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챙겨먹는 곰탱… 아니, 잘 챙겨주는 우렁총각 입니다~
여치니가 백만년만에 집에 놀러와서 밥해먹였습니당 ㅋㅋ
올여름에 해먹었던 것들 중 여치니 해주고싶었던 버터치킨커리
마침 생닭이 있어서 만들어줬습니다~.~
난 대신 또띠아도 데워서 찢어놓고 밥 좋아하셔서 밥은 필수 ㅋㅋ
매콤짭짤하면서도 고소하고 부드러운 맛과
자극적인향.. 진짜 맛있게 잘 먹었네용 ㅎㅎ
여치니는 사실 완전 한식파라.. 한끼는 한식을 맥여야..
돼지불고기랑 계란국 간단하게 차려줬읍니다 ㅎㅎ
다들 아는맛, 다들 좋아할 맛
둘이서 순삭 했습니다
간식으로 여친오기 전에 미리 구워둔 코코넛마카룬
갓 구운건 바삭쫀득!! 숙성되면 전체적으로 촉촉쫀득해지고
달달하면서 코코넛향이 미췬 과자입니다
경기도 까지 올라가야해서 새벽운전으로 떠나기 전에
커피도 핸드드립으로 내려줘서 먹고 갓는데 사진은 없네요ㅠ
남은건 가방에 넣어 다니면서 간식으로 먹기 좋게 2개씩 다 포장해서 챙겨드렸음 0ㅅ0
또 언제 오려나~~~ 싶지만 다음 우렁총각도 기대해주세요 ㅎㅎ
그럼 오늘도 좋은하루 되세요!!^^