 최대 24종, 총 72종을 직접 구성할 수 있다. 이 리스트는 모든 소환 방식에 적용되며, 기존 유저도 동일하게 이용 가능하다.PvP 콘텐츠의 보상도 대폭 개선된다. 점령전과 월드 아레나, 길드전, 서버 대전 등 전 구간에서 명예 훈장과 길드 인장 보상이 상향된다. 전리품 상자에서는 저등급 룬이 제거되고, 상위 보상 확률이 높아졌다. 일부 조정은 단계적으로 반영될 예정이다. 컴투스는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서머너즈 워’의 다음 10년을 위한 기반을 마련한다는 방침이다. 단순한 콘텐츠 추가가 아니라, 이용자의 시간을 존중하고 효율을 극대화한 구조다. 전 세계 3억 다운로드에 이르는 대표 RPG로서, ‘TOMORROW’는 새로운 시대를 향한 첫 걸음이 될 전망이다.
미스티문작성일
2025-11-11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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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수다] [SKT 집단소송] SKT 유심해킹사태 집단소송 원고 모집
옆집변호사(법무법인 한일)는 SK텔레콤의 대규모 유심 정보 해킹 및 이에 따른 개인정보 유출 사태에 관하여, SK텔레콤에 손해배상책임(위자료)을 묻는 집단소송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한국 국적자 뿐만 아니라, 중국, 미국 등 외국 국적자도 SK 텔레콤 가입자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고, 미성년자도 참여가 가능합니다(단, 미성년자인 경우에는 친권자의 신분증을 함께 보내주셔야 합니다). 금번 해킹 사태로 인하여 타 통신사로 번호이동하신 분도 과거 SK 텔레콤의 가입증명서류(가입기간 명시)만 대리점에서 발급받으시면 역시 참여가 가능하십니다. 소송 참가비용(착수금)은 33,000원(부가세 포함)이며 1, 2, 3심을 모두 포함한 비용입니다. 소송 참가비용 외에 인지대 및 송달료 등 일체의 각종 실비는 본 법무법인이 전액 선부담합니다. 본 소송에서는 개인정보유출에 따른 위자료를 청구할 계획이며(개인정보 유출 자체가 피해이므로 구체적인 피해 내역이 없어도 소송 참여가 가능합니다), 소송 도중 구체적인 피해가 발생하게 되는 경우 동 피해액도 전부 손해배상금에 포함시킬 예정입니다. 소송 참여 의사가 있으신 분은 아래 구글폼을 작성하셔서 제출하시면 되고, 소송참여비용 입금까지 완료하신 분들께서는 아래 네이버 카페로 오셔서 등업신청을 하시면 확인 후 소송멤버로 등업을 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소송과 관련된 모든 문의는, 소송업무 집중을 위하여 네이버 카페를 통해서만 받습니다) ------------------------------------ Q. 알뜰폰도 가능한가요? - 알뜰폰 사용자도 가능합니다. Q. 다른 통신사로 이미 번호 이동을 한 상태(or 이미 유심 교체를 한 상태)여도 참여할 수 있나요? - SKT가입내역증명을 발급받으신다면 가능합니다. Q. 