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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엽기영상] (장문)신생대 시대, 지역별 최대 포식자 & 가장 큰 생물
https://m.dcinside.com/board/dino/78682 중생대 시대, 지역별 최대 포식자 & 가장 큰 생물 정리 공룡 마이너 갤러리크기 기준은 체중 채중을 모를시 몸길이로 하겠음 식물 같은거 제외 오직 동물만 트라이아스기 최대 포식자 파솔라수쿠스 테낙스(위악류, 악어 계통의 석형류, 공룡이 아님) 트라이아스기 후기 남아메리카 몸길이 8~10 m.dcinside.com 전편 반응이 괜찮아서 후편도 한번 만들어 봄 *크기 기준은 체중 체중을 모를시 몸길이로 하겠음 *식물 같은거 제외 오직 동물만 [고진기(팔레오기) 팔레오세] 지역별 최대 포식자 & 가장 큰 생물 육 티타노보아 케레호넨시스(원시 뱀) 팔레오세 중기 남아메리카 몸길이 14.3m 이상, 체중 1.1t 이상 추정 [지구 역사상 가장 거대한 뱀] 해 오토두스 오블리쿠스(원시 상어, 최초의 오토두스 종 상어) 팔레오세~에오세 북아메리카, 유럽, 아시아, 아프리카 몸길이 9m 거의 영화 “죠스1” 상어급 참고로 현실 백상아리 중 큰 개체는 몸길이 5.5m, 체중 1.5t 까지 자란다 [고진기(팔레오기) 에오세] 최대 포식자 바리나수쿠스 아르벨로이(악어 계통의 석형류) 에오세 중기~마이오세 중기 남아메리카 몸길이 6m 이상, 체중 1.7t 추정 물보다는 육지에서 주로 살며 사냥하던 생물 대충 중생대 트라이아스기 “포스토수쿠스” 같은 육식 동물이라고 생각하면 될듯 가장 큰 생물 메가케롭스(기제목, 코뿔소와 닮은 겉모습과는 달리 의외로 말에 가깝다) 에오세 후기 북아메리카 몸길이 5m, 체중 3.3t 내외 추정 페루케투스 콜로수스(바실로사우루스과 원시 고래) 에오세 중기 남아메리카의 페루 연안 몸길이 17~20m, 체중 60~114t [지구 역사상 “대왕고래” 다음으로 가장 거대한 동물] [고진기(팔레오기) 올리고세] 파라케라테리움(기제목, 코뿔소의 근연종) 올리고세 아시아 트란소우랄리쿰(최대치) 몸길이 7.4m, 체고 4.8m, 체중 10~20t 중생대 아르겐티노사우루스의 뒤를 잇는 [지구 역사상 가장 거대한 육상 포유류] 오토두스 안구스티덴스(상어) 올리고세~마이오세 남극을 제외한 모든 대륙 몸길이 12m 공 펠라고르니스(조류, 바닷새) 올리고세 후기~플라이스토세 전기 아시아, 남극을 제외한 전세계 바다 -미오카이누스(모식종) 날개폭 5~6m -산데르시(최대치) 날개폭 5.2~7.4m, 체중 40kg 훗날 마이오세에 등장하는 아르겐타비스 6.5m를 뛰어넘는 엄청난 크기다 물론 어디까지나 날개폭이 더 긴 것이지 생물의 크기는 체중을 최우선으로 보기에 최대 체중이 40kg인 펠라고르니스 산데르시 보다 최대 체중 72kg의 아르겐타비스가 “지구 역사상 가장 거대한 비행 조류”인건 여전하다 [가장 날개폭이 긴 조류] [신진기(네오기) 마이오세] 푸루스사우루스(카이만 악어) 마이오세 남아메리카 몸길이 10~12m, 체중 5t 이상 추정 ["데이노수쿠스", “람포수쿠스”와 함께 지구 역사상 가장 거대한 악어 중 하나] 데이노테리움(장비목, 코끼리의 먼 친척) 마이오세 중기~플라이스토세 전기 아프리카, 유럽, 아시아 몸길이 7~8m, 키 4m 이상, 체중 12~14t 해 No.1 오토두스 메갈로돈(상어) 마이오세 전기~플라이오세 전기 전 세계 몸길이 15~20m, 체중 50~103t [지구 역사상 가장 거대한 어류이자 상어] No.2 리비아탄 멜빌레이(이빨고래, 향유고래의 근연종) 마이오세 몸길이 13.5~16.5m, 체중 57t(향유고래 수컷의 평균 체구와 비슷함) 아르겐타비스 마그니피켄스(조류) 마이오세 후기 날개폭 6.5m, 체중 72kg [지구 역사상 가장 거대한 비행 조류] 참고로 “지구 역사상 가장 거대한 날짐승이자 익룡”인 “케찰코아틀루스 라우소니”(날개폭 5m, 체중 65kg) 보다 더 거대한 조류였다 정리하고 보니깐 마이오세 애들 스펙 장난 아니네 진짜.. 