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화하는 유족들
1시간 전 | 뉴스1
'끝까지 기억하고 기다리겠습니다'
KAL858기 사건, 어느덧 38주기
인사말하는 김호순 유족회장
KAL858기 38주기, 희생자 추모하며 헌화
KAL858기 사건 38주기, 헌화하는 유족들
KAL858기 사건 38주기
KAL858 유족회 "미얀마 해역 수색 조속히 추진해달라"
1시간 전 | 뉴시스
‘38주기’ 칼(KAL)기 폭파사건 유족 “미얀마 해역 동체 수색해달라”
6분 전 | 세계일보
KAL858 폭파사건 유족 "내년 1월 말 전에 미얀마 해역 수색해야"
4분 전 | 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