실제로 입은 피해가 없는데 소송에 참여해도 되나요? - 실질적인 피해가 없어도 위자료 청구가 가능하고 개인정보 유출 그 자체를 정신적 피해로 보기 때문에 참여하셔도 됩니다. ------------------------------------ ★ 신청 구글폼https://forms.gle/NtS5sP6HUdZCMujj8 ★ SK텔레콤을 상대로 손해배상청구소송 착수!https://youtube.com/shorts/ay4rehyDRQ4?feature=share ★ SKT 집단소송에 참가해야하는 이유https://youtu.be/-AcYbBz9OAM ★ 가입증명서류 제출하는 방법https://youtube.com/shorts/Jq1UEO3w0V0?feature=share ★ 옆집변호사 SKT 집단소송 네이버 카페 주소https://cafe.naver.com/lawyernexthou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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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론머맨 실사판 영화 시리즈 공개 중 ft. 버추얼 걸 (1998)
* 스포일러가 될 수 있는 내용, 잔혹하게 느껴질 수 있는 내용 및 선정적으로 느껴질 수 있는 내용 등 미성년자에게 부적절할 수 있는 내용도 포함되어 있으니 주의 부탁 드립니다. 트론 시리즈 (1982)의 성공 이후 대중문화에서도 특촬 TV 시리즈로 시작한 그리드맨 시리즈, 콘솔 & 휴대 겸용 게임기 버추얼 보이, 사이버 가수 아담 등 가상을 메인 소재로 다룬 사례들이 여럿 나타났습니다. 이 중에는 1975년에 잡지로 발표된 '스티븐 킹'의 단편 소설이 론머맨 실사판 영화 시리즈도 있으며, 80년대에 각색된 마블 코믹스의 만화, 단편 영화는 원작 소설처럼 오컬트 호러 분위기로 제작되기도 했던 원작을 후술할 장편 영화화의 소재 중 하나로 계약이 이뤄져 영화 시리즈, 여러 버젼의 비디오 게임화 작품들 등 다양한 파생작들도 나왔으며, 한국에서도 첨단기술이 나오는 작품으로 유명해지면서 나중에 전혀 관계 없는 영화도 한국에서 수입할 당시에는 론머맨 3로 제목을 바꿔 짝퉁 속편 마케팅을 펼치기도 했습니다. 이 중 일부나마 정리해보자면 아래와 같습니다. 론머맨THE LAWNMOWER MAN ㆍ 1991 년 (* 실제 개봉은 1992년) 브렛 레너드 연출작, 피어스 브로스넌 , 제프 파헤이 , 제니 라이트 , 오스틴 오브라이언 , 랜달 폰타나 , 마크 브링레슨 출연작으로 당시 판권을 확보한 프로듀서들이 스티븐 킹의 단편 소설 작품 3개(론머맨, 트럭, 맹글러)를 옴니버스 형식으로 구성한 장편 영화로 제작하려는 기획으로 시작했다가, 판권 확보한 작품들을 각각 장편 영화로 제작하는 것으로 방향이 전환되고, 이 중 론머맨은 장편 영화로 각색하는데 난항을 겪었으나, 브렛 레너드가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기술 전시회에서 당시 기준으로는 놀라웠던 컴퓨터 그래픽 등을 포함한 신기술을 보고 감탄하며 집필(정확히는 공동 집필)한 각본 '사이버 갓' / Cyber God이 주목을 받으면서 해당 각본 내용에 맞춰 대폭 각색되며(대신 '더 샵' 등 스티븐 킹의 작품들에 등장한 조직이 평화로운 목적으로 실험해온 주인공이 모르게 몰래 폭력성을 유발하는 약물을 집어넣는 역할로 등장), 브렛 레너드가 론머맨 실사판 영화의 연출을 담당하게 됐습니다. 이 작품의 경우 최첨단 기술을 소재로 다루는 작품임에도 동시기인 90년대 초반 기준으로 호러 영화인 '사탄의 인형 2' (제작비 1300만 불)보다도 부족한 1000만 달러로만 제작해야 되는 난항을 겪었으나, 극장 개봉 당시 제작비 3배가 넘는 흥행 성공을 거두어 극장판에 없는 삭제 장면이 보강된 디렉터즈 컷 출시, 속편 제작도 이뤄졌으며, 소재가 소재인지라 비디오 게임계에서도 이 영화를 원작으로 삼은 작품들이 여럿 제작되어, 멀티 엔딩 지원 콘솔 게임판, 휴대용 GB 게임판, 영화 1편의 후속편격 내용을 다룬 SNES (SFC) 게임판, 멀티 엔딩 지원 PS 게임 '사이버 워' 등 다양한 작품들이 나왔으며 당시 '게임월드' 등 한국 게임 정보지에서 공략 페이지를 수록하기도 했습니다. https://watch.plex.tv/movie/the-lawnmower-man-1992 이 글을 올린 시점 기준으로 극장 개봉용 판본은 샤웃 스튜디오 운영 채널, 그리고 Plex에서도 무료로 공개 중이며 아래 내용은 KMDB에서 인용한 작품 소개입니다. 