진지하게 공룡 시대에 비벼 보는거 충분히 가능하다고 봄 [신진기(네오기) 플라이오세] 마카이로두스(검치호) 마이오세 후기~플라이스토세 중기 유럽, 아프리카, 아시아 -아파니스투스(모식종) 체중 240kg(현생 호랑이 정도 크기) -호리빌리스 체중 405kg -라하이슈풉(최대치) 체중 410kg 서뱌너슨악어(크로커다일 악어, 짤 왼쪽 악어) 플라이오세~플라이스토세 아프리카(케냐) 몸길이 7.6m(현존 바다악어 최대치 보다 크다) [제4기 플라이스토세] 논외급 최강 호모 사피엔스(사람, 인간) 플라이스토세 중기~현대 전 세계 -남성 평균 키 170cm대 -여성 평균 키 160cm대 [지구 역사상 가장 똑똑하고 강한 생물] 아르크토테리움(곰) 플라이오세 후기~홀로세 전기 남아메리카 보나리엔세(모식종) 섰을 때 키 3~4m, 체중 1~1.7t [지구 역사상 가장 거대한 육상 식육목이자 곰] 스밀로돈(검치호) 플라이오세 전기~홀로세 전기 아메리카 포플라토르(최대치) 체중 250~450kg [지구 역사상 가장 거대한 고양이과 맹수] 아시아곧은엄니코끼리(코끼리) 플라이스토세 후기~홀로세 전기 인도 어깨높이 4.5m 이상, 체중 16~19t [지구 역사상 “파라케라테리움” 다음으로 가장 거대한 육상 포유류] 심지어 한때 그 파라케라테리움을 제끼고 가장 거대한 육상 포유류 타이틀을 달 수 있었던 시절이 있었다 약간 반지의 제왕 얘 떠오른다 모티브일지도? [현대] 곰 아프리카, 호주, 남극을 제외한 전 세계 -코디액곰 몸길이 1.8~2.6m, 체중 150kg~1t -북극곰 체중 300kg~1t [현존하는 곰 중 가장 거대한 종이자 가장 거대한 육상 식육목 포유류] 호랑이 아시아 시베리아 호랑이(아무르 호랑이/한국 호랑이 라고도 불린다, 최대치) 몸길이 2.7~3.3m, 체중 200kg 내외 사자 플라이스토세 전기~현대 아프리카, 인도 아프리카 사자(최대치) 몸길이 2.5m, 어깨 높이 1.5m, 체중 150~300kg 이상 아프리카 코끼리 플라이스토세 전기~현대 아프리카 몸길이 5.4~7.5m, 체고 3~4m, 체중 5~10.4t [현존하는 가장 거대한 육상 동물] 최대치인 10.4t에 달하던 종은 “지구 역사상 가장 거대한 육상 육식 동물”인 “티라노사우루스 렉스 [스코티]”(10.5t)와 비슷했다 트리케라톱스(몸길이 8~9m, 체고 2.8~3m, 체중 6~12t)가 포유류였다면 그게 아프리카 코끼리가 아닐까 (뿔과 프릴 → 상아와 코, 귀) 아프리카큰느시(조류, 아프리카 남쪽에 위치한 보츠와나의 국조) 아프리카 체중 10~19kg [현존하는 가장 거대한 비행 조류] 흰머리수리(맹금류) 북아메리카 몸길이 80~90cm, 날개폭 1.8~2.4m, 체중 4~7kg [북아메리카에서 가장 거대한 맹금류] 동물의 왕 하면 사자이듯 조류의 왕 하면 빠질 수 없는 새라 한번 넣어봄 솔직히 ㅈㄴ간지나자너ㅋㅋ 대왕고래 몸길이 21~30m 이상, 체중 83.5~200t 이내 [지구 역사상 가장 거대한 동물] 지구 역사상 가장 거대한 동물인 대왕고래로 마무리 지구 역사상 가장 거대한 동물과 함께 