잔디를 깍는 로브는 지능이 모자라지만 선량한 사람이다. 래리 안젤로 박사는 그를 자기의 실험대상으로 만들어 실험결과 로브는 점차 정상인과 같은 지능을 갖게 된다. 그러나 이 실험을 군사적 목적으로 이용하려는 정보부는 어느날 투입하는 실험약물을 바꾸고, 박사는 이 사실을 알지 못하고 로브에게 투입한다. 로브는 점차 지능이 발달해 자기 스스로도 실험장치를 조작할 수 있게 되어 여자친구와 가상의 세계로 같이 들어간다. 그것이 그녀에겐 부작용을 일으켜 정신이상 상태가 되고 폭력적인 약물이 투입된 로브는 분노를 참을 수 없게 된다. 초능력도 지니게 된 그는 지난 시절 자신을 괴롭혔던 사람들을 차례로 죽이고, 안젤로 박사에게도 반항하며 이젠 자기 스스로의 힘으로 가상의 세계에 영원히 들어가겠다고 말하고는 연구소로 향한다. 론머맨2LAWNMOWER MAN 2: BEYOND CYBERSPACE ㆍ LOWNMOWER MAN 2 ㆍ 1995 년 (* IMDB 제보 내용에 따르면 1995년 영화제에서 먼저 공개하고, 1996년에 미국 개봉) 파하드 맨 연출작, 매튜 프류어 , 패트릭 버진 , 오스틴 오브라이언 , 일라이 포우겟 , 카밀 쿠퍼 출연작으로 실사판 영화 1편 결말에서 복선된 내용을 활용해 나온 속편 작품으로, 1편의 주연 배우 피어스 브로스넌은 '007: 골든아이'의 주연으로 캐스팅되어 갔고, 1편의 연출가 브렛 레너드는 다른 영화 '가상현실' (한국 수입명은 '덴젤 워싱턴의 킬링 머신') 연출가로 캐스팅되어 갔던지라 다른 인물들이 대신 참여했으며(이로 인해 안젤로 박사 대신 다른 캐릭터가 비슷한 역할로 등장) 대신 전편에 나왔던 피터가 성장한 모습으로 비중 있게 나오는 등 전작에 나왔던 캐릭터들도 일부 다시 등장했습니다. https://watch.plex.tv/movie/lawnmower-man-2-beyond-cyberspace 이 글을 올린 시점 기준으로 Plex에서 무료로 공개 중이며, 아래 내용은 KMDB에서 인용한 작품 소개입니다. 정원사 조브는 사고를 당해 가상현실 연구대상이 되고 초능력이 부여되어 가상의 세계를 만들어야 하는 임무가 주어진다. 가상의 현실에 가장 필요한 카이론 칩을 발명한 트레이스 박사는 특허권을 박탈당한 채 혼자 산 속에서 살고 있는데, 카이론 칩의 투자가였던 월터는 카이론 칩을 트레이스로부터 인계받고 조브를 시켜 가상세계를 만들어 세계 경제를 장악하려 한다. 화재로 두 발이 절단되고 바보가 되어버린 조브는 가상세계에는 자신이 엄청난 힘을 발휘한다는 것을 악이용해 현실세계를 모두 파괴하고 가상세계의 구세주로서의 영생을 노린다. 버추얼 걸 (1998) * 한국에선 '론머맨 3'라고 제목을 바꿔 수입Virtual Girl 비디오테이프 시장이 활발했던 당시에, 원제를 일일이 확인하기 쉽지 않고, 필요에 따라선 원제가 표시되는 타이밍에 큼지막한 한국어 타이틀을 넣어서 가리는 방법도 가능했던 시절이라 전혀 상관 없는 영화도 유명 인기작의 속편이거마냥 위장해 짝퉁 속편으로 마케팅하는 경우가 흔했는데(엄밀히는 이 글을 쓰는 현시점에도 B급 영화 수입할 때는 자주 발생하는 중) 이 작품 역시 위에서 볼 수 있듯 원제는 전혀 다른, 론머맨과 무관한 비디오 직행 영화였는데, 가상 현실 관련 소재가 나와서인지 한국에서 론머맨 3로 제목이 바뀌어 수입됐습니다. https://watch.plex.tv/movie/virtual-girl 이 글을 올린 시점 기준으로 Plex에서 무료로 공개 중이며, 아래 내용은 왓챠피디아에서 인용한 작품 소개입니다. 존 루이스는 아름다운 아내와 자식을 가지고있는 재능있는 프로그래머다. CD로 이뤄진 성인 게임 "버추얼 걸"을 완성시키면 일확천금과 큰 집을 얻게 될 생각에 그는 그의 프로젝트를 마무리지으려 하는데.. ※ 국내 비디오 출시시 "론머 맨3"로 들어왔으나, 시리즈와는 관련이 없다. 98년에 북미에서 출시된 비디오영화며 원제는 Virtual Girl. 위에서 언급한 론머맨 실사판 영화 1편은 극장 개봉용 108분 판본보다 훨씬 많은 내용이 보강된 142분 디렉터즈컷 판본을 Tubi에서 지역 한정 공개 중이며, 이와 관련해선 아래 링크를 참고해주시길 부탁 드립니다. https://tubitv.com/movies/601184/the-lawnmower-man-director-s-cut
콩라인박작성일
2025-11-06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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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프레데터 관련 목버스터 공개작들 (1988, 1996, 2007, 2011) +@
* 스포일러가 될 수 있는 내용, 작품 특성 상 잔혹한 내용 등 미성년자에게 부적절할 수 있는 내용도 포함되어 있으니 주의 부탁 드립니다. 이전에 시리즈 35주년 특집 소개글 '프레데터 시리즈 엉터리 연표 및 유사 컨셉을 다룬 작품들' # 에서도 언급했듯 프레데터 시리즈 (1987)는 영화, 비디오 게임, 코믹스, 소설, 애니메이션, 홍보용 개그 영상, 정식 크로스오버 작품들, 정식 게스트 출연 작품들을 포함해 여러 분야의 작품들로 전개되었고, DC 코믹스 계열작인 틴 타이탄 시리즈 등 비공식적으로 패러디한 작품들, 어사일럼의 짭퉁 목버스터 영화들을 포함해 프레데터 시리즈를 모방한 작품들도 여럿 있었습니다. 이 중에는 무료로 공개한 작품들도 있으며 일부나마 정리해보자면 아래와 같습니다. https://whiterosepictures.it/ 로보워Robowar - Robot da guerra (1988) 당대 인기작들인 로보캅 + 프레데터 컨셉으로 오류가 발생한 로봇 병기를 추적하는 특수부대를 다룬 이탈리아의 SF 액션 영화 작품으로(주연은 70년대 캡틴 아메리카 실사영화 시리즈에 주역을 맡은 뒤, 여러 B급 액션 영화들에 출연한 랩 브라운), 화이트 로즈 픽쳐스 운영 채널에서 이탈리어판을 공개 중이며, 후술할 Plex에선 영어 더빙판을 무료로 공개 중입니다. https://watch.plex.tv/movie/robowar 아래 내용은 TMDB, 씨네21에서 인용한 작품 소개입니다. 인간 로보트 오메가 1호. 그는 최고의 게릴라 였던 마틴 우드링의 두뇌와 컴퓨터가 혼합된 오메가로 극비리에 만들어진 전투요원이다.실전에 투입되어서는 중앙 기억 장치의 고장으로 아군을 공격하게 되는데. 급기야 특수요원으로 구성된 '사생결단'이 오메가 1호를 찾기위해 섬에 파견된다. 그러나 모두 오메가의 전법에 휘말려 죽음을 당하고 소령과 유엔봉사자로 병원에 근무차 왔던 버지니아만이 살아 남는다. 소령은 살인무기 오메가1호의 머리부분이 자신의 친구였던 마틴 우드링이라는 사실을 알고 경악을 금치 못하는데... 인간의 두뇌와 컴퓨터가 결합되어 만들어진 전천후 로버트 오메가 1호가 실전에 투입된다. 그러나 오메가 호의 중앙 기억저장 장치가 고장을 일으켜 아군을 공격하는 상황이 벌어지자 특수요원으로 구성된 일명 사생결단이라는 팀은 오메가 1호를 발명한 매셔와 함께 오메가 1호를 찾아나선다.