지구 속에서 살고 있다니깐 뭔가 감회가 새롭다 긴 글 읽어줘서 고맙고 다른 의견 환영해 +추가(에오세~마이오세 “포유류” 최대 포식자) [에오세] 안드레우사르쿠스(앤드루사쿠스, 우제목) 에오세 중기~후기 아시아(특히 중국) 과거 메소닉스과로 여겨지던 시절에는 몸길이 3.8m, 키 1.9m “지구 역사상 가장 거대한 육상 육식 포유류” 타이틀을 가지고 있었으나 현재 더 이상 매소닉스과가 아니라서 두개골을 제외한 크기나 생김새 등에 대해 논란이 있는 동물 그래도 ㅈㄴ크다는건 여전하다 에오세 당시 최상위권 지상 포식자 [올리고세] 다이오돈(엔텔로돈류 포유류) 올리고세 중기~마이오세 중기 북아메리카 몸길이 3m, 두개골 길이 90cm, 어깨높이 1.8m, 체중 1t [마이오세] 메기스토테리움 오스테오틀라스테스(하이에돈목 포유류) 마이오세 전기~중기 아프리카 몸길이 3.5m, 키 1.5m, 체중 300~750kg 하이에돈목 포유류 중에선 가장 거대하며 현존 육상 육식 동물 중 가장 거대한 “북극곰”이랑 맞먹는 크기 크기 뭐노 진짜ㄷ
하메스작성일
2024-11-28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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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리터리] 데이터)실물로 보는 총기시대 유럽갑주의 변화
갑옷이라는 건 시대나 전장환경에 따라서 변하는데, 중세말 플레이트 메일이 본격적인 총기시대에 들어섬에 따라 변화하는 것은 알지만, 이게 정확한 무게나 제원이 어떻게되는지는 잘 안다루던 것 같습니다. 보다 더 많은 표본을 살펴보면 좋겠지만 여기서는 간략하게 메트로폴리탄 박물관 소장품 7세트(부록까지 더하면 8점)를 살펴보며 대략 어떻게 변하는지 개략적으로 소개해볼까 합니다. 소개문까지 캡쳐되었으니 찾으실 분들은 메트로폴리탄 박물관에 제원으로 찾아보시면, 원소개를 찾을 수 있습니다. 사진 저작권은 메트로폴리탄 박물관에 있습니다. 트렌지셔널 아머(Transitional Armor), 1400~1450년 이탈리아 사슬갑옷(Chain Mail)에서 플레이트 아머(Plate Armor)로 넘어가는 시대의 과도기적 갑옷이라고 하는 트렌지셔널 아머입니다. 흉곽에 붙은 흉갑은 브리간딘으로 알고있습니다. 천이나 가죽 등 유기물과 철편을 엮어서 만든 갑옷으로 원론적인 분류에서는 한국의 두정갑과 동일하다고 알고있습니다. 갑옷의 신장도 표시되어있는데 168.9cm고 무게는 18.6kg입니다. 매번 나오는 서양갑옷은 보기와는 다르게 가볍다는 갑옷의 예시라 할 수 있겠네요. 물론 자세히 보시면, 손은 가죽 건틀릿이고, 허벅지 보호구는 뒷허벅지랑 엉덩이가 비어있습니다. 아무래도 승마 때문에 굳이 없어도 되서 뒷부분은 비어있는 것 같네요. 신발은.. 신발은 모르겠습니다. 저거도 브리건딘으로 쇠찰편이 있는지 없는지.. 직접 문의해봐야 알 것 같네요. 아참 본문과 상관없는 TMI 인데, 사슬 갑옷은 Mail이라고 하고, 판금 갑옷은 Armor라고 해서 영어에서는 이 둘이 따로 분리되고 섞어 쓰면 안되더라구요. 올해에 들어서야 알았습니다 ㅠ 이시대 실 갑옷의 활동성은 아래 동영상 참고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2. 플레이트아머 고딕양식, 15세기 후반 독일 1의 갑옷이 15세기 초중엽인데, 이 고딕양식 플레이트 아머는 15세기 후반추정 작입니다. 무게만 일단 보실건데, 투구를 제외한 전 갑옷의 무게는 20.53kg입니다. 