그러나 오메가 1호의 존재를 매셔 혼자만 알고 있는 상황에서 대원들은 오메가 1호의 전법에 휘말려 차례로 죽음을 당한다. 한편 매셔 일행은 그곳 지역에 유엔 자원봉사자로 왔다가 정체모를 군인들에게 쫓기고 있는 버지니아를 만나 동행하게 되는데, 매셔가 가지고 있는 뇌관을 이용해 오메가 1호를 처치하려다가 실패하고 소령과 버지니아만 살아남는다. https://www.fearpix.com/ 디엔에이 (1996)DNA 마크 다카스코스 주연작이자 필리핀, 미국 합작인 비디오 시장용 B급 SF 영화 작품으로 주인공이 질병 치료에 활용 가능한 새로운 연구 성과를 작 중 빌런이 훔쳐 악용하면서 벌어지는 내용을 다뤘으며, 영문 위키피디아의 표현을 차용하자면 에이리언, 인디아나 존스, 쥬라기 공원, 프레데터, 원주민들이 나오는 카니발 영화 계열의 영향을 받았다고 소개됐으며, 이 글을 올린 시점 기준으로 Fearpix 운영 채널에서 무료로 공개 중입니다. 아래 내용은 TMDB, 왓챠피디아에서 인용한 작품 소개입니다. 보르네오섬 시골병원의 의사 애시는 딱정벌레의 효소를 합성해 모든 질병을 치유할 수 있는 방법을 발견한다. 그러나 그의 연구는 의학계에서 무시당한다. 어느 날 웨싱어라는 유전자 복제분야의 전문가가 애시를 찾아온다. 웨싱어는 애시에게 자신과 손을 잡고 인류의 질병을 퇴치하자는 제안을 던진다. 그러나 원주민들의 수호신인 발라카이가 모셔진 동굴에서 문제의 딱정벌레를 손에 넣은 웨싱어는 애시를 총으로 쏘고 달아난다. 신비로운 고대문명과 유전자 복제라는 최첨단 과학이 결합된 공상과학 액션물 보르네오 섬 시골 병원의 의사 애쉬(Dr. Ash Mattley: 마크 다카스코스 분)는 딱정벌레의 효소를 합성하여 모든 질병을 치유할 수 있는 방법을 발견한다. 그러나 그의 연구는 의학계의 무시를 받고 묻혀진다. 어느 날 웨싱어(Dr. Carl Weissinger: 저겐 프로츠노 분)라는 유전자 복제분야의 권위자가 애쉬를 찾아온다. 웨싱어는 애쉬에게 자신과 손을 잡고 인류의 질병을 퇴치하자고 제안한다. 그러나 원주민들의 수호신인 발라카우(Balacau)가 모셔진 동굴에서 문제의 딱정벌레를 손에 넣은 웨싱어는 애쉬를 총으로 쏘고 달아난다. 애쉬는 겨우 목숨을 건지고 동굴을 빠져나오지만, 웨싱어는 이미 사라진 후였다. 2년 후, 보르네오 섬 주민들이 끔찍한 상처를 입으며 죽어간다. 이때 CIA 특수 요원 클레어(Claire Sommers: 로빈 맥키 분)가 애쉬를 찾아온다. 클레어는 웨싱어가 딱정벌레의 효소와 유전자 복제를 이용해 가공할 힘을 지닌 괴물(Sgt.Reinhardt/Balacau: 마크 맥크렉켄 분)을 만들어냈음을 알려준다. 웨싱어는 어떤 세균에도 면역성이 있는 그 무서운 괴물을 대량복제하여 전쟁 무기로 팔려고 한다. 애쉬와 클레어는 원주민 꼬마 마추(Matzu: 토마스 타우스 쥬니어 분)의 도움으로 정글 속에 숨어있던 웨싱어의 연구소를 찾아낸다. 그러나 괴물 발라카이의 탈출로 이미 연구소 안은 아수라장이다. 웨싱어의 부하들에게 잡힌 애쉬와 클레어는 괴물을 잡기 위한 미끼로 사용된다. 겨우 빠져나온 애쉬와 클레어는 웨싱어의 연구소를 폭파한 후 정글로 도망친다. 그러나 애쉬와 클레어를 뒤쫓아 온 괴물 발라카이. 원주민 꼬마 마추마저 발라카이에게 참혹하게 죽자 애쉬는 일대일 대결을 결심한다. 원주민들의 도움을 받아 애쉬는 마침내 괴물 발라카이를 완전히 죽여버린다. https://fawesome.tv/movies/10645308/avh-alien-vs-hunter AVH: 에이리언 vs. 헌터 (2007) 제목에서 짐작가듯 본래 다크 호스 코믹스에서 먼저 나왔던 소재를 영화화한 AVP (에이리언 vs 프레데터) 실사판 시리즈가 나온 것에 맞춰 짭퉁 목버스터 전문 회사 어사일람에서 낸 초저예산 B급 영화로 미국에선 비디오 시장용 초저예산 영화로 나왔는데 일부에선 잠깐 생색 내기용으로나마 극장에 개봉하기도 했으며, 어찌 된 일인지 한국에서 표기는 에이리언, 에일리언, 에어리언이 왔다갔다하기도 했으며, 이 작품과 관련해선 아래 기사도 참고해주시길 부탁 드립니다. 이건 너무한 거 아니냐고! 제목 낚시 영화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140/0000040257 이 글을 올린 시점 기준으로 Fawesome에서 영어 자막 캡션 지원 기능과 함께 공개 중이며, 아래 내용은 알라딘, 씨네21에서 인용한 작품 소개입니다. SF액션 호러 영화 <에일리언 vs. 헌터>는 어느 날 한 도시에 정체를 알 수 없는 우주선이 착륙하고 그곳의 사람들이 우주선에 대한 의문과 두려움을 가지기 시작한다. 대책을 세우기도 전에 하나, 둘 사라져가는 사람들…에일리언의 잔인한 습격이 시작되었다! 이 전보다 더욱 더 강력한 파괴력을 소유한 에일리언! 점차적으로 확대되어가는 인류파멸에 대한 두려움이 엄습하기 시작했다.일촉즉발 예고 없이 생명을 강탈당하는 위기에 놓인 인간들은 에일리언의 무차별적인 살인에 정면 대응하여 사투를 벌이기 시작하는데… 더욱 더 강력해진 이들의 공격에 공포와 숨막히는 긴장감까지 더해진 초강력 스릴 에일리언 시리즈 <에일리언 vs. 헌터> 기자이자 소설가 ‘리’ 는 태미의 집 뒤에서 우주선을 발견한다. 우주선에서 나온 외계인은 인간을 잡아먹으며 마을에 습격을 가하고 리는 태미, 피거스, 하비에르, 힐러리, 개리슨과 함께 사냥꾼 발렌타인의 집으로 향한다. 발렌타인과 일행들은 외계인에 대항하지만 그들만으로는 역부족임을 깨닫고 발렌타인의 친구들에게 도움을 요청한다. 그들은 마을을 벗어나기 위해 지하 터널로 가고 그곳에서 외계인 중 하나가 다른 외계인을 사냥하는 헌터라는 사실을 알게 된다. 많은 희생을 치르고 리, 태미, 힐러리만이 살아남게 되고 태미는 리에게 이번 일을 소설로 쓸 것을 권한다. 플래쉬 운즈 (2011)Flesh Wounds https://www.filmisnow.com/ 과거 헤라클레스 TV 시리즈로 큰 인기를 얻었던 케빈 소보 주연작으로 우연인지 혹은 의도한 것인지 2010년대에 '프레데터스'가 극장에 개봉한 이후 나왔으며, 비디오 시장을 통해 이 작품을 출시한 국가들이 여럿 있으나, IMDB에선 TV 영화로 분류 중이며, 한국에선 잠깐이나마 극장에 개봉하기도 했습니다.(실질적으로는 단기간 개봉 후 극장 개봉작 프리미엄 형태로 VOD를 출시하려 했던 작품들 중 하나로 추정) 이 글을 올린 시점 기준으로 FilmIsNow 운영 채널에서 무료로 공개 중이며, 아래 내용은 맥스무비에서 인용한 작품 소개입니다. 최강의 싸이보그 전사가 돌아왔다!어느 날, 카리브해 연안에서 일을 하던 과학자 두 명과 군인 다섯 명이 정체모를 무엇인가에 의해 습격을 받아 죽는 일이 발생한다. 그 후 용병 출신인 타일러가 대령의 호출을 받고 간다. 대령은 자세한 설명 없이 팀원들을 모아 카리브해로 가서 과학자들과 군인들을 데리고 나오라고 하고 타일러는 재키, 콜비 등 팀원들을 모아 그곳으로 간다. 그리고 CIA 요원 카산드라가 합세한다. 하지만 카리브해 섬으로 간 그들은 섬 안 곳곳에 있는 끔찍한 시체들을 보고 경악한다. 그리고 이상한 물체에 의해 습격을 받아 치열한 전투를 하기에 이른다. 죽음의 공포에 이르자 카산드라는 비로소 그곳의 비밀을 얘기해준다. 그곳은 사이보그 군인들을 양산하는 E16 프로그램을 실험하는 지역인데 발달한 사이보그 군인들이 실험자들 통제 하에서 벗어나자 그들을 해결하라고 보냈다는 것이었다. 