그러면 투구를 포함하면 어느정도냐..? 이 유물이랑 똑같이 생긴 투구 무게를 참조하면 2.3kg 가량 추가되서.. 넉넉하게 봐서 총무게 23kg 될 것 같네요. 아래는 참고한 투구 유물입니다. 1과 다른 부분이라면 1과 달리 손가락까지 철제로 둘러싸는 건틀릿을 끼고있고, 허벅지 보호구도 뒤에까지 둘러싸여 있는데다, 신발부도 눈에띄게 철로 둘러쌓고있습니다. (1) 부록 : 막시밀리언1세 투구, 15세기 중엽~16세기 초반 독일 3. 플레이트 아머 1535년 독일 앞의 이탈리아 트렌지셔널 갑옷이랑 다르게 이친구는 관측사진이 홈페이지에는 이것밖에 없습니다. 뒷면사진도 보이면 좋을텐데 조금 아쉽습니다 ㅠ 표기에 As mounted h 77in이라고 써있는데 말에 탔을때 높이가 이정도인지 섰을때 높이인지 잘 모르겠습니다. 이건 뭐 그러려니 넘어가고 무게에 집중하면 27.85kg 입니다. 1의 갑옷이 18~19kg이니까 10kg 가량 더 무거워서 조오금 육중해집니다.ㅎㅎ 유물 3점 정도를 살펴봤을때 알 수 있는 특징은 무게가 조오금씩 올라가기 시작합니다. 그래도 이후에 등장하는 본격적인 화기 시대에 비하면 변화정도가 미미?한 편에 속합니다. 흉갑기병이라거나 하카펠 기병이라거나 본격적으로 대포와 총기가 쓰이기 시작하면서 약소화?되었다는 갑옷을 살펴보도록 합니다. 4. 퀴레시어 갑옷(1), 1610년 이탈리아 육안으로 확연하게 보이는 모습은 이제 허리랑 허벅지가 두꺼워져서 뚱땡이가 된 모습입니다 ㅎㅎ 정강이를 보호해주는 하반신 보호구인 그리브Greave와 발의 보호가 생략되고 손에 끼우는 갑옷인 건틀렛도 손가락부분은 제외된 모습입니다. 그러면 무게는..? 39.24kg… 이야 한 7~80년전 갑옷인 3이 무거워져서 28kg 조금 안되던 것에 비해 11kg 늘었습니다. 이무렵부터의 갑옷 특징은 보호구를 조금씩 줄이고 총탄을 맞을만한 부위의 두께를 늘리는 식으로 모양이 변화하게되는데, 부위가 집중되면 무게는 그대로일줄 알았는데, 두께가 늘어나니 당연히 무게도 한 11kg 늘어나네요 ㅠㅠ 아참, 정강이를 보호하는 그리브의 경우 2의 고딕갑옷 것이 944g입니다. 생각보다 이 부위를 제외한다고해서 경감할 수 있는 무게의 폭이라고 해봐야.. 많이쳐줘도 2~3kg? 일 것 같습니다. 5. 퀴레시어 갑옷(2), 1621년 네덜란드 이친구도 거의 별반 다를 바 없습니다. 아까보단 조오금 날씬해져서 36.45kg 입니다. 6. 퀴레시어 갑옷, 1623년 이탈리아 이친구는 위에 4~5에 비하면 그냥봐도 날씬한데,총무게가 명시가 안되어있어서 다 더해보자면.. 어… 22.876kg 입니다. 앞에 뚱뚱이들이 36~39kg이나 하는 덕택에 훨씬 가벼워보이지만, 1의 트렌지셔널 아머랑 비교해보면 정강이보호구가 없는데 4kg정도 더 무겁습니다. 나머지 4kg가 주요 피격부위에 더해졌다? 상상히면 될 것 같습니다. 7. 하카펠 기병 1683 ~ 1706년 포르투갈 국내에서 그냥 이렇게 입은 기병을 하카펠 기병으로 일컫기 때문에 이렇게 썼는데 박물관 도록에 나와있는 건 하퀘부시어(Harquebusier)네요. 원명칭 아시는 분 있으면 댓글좀 부탁드립니다. 그냥 사전에서는 Arquebusier(총병)이란 같은 동의어라고 읽히는데 기병일 때는 어떻게 바뀌는지 모르겠습니다 ㅠ; 그래도 17세기 초에서 20~30년까지는 갑옷으로 방어부위가 조금 되는 편이었는데, 위 사진에 해당되는 17세기 말 ~18세기 초가 되면 그것마저도 더 줄어듭니다. 보시면 아시겠지만 방어부위는 상반신 가슴을 가리는 흉갑, 투구그나마도 얼굴을 가리는 부위는 사라지고 건틀렛도 왼손만 남습니다. 