그 후 부하들이 하나 둘씩 당하고 사이보그 군인과 치열한 전투 끝에 타일러와 카산드라만 살아남아 본국으로 돌아온다. 이 외에도 '프레데터: 죽음의 땅'(원제는 프레데터: 배드랜즈 Predator: Badlands) 개봉 시기에 맞춰 역시나 어사일럼에서도 목버스터 영화를 냈으며 '프레데터'(Predator, 육식동물)가 고유 명사가 아니라는 점을 이용해 제목도 노골적으로 따라한 '프레데터: 웨이스트랜즈' (Predator: Wastelands)를 준비해왔으며, 내용은 지구에 도착한 외계인 사냥꾼이 우연히 지역 주민들을 억압하던 군벌 조직원을 해치운 뒤, 의도치 않게 억압받던 이들의 지지를 받는 히어로가 되며 잔혹한 군벌 지도자와 대립하게 되는 내용을 다뤘으며, 보다 구체적인 것은 아래 링크를 참고해주시길 부탁 드립니다. Predator Wastelands Trailer Sees The Asylum Taking Aim at Badlands https://www.superherohype.com/movies/636754-predator-wastelands-trailer-the-asylum-taking-aim-at-badlands
콩라인박작성일
2025-11-04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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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고야상 수상작 '야수의 날' (1995) 플릭스하우스에서 공개 중
* 스포일러가 될 수 있는 내용, 장르 및 소재 특성 상 잔혹한 내용 및 충격적인 내용도 포함되어 있으니 주의 부탁 드립니다. 야수의 날 (1995)El día de la bestia The Day of the Beast 알렉스 드 라 이글레시아 연출작, 알렉스 앙글로 , 산티아고 세구라 , 아르만도 드 라자 , 지미 바르나탄 , 루디스 바토롬 출연작이자 스페인, 이탈리아 합작인 블랙 코미디 영화 작품으로 주인공 일행이 크리스마스에 태어난다는 적 그리스도의 탄생 장소를 알아내려다 벌어지는 내용을 다룬 작품으로 평론적으로 좋은 평가를 받아 로튼토마토에서 신선한 토마토를 받는데 성공했으며, 고야상 수상작에도 등극했습니다. https://flixhouse.com/video/3404 이 글을 올린 시점 기준으로 플릭스하우스에서 영어 자막 지원 캡션 기능과 함께 공개 중이며, 아래 내용은 TMDB에서 인용한 작품 소개입니다. 1997년 크리스마스 이브. 마드리드에 사는 수백만 명의 시민들은 크리스마스 분위기에 들떠있다. 하지만 이 모든 사람들은 어둠 속에서 잉태하려는 악마의 출현에 무방비 상태로 놓여있다. 앤젤 베라투아 신부는 신학자로서 25년간 대학에서 요한 계시록을 연구해왔다. 마침내 그는 요한 계시록에 숨어있는 세계 종말의 메시지를 찾아내게 된다. 그것은 1997년 크리스마스 새벽에 마드리드에서 적 그리스도가 태어날 것이라는 메시지였다. 그러나 신부는 적그리스도가 태어나는 시간만을 알아냈을 뿐 장소는 알지 못한다. 그는 사탄과의 만남을 위해 임시방편으로 스스로 악의 길로 접어드는데... 한국의 제도권 언론 기사에서도 이 작품에 대해 소개한 바 있으며, 이와 관련해선 아래 뉴스 링크를 참고해주시길 부탁 드립니다. [영화 다시보기]야수의 날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2/0000100059?sid=103
콩라인박작성일
2025-10-31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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