그나마 왼손 건틀렛은 방패대용으로 사용하는 것으로 알고있습니다. 이 유물은 특이하게도 흉갑부가 3부분으로 나뉘는데, 전방/후방 으로 2부분, 그리고 전방부에 보강철판이 하나 더붙어서 앞부분 철판만 사진에 나오듯이 2개입니다. 그래서 무게는 가볍냐? 흉갑무게만 19.6kg, 투구무게 4.354kg, 건틀릿 953g 으로 총무게 24.907kg 입니다. 장갑, 투구, 가슴판, 장갑만 낀게 다인데 거의 25kg이죠. 14~15세기경인 1의 트렌지셔널이 18~19kg, 2의 고딕갑주가 23kg, 3이 28kg이 조금 안되는거 감안하면, 방어부위도 저렇게밖에 안되는데 더럽게 무거운 것을 알 수 있습니다 ㅎㅎ 사실상 방탄의 목적으로 더 적게 보호하고 두꺼워져서 무거워진거라 볼 수 있겠습니다. 이시대 이후에는 이마저도 갑옷이 싹 사라지거나 흉갑 앞부분이랑 투구만 쓰거나 아니면 그것조차 안입고 다니다가 18세기말 19세기초 나폴레옹 시대에 가서야 흉갑과 투구가 부활한 퀴레시어로 재탄생하게됩니다. 물론 이마저도 다시 시대가 흐르면 싹 사라집니다 ㅠ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한줄요약 : 총기 등장이후 갑옷이 면적이 줄어들지만 두께랑 부피는 늘어나 무게는 더욱 증가 참고출처 : https://www.metmuseum.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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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2023 넷플릭스 하반기 라인업
<이두나!>하우스 메이트로 만난 은퇴한 아이돌 두나와 대학생 원준의 로맨스.출연: 수지, 양세종<정신병동에도 아침이 와요>간호사 다은이 정신병동에 적응하며, 병동 사람들과 서로를 보듬고 성장하는 이야기출연: 박보영, 이상희<경성크리처>1945년 봄, 생존이 전부였던 두 청춘이 탐욕 위에 탄생한 괴물과 맞서는 크리처 스릴러출연: 박서준 한소희 위하준D.P 시즌2탈영병 잡는 군무 이탈 체포조 안준호와 한호열의 두 번째 이야기출연: 정해인 구교환 손석구 지진희 김성균<발레리나>경호원 출신 옥주가 가장 소중했던 친구 민희를 위해 펼치는 아름답고 무자비한 복수극출연: 전종서, 김지훈<마스크걸>외모 콤플렉스를 가진 김모미가 밤마다 인터넷 방송 BJ로 활동하며 의도치 않은 사건에 휘말리는 이야기출연: 고현정 안재홍 염혜란 나나<셀러브리티>유명세가 곧 돈이 되는 셀럽의 세계, 그 피튀기는 경쟁과 민낯출연: 이청아 박규영 전효성 강민혁<너의 시간 속으로>세상을 떠난 연인을 그리워하던 준희가 과거로 돌아가 그와 똑같이 생긴 시헌을 만나게 되는 타임슬립 로맨스출연: 안효섭, 전여빈, 강훈<도적: 칼의 소리>평생의 터전을 빼앗긴 후 간도로 이주한 조선인들과 각자의 목적으로 간도에 정착한 이들이 펼치는 액션 활극출연: 김남길 서현 유재명 이현욱 이호정<독전2>여전히 이선생 조직을 쫓는 원호와 사라진 락, 그리고 그들 앞에 다시 나타난 브라이언과 새로운 인물 큰칼의 숨 막히는 전쟁.출연: 조진웅, 차승원, 한효주<스위트홈> 시즌2그린홈을 떠나 새로운 터전에서 살아남기 위해 각자의 사투를 벌이는 현수와 그린홈 생존자들의 이야기출연: 송강 이진욱 이시영 박규영 고민시 유오성 오정세 진영 김무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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